• 제목/요약/키워드: BH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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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공개과정에서 보유기간과 보유기간 수익률간의 상관관계 연구: 주간사와 거래관계 기관투자자를 중심으로 (A Study on the Impact of Holding Period on BHAR(CAR) in IPO Process: Focus on Business Relationship)

  • 정재웅
    • 아태비즈니스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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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2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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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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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 Purpose -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examine the impact of holding period of IPOs on BHAR(CAR) of IPOs in IPO process, especially focused on business relationship of underwriters and institutional investors. Design/methodology/approach - This paper collected monthly IPO fund data in KOSDAQ during 2004 to 2012 and OLS(Ordinary Least Square) was hired to analyze the data. Findings - Underwriters do allocate IPOs with high BHAR(CAR) to business-related institutional investors holding IPOs longer to make the price of IPOs stable (market-making) for underewriters. Research implications or Originality - This paper finds the impact of holding period of IPOs on BHAR(CAR) of IPOs in IPO process, especially focused on business relationship of underwriters and institutional investors in Korea.

분리공모를 통한 구조조정의 성과 : 추가분석 (Long-Run Performance from Korean Equity Carve-Outs : Additional Evidence)

  • 김석진;변현수
    • 재무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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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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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3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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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 본 연구는 분리공모(ECO)를 통한 장기 주식성과가 기업집중 내지 영업성과와 어떤 관련이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동업종 ECO의 자회사의 12개월간 CAR과 BHAR은 각각 26.52%와 22.19%로 양(+)의 성과를 보였으며 CAR은 5% 수준에서 의하였다. 이업종 ECO의 자회사의 12개월간 CAR과 BHAR은 각각 35.14%와 39.64%로 1% 수준에서 유의한 양(+)의 값을 보여 기업집중을 높이는 이업종 ECO가 동업종 ECO보다 고성과를 보였다. 반면, 모회사는 어떤 경우에도 유의한 성과를 보이지 않았다. ECO 자회사의 3년간 초과 영업성과를 분석한 결과, 첫 연도는 유의한 양(+)의 값을 보였으며 그 이후는 유의하지 않아 주식성과의 패턴과 일치하였다. 회귀분석 결과, 공모비율이 낮을수록 영업성과가 좋을수록 자회사의 주식성과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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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분할의 장기성과 (Long-term Performance of Stock Splits)

  • 변종국;조정일
    • 재무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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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4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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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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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 본 연구에서는 1998년부터 2002년 동안 주식분할을 실시한 과거 거래소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장기성과를 분석하였다. 장기성과는 Event-time 포트폴리오 접근방식으로 측정되어지는 BHAR과 CAAR을 이용하였고 또한 Calendar-time 포트폴리오 접근방식으로 1요인 CAPM 모형과 3요인 모형을 이용하였다. 분석결과 주식분할의 공시월 부근에서 유의적인 양(+)의 초과수익률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기존 국내 연구들에서 밝혀진 바와 같이 주식분할의 공시효과가 존재한다는 것을 재확인 한 것이다. 하지만 이후 기간별 BHAR과 CAAR 모두 유의적인 음(-)의 초과수익률이 나타났으며, 이러한 결과는 Calendar-time 포트폴리오 접근방식인 1요인 CAPM 모형과 3요인 모형에서도 재확인 할 수 있었다. 분할비율에 따른 BHAR과 CAAR을 분석한 결과 분할비율이 높은 기업군도 주식분할 이후 여전히 음(-)의 초과수익률이 나타났으며 주식분할 이전 보다 이후에 영업성과가 더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주식분할이 기업의 수익성이 개선된다는 신호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배당성향의 증감에 따라 표본을 분류하여 장기성과를 분석한 결과에서 두 표본 간에 뚜렷한 차이를 발견할 수 없었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하여 볼 때 주식분할은 한국 주식시장에서 단기적으로는 주가에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주식분할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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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분할의 장기성과에 대한 실증연구 (The Corporate Spinoffs and Long-run Stock Returns)

  • 홍동현;이덕훈;황재호
    • 경영과정보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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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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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3-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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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We examine whether spinoffs improve long-run stock returns and analyze the factors of long run stock returns. The measures of long run stock returns are CAR(Cumulative Abnormal Returns) and BHAR(Buy and Hold Abnormal Returns). The expected factors of abnormal returns are methods of spinoffs, size, BV/MV, administrative costs, cashflow and Herfindahl index. We find that long-run returns of the case such as carve-out methods, small size, high BV/MV, low administrative costs, low cashflow and low Herfindahl index are larger than those of other cases. We show positive relationship between spinoffs and long-run stock returns(CAR and BHAR). The results supports spinoffs, as the methods of focusing on core business, are very usefulness of corporate restructu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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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공모주의 장기성과와 이익관리 (The Long-run market Performance of Initial Public Offerings and Earnings Management)

  • 김영규;김영혜
    • 재무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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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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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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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
  • 본 연구는 1988년 6월부터 1994년 12월까지 우리나라 주식시장에 상장된 267개 최초공모주 를 대상으로 3년간 성과를 분석하고 그리고 이들 기업들이 채택한 이익관리방법에 따라 성과에 차이가 나는지를 분석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누적초과수익률(CAR)로 추정한 최초공모주의 장기성과는 양(+)의 초과성과를 매입보유초과수익률(BHAR)로 추정한 경우에서는 저성과를 보였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그리고 공개기업의 이익관리방법에 따라 성과에 차이가 나는지를 보기위해 표본기업 267개 기업중 기업의 결산시점이 달라 분석이 어려운 기업들을 제외한 후 219개 기업을 표본으로 하여 누적초과수익률(CAR)과 매입보유초과수익률(BHAR)로 분석한 결과, 두 모형 모두에서 기업의 이익을 공격적으로 관리한 기업(DCA2)의 성과가 이익을 보수적으로 관리한 기업(DAC1)의 성과보다 낮게 나타났으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다. 이상의 결과에 대해 명확한 해석을 내리기에는 기업의 제반환경 및 여건 등이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어려움이 따르나 고려할 수 있는 이유 중 하나로 최초공모주 기업들이 공개에 앞서 기업성과를 과대계상하거나 또는 매출액 및 이익부풀리기 등과 같은 분식회계처리방법이 한 요인이 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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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privatization of telecom operators socially desirable?

  • Choi, Seung-Doo;Hong, Jae-Bum
    • 한국디지털정책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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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디지털정책학회 2004년도 International Conference on Digital Policy &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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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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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
  • This paper compares long-run buy-and-hold returns of privatization initial public offerings to those of domestic stock markets of respective countries using a sample of 29 privatized telecom initial public offerings from 27 countries. The evidence indicates that the privatization IPOs significantly outperform their domestic stock markets if the returns are equally-weighted while they do not outperform the markets if value-weighted. In addition, this paper analyzes the cross-sectional determinants of long-run buy-and- hold returns of privatized telecom shares.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long-run performance of privatized telecom IPOs is moderately related to the proxies of policy uncertainty or systematic risk while the size of the firm and some market wide variables such as the accounting standard, origin of commercial law, and the corporate governance scheme significantly affect the stock performance of privatized telecom sha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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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분할의 장기성과 측정 모델에 대한 연구 (A Study about Measurement Model of Long Term Performance in Stock Split)

  • 신연수
    • 정보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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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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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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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The event study analyzes returns around event date at a time. Event study provides estimation periods and cumulative returns. Stock split announcements are generally associated with positive abnormal returns. It is important to investigate the responses of stocks to new information contained in the announcements of stock splits. So It is important to study the long term performance in the case of Stock Split. This Study forced to two approach method in evaluating the performance, the event time portfolio approach and calendar time portfolio approach. The event time portfolio approach exists the CAR model, BHAR model and WR model. And the calendar time portfolio approach has the 3 factor model, 4 factor model, CTAR model, and RATS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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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증자 실시기업의 장기성과에 관한 연구

  • 김병기
    • 재무관리논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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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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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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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
  • 기존연구에 의하면 무상증자의 공시는 공시기간 중 정(+)의 가격효과를 초래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무상증자에 대한 이러한 시장의 호의적인 반응을 설명하기 위해 여러 가설이 제기되어 왔으며, 그 중 무상증자는 좋은 내부정보를 외부에 신빙성 있게 전달하는 신호기제가 될 수 있다는 신호가설이 특히 지지를 받고 있다. 그런데 짧은 공시기간 중의 정(+)의 주가반응만을 보고 신호가설이 지지된다고 단정짓는데는 무리가 있다. 본 연구에서는 과연 신호가설이 주장하는 것처럼 무상증자가 사업기회의 확대, 미래현금흐름의 증대, 추후 차입여력의 증대를 가져오는가를 더 면밀히 검증하기 위하여 무상증자 실시기업의 장기성과를 조사하였다. 본 연구의 특징은 (1)공시기간 이후의 1년 이내의 기간에 중점을 둔 대부분의 기존연구와 달리 증자 후 36개월간의 장기성과를 측정하였으며, (2)주가수익률 자료와 회계자료를 동시에 이용하여 장기성과를 조사하였고, (3)장기 초과수익률 측정과 검증에 있어 통계적 오류가 있는 누적초과수익률(CAR)을 보완하기 위해 매입보유초과수익률(BHAR)을 사용했으며, 이를 위해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표본기업과 비교기업을 선정하였다는 데 있다. 실증분석 결과 신호가설을 지지하는 증거는 발견하지 못하였으며 오히려 무상증자 실시기업이 시장평균 또는 비교기업인 비증자기업에 비해 장기적으로 주가수익률 및 영업성과에 있어 저성과를 보이는 증거를 상당 수 발견하였다. 구체적으로 동일가중평균수익률로 조정한 보유기간 초과수익률의 경우 증자 후 1개월에서 24개윌까지의 BHAR이 5% 미만 수준에서 부(-)의 값을 보였으며, 비모수통계치를 사용할 경우 $1{\sim}36$개월까지의 전기간에서 유의한 부(-)의 저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영업성과면에서도 증자기업이 비증자기업에 비해 증자 후 수익성과 현금흐름이 저조하게 나타나고 있다.해 현물시장의 수익률, 변동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나, 변경후에는 현물시장에 비해 선물시장의 수익률 변동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VAR 분석에 의하면 변경후가 변경전에 비하여 선물이 현물을 선도하는 시차가 다소 커진 것으로 나타나 현물시장과 선물시장이 동시에 가격제한폭 확대후에 비효율적으로 되었다는 의미로 판단된다.기간에서는 선물의 15분 선도효과와 현물의 1분 선도효과가 발견되어 선물의 선도효과가 지배적임을 발견하였다.적 일정하게 하는 소비행동을 목표로 삼고 소비와 투자에 대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있음이 실증분석을 통하여 밝혀졌다. 투자자들은 무위험 자산과 위험성 자산을 동시에 고려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투자활동을 행동에 옮기고 있다.서, Loser포트폴리오를 매수보유하는 반전거래전략이 Winner포트폴리오를 매수보유하는 계속거래전략보다 적합한 전략임을 알 수 있었다. 다섯째, Loser포트폴리오와 Winner포트폴리오를 각각 투자대상종목으로써 매수보유한 반전거래전략과 계속거래 전략에 대한 유용성을 비교검증한 Loser포트폴리오와 Winner포트폴리오 각각의 1개월 평균초과수익률에 의하면, 반전거래전략의 Loser포트폴리오가 계속거래전략의 Winner포트폴리오보다 약 5배정도의 높은 1개월 평균초과수익률을 실현하였고, 반전거래전략의 유용성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하여 장단기의 투자기간을 설정할 경우에 6개월에서 36개월로 이동함에 따라 6개월부터 24개월까지는 초과수익률이 상승하지만, 이후로는 감소하므로, 반전거래전략을 활용하는 경우 주식투자기간은 24개월이하의 중단기가 적합함을 발견하였다. 이상의 행태적 측면과 투자성과측면의 실증결과를 통하여 한국주식시장에 있어서 시장수익률을 평균적으로 초과할 수 있는 거래전략은 존재하므로 이러한 전략을 개발 및 활용할 수 있으며, 특히, 한국주식시장에 적합한 거래전략은 반전거래전략이고, 이 전략의 유용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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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시장에서의 신규공모주의 장기성과 분석 -수요예측제도 도입 후를 중심으로- (The Analysis of Long Term Performance of Initial Public Offerings in KOSDAQ Market)

  • 신연수;서충원;신용재
    • 경영과정보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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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8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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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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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신규공모주(initial public offerings)는 기업의 중요한 자금조달 수단 중 하나에 속한다. 우리나라는 그 동안 신규공모주의 공모가를 산정하는 절차 및 제도에 많은 변화를 겪어 왔다. 특히 수요예측제도(book building)는 신규공모주의 공모가를 결정하는 방식에 있어서 획기적인 변화를 초래하였다고 볼 수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코스닥시장을 대상으로 수요예측제도 도입 이후의 신규공모주의 장기성과를 분석한다. 본 연구에서는 분석결과에 신뢰성을 제고하고자 이벤트타임 포트폴리오(event time portfolio) 접근법과 더불어 캘린더타임 포트폴리오(calendar time portfolio) 접근법을 이용하여 신규공모주의 장기성과를 측정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이벤트타임 포트폴리오 접근법인 보유초과수익률(BHAR)과 누적초과수익률(CAR)을 이용한 분석에서 신규공모주의 장기성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한 양(+)의 값을 보이며, 왜도(Skewness)를 조정한 통계검정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났다. 또한, 상대적 부(Wealth Relatives)의 경우 대부분의 기간에서 1보다 크게 나타나 양(+)의 장기성과를 보였다. 캘린더타임 포트폴리오 접근법인 Fama-French의 3요인 모형, 캘린더타임 초과수익률(CTAR), RATS(Return Across Time and Securities) 모형 등을 이용한 분석결과, 신규공모주의 초과수익률이 대체로 유의한 양(+)의 값을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벤처기업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집단에 동일하게 나타남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는 신규공모주의 장기성과가 저평가되었다는 기존의 대다수 주장과 달리, 신규공모주가 장기적으로 고성과를 지닌다는 주장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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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ormative Role of Marketing Activity in Financial Market: Evidence from Analysts' Forecast Dispersion

  • Oh, Yun Kyung
    • Asia Marketing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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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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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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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 As advertising and promotions are categorized as operating expenses, managers tend to reduce marketing budget to improve their short term profitability. Gauging the value and accountability of marketing spending is therefore considered as a major research priority in marketing. To respond this call, recent studies have documented that financial market reacts positively to a firm's marketing activity or marketing related outcomes such as brand equity and customer satisfaction. However, prior studies focus on the relation of marketing variable and financial market variables. This study suggests a channel about how marketing activity increases firm valuation. Specifically, we propose that a firm's marketing activity increases the level of the firm's product market information and thereby the dispersion in financial analysts' earnings forecasts decreases. With less uncertainty about the firm's future prospect, the firm's managers and shareholders have less information asymmetry, which reduces the firm's cost of capital and thereby increases the valuation of the firm. To our knowledge, this is the first paper to examine how informational benefits can mediate the effect of marketing activity on firm value. To test whether marketing activity contributes to increase in firm value by mitigating information asymmetry, this study employs a longitudinal data which contains 12,824 firm-year observations with 2,337 distinct firms from 1981 to 2006. Firm value is measured by Tobin's Q and one-year-ahead buy-and-hold abnormal return (BHAR). Following prior literature, dispersion in analysts' earnings forecasts is used as a proxy for the information gap between management and shareholders. For model specification, to identify mediating effect, the three-step regression approach is adopted. All models are estimated using Markov chain Monte Carlo (MCMC) methods to test the statistical significance of the mediating effect. The analysis shows that marketing intensity has a significant negative relationship with dispersion in analysts' earnings forecasts. After including the mediator variable about analyst dispersion, the effect of marketing intensity on firm value drops from 1.199 (p < .01) to 1.130 (p < .01) in Tobin's Q model and the same effect drops from .192 (p < .01) to .188 (p < .01) in BHAR model. The results suggest that analysts' forecast dispersion partially accounts for the positive effect of marketing on firm valuation. Additionally, the same analysis was conducted with an alternative dependent variable (forecast accuracy) and a marketing metric (advertising intensity). The analysis supports the robustness of the main results. In sum, the results provide empirical evidence that marketing activity can increase shareholder value by mitigating problem of information asymmetry in the capital market. The findings have important implications for managers. First, managers should be cognizant of the role of marketing activity in providing information to the financial market as well as to the consumer market. Thus, managers should take into account investors' reaction when they design marketing communication messages for reducing the cost of capital. Second, this study shows a channel on how marketing creates shareholder value and highlights the accountability of marketing. In addition to the direct impact of marketing on firm value, an indirect channel by reducing information asymmetry should be considered. Potentially, marketing managers can justify their spending from the perspective of increasing long-term shareholder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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