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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인재교육(STEAM)의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효과에 관한 메타분석 -연구방법 및 연구자를 중심으로- (A meta-analysis of the effect for Creativity, Creative Problem Solving Abilities in STEAM)

  • 이석진;김남숙;이윤진;이승진
    • 한국과학교육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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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7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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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7-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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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미래교육의 새로운 비전으로 융합과 창의성을 기조로 한 융합인재 교육이 초중등교육 현장에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융합인재교육 연구는 영재교육 영역에서 초등학생 대상 연구가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으며, 개별적 단위로서의 효과성 연구가 주로 진행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메타분석을 적용하여 선행연구결과에 대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결론을 정리해봄으로써 융합인재교육을 활용한 창의성 개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시행되었다. 분석은 2012년부터 2015년 까지 최근 4년간 발표된 융합인재교육의 효과를 분석한 석 박사 학위 논문과 학술지 논문을 대상으로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총 분석대상 논문 75편의 논문으로부터 총 183개의 효과크기를 산출하고, 연구의 종속변인인 창의성과 그 하위변인, 문제해결력과 중재변인인 연구자, 대상지역, 학생구분, 실험설계유형, 학교급 별에 따라 효과크기에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창의성에 대한 전체 효과크기가 0.776로 나타났고, funnel plot에서 대칭성을 만족하고 있어 출판편의가 존재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으며, fail-safe N이 780개로 8,945보다 작으므로 이 연구 결과는 신빙성이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 또한, 문제해결력에 있어서는 0.584로 나타나 중간 정도의 효과크기로 나타났고, funnel plot에서 대칭성을 만족하고 있으므로 출판편의가 존재하지 않으며, fail-safe N이 780개로 1,170보다 작으므로 이 연구 결과는 신빙성이 있다고 주장할 수 있다. 창의성 하위변인들의 연구방법에 따른 차이를 보면 유창성이 0.929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융통성 0.881, 독창성 0.838, 정교성 0.653, 제목의 추상성 0.705, 종결에 대한 저항 0.527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융합인재교육의 효과를 메타분석으로 그 평균의 효과크기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연구결과 통합교육의 효과는 판단할 수 있었으나 효과의 원인, 학습원리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발견이 어려웠다. 융합인재교육의 효과는 학령에 따라 상승 또는 하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졌으며, 창의력에 있어서는 연구방법과 연구자에 따라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치과적 외상이 있는 소아청소년 입원환자의 치과 협진 의뢰 (Consultations to Department of Dentistry for Child and Adolescent Inpatients with Dental Trauma)

  • 조찬우;김지훈
    • 대한소아치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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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4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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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03-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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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본 연구의 목적은 치과적 외상이 있는 소아청소년 입원환자의 치과 협진 의뢰에 대한 본원의 현황을 분석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것이다. 이에 2011년 3월부터 2017년 2월까지 6년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의과에 입원한 소아청소년 환자의 치과 협진 의뢰에 대한 후향적 분석을 하였다. 조사 항목으로 협진 의뢰 주소와 치과적 진단명, 협진 의뢰과, 치과적 외상 후 협진 의뢰 시기, 입원 기간과 치과적 외상 후 협진 의뢰 시기의 관계, 외상으로 의과에 입원하는 것과 치과적 외상 발생의 관계, 치과적 외상의 원인과 발생 나이, 치과적 외상에 대한 치료, 치과적 외상 환자의 퇴원 후 치과 외래 재내원 등이 있었다. 협진 의뢰 주소와 치과적 진단명에서 치과적 외상이 차지하는 비율이 가장 높았고, 협진 의뢰과는 외과 계열의 진료과가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입원 기간과 치과적 외상 후 협진 의뢰 시기는 양의 상관 관계를 보였다. 외상을 이유로 의과에 입원하는 것과 치과적 외상 발생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연관이 있었고, 교통 사고로 인해 의과에 입원한 환자의 경우 100% 치과적 외상이 동반되었다. 입원실에서 발생한 치과적 외상 환자의 나이는 유의하게 적었다. 치과적 외상과 입원 중 치료, 치과적 외상과 퇴원 후 치과 외래 재내원은 각각 통계적으로 유의한 연관이 없었다. 교통 사고에 의해 의과에 입원한 소아청소년 환자에 대해서 치과적 외상이 동반될 가능성이 크고, 치과 협진 의뢰 시기가 지연될 수 있다. 어린 소아 환자의 경우 입원실에서 치과적 외상의 발생 가능성이 크다. 또한, 치과적 외상 환자의 입원 중 치료와 퇴원 후 치과 외래 재내원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들에 대해 협진 의뢰 체계의 개선, 입원 병동 내 전담 인력 배치와 치과 시설 및 장비 구비, 의과 주치의에 대한 교육, 주치의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 등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본 연구는 의과와 치과의 교육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되어 치과적 외상이 있는 소아청소년 입원환자의 치과 협진 의뢰에 관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경용 차양막 재료의 명도가 하절기 옥외공간의 평균복사온도에 미치는 영향 (The Influence of the Landscaping Shade Membrane's Brightness on the Mean Radiant Temperature(MRT) of Summer Outdoor)

  • 이춘석;류남형
    • 한국조경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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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3권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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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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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조경용 차양막의 명도가 하절기 옥외공간에서 인간이 느끼는 온열쾌적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하여 흑색과 백색 차양막으로 2.5m의 피라미드형 시험구를 조성하여 그 하부 공간의 평균복사온도 변화 특성을 비교 분석하였다. 그리고 현실적인 적용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하여 95% 일사차단율의 농업용 통기성 흑색 차양망 하부와 비교 검토하였다. 지면으로부터 1.1m, 1.7m, 2.4m 지점에서 계측된 평균복사온도를 비교한 결과, 차양이 없는 대조구의 평균복사온도가 $41.8^{\circ}C$일 때, 막면과 인접한 지상 2.4m 지점의 평균복사온도는 흑색 및 백색막과 통기성 흑색망에서 각각 $49.1^{\circ}C$, $41.6^{\circ}C$, $36.8^{\circ}C$로 분석되어, 흑색막 아래의 값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실제 사람이 체감하는 범위인 지상 1.7m 지점의 평균값은 $37^{\circ}C$, $38^{\circ}C$, $33^{\circ}C$로 분석되어 재료의 명도에 의한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 높이 이하의 위치에서는 흑색막보다 백색막 아래의 평균복사온도 값이 미세하게나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기성 흑색망의 경우 모든 높이에서 가장 낮은 평균복사온도를 보여서 하절기 열환경 개선측면에서 가장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에 사용된 차양막 소재의 일사 반사 및 흡수 특성을 분석한 결과, 동일 소재라도 색상의 밝기에 따라서 일사의 반사율과 흡수율, 투과율에서 차이가 발생됨이 확인되었다. 흑색막의 경우, 일사 반사율은 낮고, 흡수율은 높아 막 자체의 온도가 현저히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일사 투과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백색막의 경우, 일사반사율은 높은 반면, 일사 흡수율이 낮아 막면 자체의 온도는 상대적으로 낮았으나, 일사투과율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다. 결과적으로 막면의 장파복사량과 표면온도는 흑색이 높게 나타났으나, 실제 사람들의 체감 범위에서의 평균복사온도는 흑색막 아래가 미세하게나마 더 낮아지는 결과가 나타난 것은 백색막의 상대적으로 높은 일사투과율의 영향인 것으로 판단되었다.

경기도 마을숲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Conservation and Management of the Village Forest in Gyeonggi-do)

  • 황동규;김동엽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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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3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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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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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본 연구는 경기지역 마을숲의 위치, 형태, 환경, 식물상 등을 조사하고 변화과정을 바탕으로 경기도 마을숲의 보존 및 관리를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현존하는 경기도 마을숲은 23개소이다. 경기도의 마을숲은 풍수적 배경을 가진 경우가 10개소로 가장 많았다. 특히 용인 및 이천의 남동지역에 다수의 마을숲이 남아있었다. 마을숲의 소유주체는 마을 9개소, 개인 8개소였다. 개인이 관리하고 있는 마을숲은 2개소였고 나머지는 마을에서 공동관리하고 있었다. 마을숲의 형태는 전체의 52.1%가 띠형이었으며, 풍수 및 재해방지를 위해 조성된 것임을 알 수 있었다. 마을숲의 면적은 평균 $3,046m^2$로 비교적 작았다. 마을숲을 구성하고 있는 수종은 느티나무와 소나무가 가장 많았으며, 단순교목림과 교목-아교목림의 수직구조를 보이는 마을숲이 56.5%로 과반수를 차지했다. 수목 피해가 30%이상인 마을숲은 총 7개소였다. 피해 원인은 숲에 인접한 도로 건설, 토양 답압, 복토로 인한 고사 등이었으며 피해목의 활력도는 정상수목에 비해 활력이 현저히 저하되었다. 마을숲은 동제 존속 여부, 제도적 보호, 상수원보호구역 지정, 도로 건설, 토지이용 변화, 풍수해 및 산림 개발의 영향을 받아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마을숲의 보존 및 관리를 위하여 숲의 과다한 이용을 제한하고 수목을 보호하며 토양 환경을 개선하여 숲의 생육 환경을 유지해야 한다. 그리고 숲 주변지역의 개발을 제한하고 마을공동체 활동을 중심으로 숲의 원형을 유지 또는 복원할 필요가 있다. 또한 마을숲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제도를 체계화하여 마을숲의 소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제주 마라도에 서식하는 고양이(Felis catus)의 개체군 크기 및 행동권 추정 (Population Size and Home Range Estimates of Domestic Cats (Felis catus) on Mara Islet, Jeju, in the Republic of Korea)

  • 김유진;이우신;최창용
    • 한국환경생태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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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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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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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 섬에 유입된 고양이(Felis catus)는 외래 포식자로서 섬 고유종의 멸종이나 절멸, 생물 다양성 감소 등의 직접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제주도의 부속섬인 마라도(N 33° 07', E 126° 16')에 유입되어 서식하는 고양이의 개체군 현황과 행동권, 서식지 이용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2018년 3월부터 2018년 7월까지 직접관찰과 포획-재포획법을 통해 개체수 추정 결과, 번식 가능한 성체 총 20마리를 확인하였다. 이 중 10마리에 GPS 무선추적장치를 부착하여 추적한 결과 고양이의 행동권 크기는 12.05±6.99 ha (95% KDE: kernel density estimation), 핵심서식지 크기는 1.60±0.77 ha (50% KDE)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행동권과 핵심서식지의 크기는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고, 10마리 중 8마리가 먹이획득이 쉬운 인간 거주지역을 핵심서식지로 이용하였다. 또한 마라도에 번식하는 멸종위기종인 뿔쇠오리(Synthliboramphus wumizusume)의 번식지에 5마리, 섬개개비(Locustella pleskei)의 번식지에 6마리가 접근하는 것을 각각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마라도의 고양이 개체수와 행동권에 대한 정보를 최초로 파악하였으며, 특히 고양이 행동권 분석을 통해 철새와 멸종위기종에 대한 가해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철새와 멸종위기 조류의 서식지인 마라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고양이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향후 고양이의 포식압, 고양이와 멸종위기 조류 개체군의 변동에 대한 모니터링에 관한 연구와 함께, 필요시 고양이 개체군 관리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조망지향 속성에 따른 병산서원의 경관이미지 특성 (A Visual Image Analysis of Byungsan-seowon by an Attribute of View)

  • 허준
    • 한국조경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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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7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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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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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병산서원을 대상으로 강학공간이자 내부 공간의 핵심인 강당영역과 외부지향의 매개공간이며 유상공간인 만대루를 중심으로 경관구조를 살피고 그 구도적 경관특성을 원심적 외부경관과 구심적 내부경관적 성향으로 구분하여 경관 이미지와 선호 요인을 비교 분석한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병산서원의 중심공간인 입교당은 표고 약 85m 지점에 입지하고 있으며 전면에 노출된 병산(屛山)의 같은 높이까지 약 365m 이격되어 있다. 경관 매개요소인 낙동강의 폭은 백사장을 포함하여 약 240m 정도를 보이며, 병산의 경사도는 평균 $50^{\circ}$가 넘어 상당히 위압적 앙시각(仰視角)으로 지각된다. 만대루 중심에서 보여지는 병산의 앙각은 $10.5^{\circ}$를 이루고 있으며, 좌측 병산 최고봉은 약 $16^{\circ}$ 정도의 각도로 조망되는 경관구조를 이루고 있다. 한편, 입교당을 중심으로 한 강당군으로의 내부지향적 조망경관에 대한 시각 이미지 평가에서는 깨끗한 1.98, 아름다운 2.16, 친근한 2.20, 질서있는 2.21, 정적인 2.81 등의 변인이 높은 평가를 받아 경관적으로 단아하며 아름다운 공간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만대루를 투사하고 낙동강변을 건너 병산까지 펼쳐지는 외부지향경관에 대한 이미지에 있어서는 열린 1.70, 넓은 1.78, 아름다운 1.96, 조화된 1.81, 질서있는 1.86 등의 변인들이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아 틀에 넣어 조직화됨으로써 오히려 자연과 합치된 아름다운 경관으로 평가되었다. 병산서원 내부지향 및 외부지향 공간의 시각적 이미지를 설명하는 인자는 특이성인자, 심미성인자, 개방성인자, 자연성인자 등 모두 4개의 인자군으로 공간이미지가 함축되어 분석되었고 전체 변량 중 이들 인자군의 설명력은 55.90%이다. 병산서원 전체경관에 대한 시각선호에 가장 영향을 높게 미치는 변인은 심미성인자 및 자연성인자로 밝혀져 전통적 공간의 조망계획시 특이성이나 개방성의 창출보다는 심미성을 바탕으로 한 적절한 경관 노출과 차폐를 통한 자연성 확보가 시각적 즐거움을 창출하는데 보다 긴요함을 발견하였다.

클라인펠터 증후군 환자에서 착상전 유전진단의 결과 (Outcome of Preimplantation Genetic Diagnosis in Patients with Klinefelter Syndrome)

  • 김진영;임천규;전진현;박소연;서주태;차선화;궁미경;강인수
    • Clinical and Experimental Reproductive Medic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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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1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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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53-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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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
  • Objectives: Klinefelter syndrome is the most common genetic cause of male infertility and presents with 47, XXY mainly or 46, XX/47, XXY mosaicism. It is characterized by hypogonadism and azoospermia due to testicular failure, however, sporadic cases of natural pregnancies have been reported. With the development of testicular sperm extraction (TESE) and intracytoplasmic sperm injection (ICSI), sperm can be retrieved successfully and ART is applied in these patients for pregnancy. It has been suggested that the risk of chromosome aneuploidy for both sex chromosome and autosome is increased in the sperms from 47, XXY germ cells. Considering the risk for chromosomal aneuploidy in the offspring, preimplantation genetic diagnosis (PGD) could be applied as a safe and more effective treatment option in Klinefelter syndrome. The aim of this study is to assess the outcome of PGD cycles by using FISH for sex chromosome and autosome in patients with Klinefelter syndrome. Materials and Methods: From Jan. 2001 to Dec. 2003, PGD was attempted in 8 cases of Klinefelter syndrome but TESE was failed to retrieve sperm in the 3 cases, therefore PGD was performed in 8 cycles of 5 cases (four 47, XXY and one 46, XY/47, XXY mosaicism). In one case, ejaculated sperm was used and in 4 cases, TESE sperm was used for ICSI. After fertilization, blastomere biopsy was performed in $6{\sim}7$ cell stage embryo and the chromosome aneuploidy was diagnosed by using FISH with CEP probes for chromosome X, Y and 17 or 18. Results: A total of 127 oocytes were retrieved and ICSI was performed in 113 mature oocytes. The fertilization rate was $65.3{\pm}6.0%$ (mean$\pm$SEM) and 76 embryos were obtained. Blastomere biopsy was performed in 61 developing embryos and FISH analysis was successful in 95.1% of the biopsied blastomeres (58/61). The rate of balanced embryos for chromosome X, Y and 17 or 18 was $39.7{\pm}6.9%$. The rate of aneuploidy for sex chromosome (X and Y) was $45.9{\pm}5.3%$ and $43.2{\pm}5.8%$ for chromosome 17 or 18, respectively. Embryo transfer was performed in all 8 cycles and mean number of transferred embryos was $2.5{\pm}0.5$. In 2 cases, clinical pregnancies were obtained and normal 46, XX and 46, XY karyotypes were confirmed by amniocentesis, respectively. Healthy male and female babies were delivered uneventfully at term. Conclusion: The patients with Klinefelter syndrome can benefit from ART with TESE and ICSI. Considering the risk of aneuploidy for both sex chromosome and autosome in the sperms and embryos of Klinefelter syndrome, PGD could be offered as safe and more effective treatment option.

자궁비대시험 연구에서 에틸, 프로필, 이소프로필, 부틸, 이소부틸 파라벤의 내분비독성 (Oestrogenic Activity of Parabens in Uterotrophic Assay)

  • 조은혜;정지윤;박철범;박선희;심용희;강대혁;이성호;유종훈;김선중;이성훈;박정란;이영순;강경선
    • 한국식품위생안전성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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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1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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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8-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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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본 시험은 암컷 랫드에 파라벤류(에틸, 프로필, 이소프로필, 부틸, 이소부틸)를 생후 19일령부터 21일령까지3일간 투여하여 자궁비대반응을 관찰하고, 이를 토대로 시험물질의 내분비계 장애작용을 검색하고자 실시하였다. 본 시험의 투여기간 동안 사망은 발생하지 않았으나, 용량결정시험에서 관찰된 것과 같이 투여부위의 피하결절 및 부종의 증상이 관찰되었으며, 이러한 증상들은 용량의존적으로 증가되는 경향을 나타내었고, 점차 투여부위의 탈모 및 가피형성 등의 과정을 거치면 발전되었다, 이러한 증상은 투여용량이 다소 낮은 음성대조군 및 양성대조군에서 발생하지 않아, 분말상태의 시험물질이 고용량으로 현탁되어 투여되며 생긴 물리적인 영향에 의한 것으로 사료되었으며, 시험물질의 에스트로겐성의 영향과는 무관한 것으로 사료되었다. 체중, 사료 및 음수섭취량에서 대조군과 시험물질간의 영향은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혈중 호르몬 농도에서 혈중 에스트로겐의 농도는 음성대조군, 양성대조군 및 에틸 파라벤 투여군에서 대조군에 비해 유의성있는 감소를 보였고, 이외의 시험물질에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또한, 혈중 난포자극 호르몬 및 혈중 황체형성 호르몬의 변화도 관찰되지 않아 파라벤류에 의한 혈중 에스트로겐, 난포자극 호르몬 및 황체형성 호르몬의 변화는 없는 것으로 사료되었다. 장기중량에서 생식기계를 제외한 장기에서 시험물질에 의한 영향은 없는 것으로 사료되었으며, 또한 난소 및 질의 중량에서 시험물질과 연관된 변화는 없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그러나 자궁의 wet weight 및 blotted weigh에서는 각 시험물질군에서 대조군에 대해 증가가 관찰되었다. 이소부틸 파라벤 투여군은 모든 용량군이 자궁중량에서 유의성있는 증가를 보여 가장 에스트로겐성 영향이 큰 것으로 사료되었고, 250 및 1,000 mg/kg 투여군에서 유의성있는 증가를 보인 이소프로필 투여군이 그 다음으로 에스트로겐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되었다. 부검결과, 자궁의 확장정도는 자궁의 중량에서 관찰된 바와 대부분 일치하였으며, 조직병리학적 검사를 통해 자궁상피세포를 관찰한 결과, 이소부틸 파라벤 투여군이 가장 높은 세포질과 핵의 비율을 나타내었으며, 이소프로필 파라벤 및 부틸 파라벤 1,000 mg/kg 투여군에서는 다소 작게 관찰되었다. 자궁의 영상분석결과, 대부분의 시험물질투여군에서 자궁직경의 장축 및 단축, 자궁벽의 최소 및 최대치에서 대조군에 대해 유의성있는 변화가 없거나 감소하는 경향을 나타냈으나, 이소부틸 파라벤 투여군의 경우에는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이상의 결과를 토대로, 에틸 파라벤, 프로필 파라벤, 이소프로필 파라벤, 부틸 파라벤, 이소부틸 파라벤에서 자궁비대 반응이 관찰되어 파란벤류의 물질은 내분비 장애물질로서 검토되어야 할 것으로 사료되며, 이소부틸 파라벤이 가장 높은 에스트로겐성 영향을 주는 것으로 판단되었다.

옥수수 및 Sorghum에 있어서 탄수화물과 NEL 축적에 관한 연구. I. Fructosan , Mono 및 Disaccharose의 합성 및 축적형태 (Studies on Reserved Carbohydrates and NEL ( Net energy Lactation ) in Corn and Sorghum I. Synthesis and Accumulation Pattern of Fructosan, Mono-and Disaccharose)

  • 김정갑
    • 한국초지조사료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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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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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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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85
  • 本試驗은 옥수수 및 Sorghum類에 싫어서 形態的特性과 環境溫度가 Fructosan Mono- 및 Disaccharose의 合成, 移動 및 蓄績形態와 NEL價値이 미치는 影響을 究明코저 옥수수의 Blizzard와 Sorghum의 Sioux 및 Pioneer931을 供試品種으로 하여 圃場 및 Phytotron試驗으로 實施하였다. Phytotron의 晝/夜間 室內溫度는 30/25, 25/20, 28/18및 18/8$^{\circ}C$로 하였으며 日照는 30.000~35.000 Lux로 13時間 照謝하였다. 1978~’81年까지 얻어진 結果를 要約하면 다음과 같다. 1. 옥수수 및 Sorghum類의 non-structural carbohydrate는 主로 Mono- 및 nisaccharose形態로 蓄績된다. Mono- 및 Disaccharose의 蓄績은 幼穗가 分化된以後 本格的으로 이루어져 乳熟期初期에 各各 옥수수 27.8~29.1 % 및 Sorghum類 16.8-20.4%로 最高濃度水準에 달한다. 2 Fructosan含量은 옥수수와 수수 各作物 共히 1.5~2.5%內外로서 全生育期間을 通해 큰 變化가 없다. 3. Mono- 및 nisaccharose는 主로 줄기部位에 蓄績되나 出糖期以後 穀實이 形成됨에 따라 이들 T財C의 大部分은 이삭部位로 移動되어 Starch 形態로 貯藏된다. Starch의 合成 및 蓄績은 Mono- 및 Disaccharose의 減少와 灰比例 한다. 4. 옥수수 및 Sorghum의 同化能力은 溫度가 上昇됨에 따라 增大되나 溫度 30$^{\circ}C$以上의 高溫下에서는 植物體內의 Mono- 및 Disaccharose蓄績이 적게 일어난다. 한편 溫度 18/8$^{\circ}C$以下의 低溫에서는 合成된 Saccharose가 移動되지 못하고 줄기 및 葉에 과다 蓄績되어 葉의 同化能力이 減少되고 物質生産이 中止된다. 5 NEL 및 Starch value는 non- structural carbohydrate의 合成 및 蓄續形態에 따라 影響을 받는다. 植物體內의 NEL 蓄績은 Mono- 및 Disaccharose의 蓄積이 本格的으로 進行되는 幼穗分化期以後부터 서서히 增加하여 完熟初期에 各各 옥수수 6.6~6.9MJ/kg 및 Sorghum類 5.8~6.0MJ- NEL/kg으로 가장 높은 水準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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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틴이 폐경기 여성의 골밀도 혹은 골절위험에 미치는 효과 -보고된 임상연구결과 분석을 중심으로- (Efficacy of Statins on BMB or Fracture Risk in Postmenopausal Women)

  • 방준석
    • 한국임상약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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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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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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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스타틴이 골형성을 자극하며 골밀도를 개선한다는 다수의 동물실험과 임상보고에 의해, 스타틴을 폐경기 이후 노령의 여성 고지혈증 환자에게 골다공증의 예방 혹은 치료적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어 왔다. 하지만, 보고된 문헌들이 예방 혹은 치료효과를 제시하거나 해석됨에는 아직도 실험결과가 상이하거나 의견이 상충되고 있다. 본 연구는 폐경기 이후의 고지혈증을 지닌 골다공증 환자에게 처방된 스타틴이 실질적으로 골다공증 혹은 골절위험을 경감시키는 예방적 또는 치료적 효과를 지니는지 규명하고자, 1990년부터 2005년 사이에 MEDLINE에 등재된 데이터베이스 중에서 6개의 키워드를 사용하여 인체대상 연구보고서를 cross-sectional study, prospective cohort study 및 case-control study의 연구유형별로 수집, 분류하여 각각의 결과를 비교, 평가하였다. 각 연구결과들은 골다공증 평가에 이용하는 다수의 측정지표들에 대하여 공히 인정될 만한 수준의 유의성 여부를 제공하기에는 곤란했는데, 이는 연구디자인이 부적절했거나 실험대상 환자들이 보유한 각종 질병요소들과 치료상황이 복잡한 상호관계를 지녔기 때문이다. 따라서 대규모의 잘 계획된 이중맹검형 다국가 임상시험을 통해서 임상적 효과 유무가 입증되기 전에는 스타틴을 고지혈증을 보유한 폐경기 이후 노령 여성의 골다공증의 예방 혹은 치료적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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