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Summary, Keyword: 말초혈관질환

Search Result 84, Processing Time 0.037 seconds

당뇨병환자의 발에 나타나는 말초혈관질환

  • Han, Seung-Gyu
    • The Monthly Diabetes
    • /
    • /
    • pp.14-16
    • /
    • 2007
  • 당뇨병 합병증 중의 하나인 당뇨발을 일으키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관련된다. 이들 요인 중 특히 조심해야 할 사항이 세 가지 있는데 말초혈관이상, 세균감염, 신발 등에 의해 발에 가해지는 과도한 압력이다. 세균감염이나 부적절한 신발착용, 보행에 의한 발부위의 압력증가는 적절한 치료와 주의를 통해 충분히 극복 될 수 있는 문제지만 말초혈관병변은 사실 불가항력적인 면이 있기 때문에 가장 치료가 어려운 부분이다. 따라서 당뇨발 환자의 말초혈관질환에 대해 서술하고자 한다.

  • PDF

특집 - 당뇨가 혈관에 주는 영향

  • Son, Seok-Man
    • The Monthly Diabetes
    • /
    • /
    • pp.8-10
    • /
    • 2007
  • 대혈관 합병증은 중간크기 이상의 혈관(동맥 및 정맥)에서 동맥경화증이나 죽상경화증에 의한 변화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관상동맥, 뇌혈관 및 말초혈관에 주로 발생하며 당뇨병환자의 주된 사망원인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당뇨병환자에서 대혈관 합병증인 죽상경화증은 가장 흔하고 중대한 만성합병증으로 관상동맥질환에 의한 관상동맥질환, 말초혈관질환 및 뇌혈관질환이 발생합니다. 발생률은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2$\sim$5배 높으며 제 2형 당뇨병뿐만 아니라 제 1형 당뇨병환자의 주된 사망원인이 됩니다. 대혈관 합병증과 관련된 질환은 유병기간이 오래된 당뇨병환자에서 이환율, 장애 정도, 사망률 및 치료비용에 심각한 영향을 미칩니다. 당뇨병환자의 사망은 대부분이 대혈관 합병증과 관련이 있으며, 이중에서도 관상동맥질환으로 인한 사망률이 2$\sim$4배 증가합니다.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은 건강관리를 위한 지출에 상당히 영향을 미칩니다. 총 의료관리 예산의 약 25%가 당뇨병 및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의 치료에 지출됩니다. 위험요소를 감소시키거나 제거하면 만성합병증의 85%가 지연되거나 진행을 늦출 수 있습니다. 이것으로 미국의 경우 매년 170억 달러의 의료관리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고 합니다.

  • PDF

Combined Repair of Coronary Artery Disease and Left Subclavian Artery Occlusion (관상동맥질환에 병발한 좌측쇄골하동맥폐색의 치험)

  • Kim, Sang-Ik;Kim, Byung-Hun;Noh, Jeong-Sup
    • Journal of Chest Surgery
    • /
    • v.40 no.11
    • /
    • pp.773-776
    • /
    • 2007
  • A 47-year-old male with hypertension, diabetes mellitus and heavy smoking, but no anginal symptoms, presented with claudication of the lower extremities. Extremity angiography with coronary angiography revealed peripheral arterial lesions including a left subclavian artery occlusion with coronary artery disease. The patient underwent an initial off-pump coronary artery bypass with an ascending aorto-axillary bypass. The right internal mammary artery was anastomosed to the left anterior descending coronary artery. The greater saphenous vein graft was connected from the ascending aorto-axillary bypass graft to the diagonal branch. At postoperative day 18, femorofemoral and bilateral femoropopliteal bypasses were performed. We report a case of the combined repair of coronary artery disease and a left subclavian artery occlusion.

특집 - 당뇨병환자의 튼튼한 혈관 유지하기

  • Hong, Eun-Gyeong
    • The Monthly Diabetes
    • /
    • /
    • pp.10-13
    • /
    • 2007
  • 요즈음은 인터넷이나 대중매체를 통해 일반인들도 다양한 질병에 대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이에 속하는 것으로 당뇨병은 대표적 만성질환이며 누구나 한번쯤은 들어 본 적이 있는 질환일 것이다. 현대와 같이 고도로 의학이 발달한 상황에서도 만성질환은 완치되는 것이 아니고 평생 관리를 해야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많은 환자들이 살아가는 동안 서서히 지치게 되고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됨으로써 당뇨병성 신경병증, 망막증, 신증, 대혈관병증(뇌졸중, 심혈관질환, 말초혈관질환) 등과 같은 합병증의 발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게 된다. 따라서 당뇨병환자는 일생 주기적으로 검사와 함께 자신에게 맞는 약을 복용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인슐린 주사까지 맞음으로써 지속적인 혈당관리를 하여 합병증의 발생을 최소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상에 언급한 다양한 합병증 중 가장 중요한 사망원인은 심혈관질환으로 40세 이후에 발생한 당뇨병환자에서 전체 사망 원인의 50% 이상을 차지한다. 또한 대부분의 당뇨병성 만성합병증이 적극적인 혈당관리로 효과적인 예방이 가능한 반면 심혈관질환과 같은 대혈관합병증은 혈당조절이 잘 되고 있는 환자에서도 당뇨병 발생 기간과 무관하게 발생하고 또 여러 혈관에 걸쳐 다발적이고 광범위하게 발생하므로 원인이 되는 다른 위험요소들에 대한 관리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 PDF

Reevaluation of Clinical Efficacy of Peripheral Vasodilator: Ethaverine HCl (말초혈관(襪梢血管) 확장제(擴張劑) Ethaverine HCl의 임상효과(臨床效果)의 재평가(再評價))

  • Kim, Yoon-Young;Cho, Young-W.
    • The Korean Journal of Pharmacology
    • /
    • v.11 no.1
    • /
    • pp.33-38
    • /
    • 1975
  • The clinical efficacy of Ethaverine, a peripheral vasodilator, was studied according to a double-blind, non-cross over method in 29 diabetic patients with peripheral arterial diseases. The clinical improvement was assessed from the history of patients including the incidence and frequency of intermitten claudication. Ethaverine, after 4 weeks of therapy, was not effective in improving clinical symptoms compared to placebo. Ethaverine, however, was an efective vasodilator than placebo. The quality of vasodilation induced by Ethaverine, was similar to that of alcohol. A new clinical method of studying peripheral vasodilator was presented. The clinical symptoms of peripheral vascular arterial disease in the lower extrimities include reduced intensity of palpable pulses, coldness, and discoloration of the skin. Intermittent claudication may be present. Pathologic changes in vessel architecture precede the symptoms, and recognition of impending vascular insufficiency is a determining factor in selecting vasodilating therapy or surgical management. Also, post-operative patients who have chronic peripheral vascular arterial disease may be candidates for subsequent vasodilating therapy. Peripheral vasodilators, according to the series of reports, may be indicated in vasospastic peripheral vascular condition rather than an occlusive vascular disease and the vessel responds best when a relatively large vascular beds are involved rather than a small, capillary beds. Recently, the clinical efficacy of peripheral vasodilators have been challanged by many clinical investigators and clinicians. In this study, we have re-evaluated the efficacy of Ethaverine HCl as peripheral vasodilator in patients with vasospastic peripheral arterial disease. Ethaverine is claimed to be two to four times as potent a spasmolytic agent as papaverine in a variety of laboratory and clinical work.

  • PDF

특집 예고 없이 찾아오는 심장질환, 생명을 위협한다! - 가면 쓴 살인자, 협심증.심근경색증 _운동 중 가슴 두근거림, 숨참, 흉통 느껴진다면

  • Gwak, Jeong-Eun
    • The Monthly Diabetes
    • /
    • /
    • pp.18-21
    • /
    • 2011
  • 당뇨병환자의 주된 사망 원인은 심장병이다. 당뇨병환자는 동맥경화증이 잘 생기고 이와 관련해 협심증, 심근경색증, 말초혈관질환, 뇌졸중이 잘 생기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중에서 관상동맥이 동맥경화증에 의해 막혀 생기는 대표적인 심혈관질환이 바로 협심증과 심근경색이다.

  • PDF

특집 - 발까지 위협하는 말초혈관질환

  • Pyeon, Uk-Beom
    • The Monthly Diabetes
    • /
    • /
    • pp.22-25
    • /
    • 2009
  • 당뇨병을 16년 전부터 앓아오던 63세 환자는 1년 전부터 200미터 정도를 걸으며 오른쪽 다리가 아파왔다고 한다. 하지만 평소 운동을 안하고 나이가 들어서 그러려니 하면서 지내다가 최근 2달부터 그 증상이 심해져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아파 병원에 왔다. 지금부터 이 환자의 증상에 대해 어떻게 검사하고 치료하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 PDF

당뇨병 환자의 고혈압 유병률

  • 손성표
    • The Monthly Diabetes
    • /
    • /
    • pp.18-19
    • /
    • 2002
  •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압은 미세혈관 및 대혈관 합병증을 촉반 혹은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임상적으로 매우 중요하다. 당뇨병 환자에서 사망의 원인은 주로 대혈관 합병증인 관동맥심장질환, 심비대, 울혈성 심부전증, 뇌졸중, 말초혈관 질환 등의 심혈관계 및 뇌혈관계 질환때문이며, 당뇨병이 없는 사람에 비해 이들 질환의 빈도는 2$\~$6배나 높다. 고혈압도 심혈관계 및 뇌혈관계 독립인자로서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압이 동반되면 각각을 동반할 때보다 이들 질환의 발생 위험도는 훨씬 높아진다. 이들 질환에 의한 사망률 증가뿐 아니라 당뇨병의 미세혈관 합병증인 망막증과 신증의 발생률이 고혈압을 동반할 때 증가하며, 특히 기존의 신증 혹은 망막증의 진행은 고혈압이 나타나면 촉진된다. 임상적으로 더욱 중요한 사실은 이러한 고혈압을 치료함으로써 이들 합병증의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막을 수 있다는 것이며, 이미 당뇨병성 신증환자에서 고혈압 치료의 효과가 밝혀져 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에서 고혈압을 반드시 조기에 확인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여야 한다.

  • PDF

당뇨병 환자의 고혈압으로 찾아오는 합병증

  • 배종화
    • The Monthly Diabetes
    • /
    • /
    • pp.20-23
    • /
    • 2002
  • 고혈압과 당뇨병은 성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만성 질환으로서 특히 두 가지 질환을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고혈압과 당뇨병은 둘 다 심장질환, 뇌혈관질환, 신장질환 및 망막질환의 위험 인자로서 조기에 합병증을 발생시켜 유병률과 사망률을 증가시킨다. 통계에 의하면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없는 사람에 비해서 두 배 이상 고혈압이 발생하고 당뇨병 환자의 1/3에서 결국 고혈압이 발생하는데 특히 50세 이전에는 여자보다 남자에서 많이 발생하며, 50세 이후에는 남자보다 여자에서 많이 발생한다. 또한 백인에서 보다 흑인에서 두 가지 병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두 배 이상 많으며 경제적으로 빈곤할 수록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당뇨병 환자에서는 고혈압이 유병률이나 사망률을 증가시키는 가장 중요한 요인인데 그 이유는 고혈압의 합병증, 즉 관동맥질환, 뇌졸중, 말초혈관질환, 신장질환 등의 발생과 성인 시력장애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인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당뇨병 환자에서도 고혈압 발생이 두 배로 많은데 당뇨병의 유형 및 기간, 신장질환 유무, 연령, 성별 및 인종에 따라 관련이 있다고 한다. 두 가지 질병이 다 같이 유사한 합병증을 일으켜 표적 장기에 손상을 주므로 두 질환을 가지고 있으면 이러한 합병증의 발병을 더욱 앞당기게 된다.

  •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