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therapy for Oral Cavity Cancer

구강암의 방사선치료

  • Shim Jae Won (Department of Therapeutic Radiology, Korea Cancer Center Hospital) ;
  • Yoo Seong Yul (Department of Therapeutic Radiology, Korea Cancer Center Hospital) ;
  • Koh Kyoung Hwan (Department of Therapeutic Radiology, Korea Cancer Center Hospital) ;
  • Cho Chul Koo (Department of Therapeutic Radiology, Korea Cancer Center Hospital) ;
  • Yun Hyong Geun (Department of Therapeutic Radiology, Korea Cancer Center Hospital) ;
  • Kim Jae Young (Department of Therapeutic Radiology, Korea Cancer Center Hospital)
  • 심재원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
  • 류성렬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
  • 고경환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
  • 조철구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
  • 윤형근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
  • 김재영 (원자력병원 치료방사선과)
  • Published : 1993.12.01

Abstract

Eighty five patients of oral cavity cancer, treated with radiation at the Department of Therapeutic Radiology, Korea Cancer Center Hospital, during the period from March 1985 to September 1990 were analyzed retrospectively. Among 85 patients, 37 patients were treated with radiation only and 48 patients were treated with radiation following surgery. And 70 patients received external irradiation only by $^{60}Co$ with or without electron, the others were 7 patients for external irradiation plus interstitial implantation and 8 patients for external irradiation plus oral cone electron therapy. Primary sites were mobile tongue for 40 patients, mouth floor for 17 patients, palate for 12 patients, gingiva including retromolar trigone for 10 patients, buccal mucosa for 5 patients, and lip for 1 patient. According to pathologic classification, squamous cell carcinoma was the most common (77 patients). According to AJC TNM stage, stage I + II were 28 patients and stage III+IV were 57 patients. Acturial overall survival rate at 3 years was $43.9\%,$ 3 year survival rates were $60.9\%$ for stage I + II, and $23.1\%$ for stage III+IV, respectively. As a prognostic factor, primary T stage was a significant factor (p<0.01). The others, age, location, lymph node metastasis, surgery, radiation dose, and cell differentiation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Among those factors, radiation plus surgery was more effective than radiation only in T3+T4 or in any N stage although it was not statistically sufficient (p<0.1). From those results, it was conclusive that definitive radiotherapy was more effective than surgery especially In the view of pertainig of anatomical integrity and function in early stage, and radiation plus surgery was considered to be better therapeutic tool in advanced stage.

1985년 3월부터 1990년 9월까지 구강암으로 진단받고 본원 치료방사선과에서 방사선치료를 시행하였던 85명의 환자에 대한 치료결과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이중 방사선 단독치료가 37예였고 수술후 방사선치료가 48예였다. 방사선치료 방법으로는 70예에서 $^{60}Co$와 전자선에 의한 외부방사선조사로만 시행하였고 조직내삽입 복합요법이 7예, oral cone추가사용이 8예였다. 전체환자중 설암이 40예로 가장 많았고 구강저부암이 17예, 구개암이 12예, 후구치삼각부암을 포함한 치육암이 10예, 구협암이 5예, 구순암이 1예였다. 병리소견상 편평상피세포암이 77예로 가장 많았으며, AJC TNM 병기에 의한 병기 I+II기는 28예였고 병기 III+IV기 환자의 3년생존율은 각각 $60.9\%$$23.1\%$였다. 예후인자에 대한 분석상 원발병소의 크기가 유의하였다(P<0.01). 기타 나이, 원발병소의 위치, 림프절 전이여부, 치료방법(수술여부), 조사선량, 종양세포의 조직학적 등급 등에 의한 생존율과 국소제어율의 차이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한 결과를 얻을 수 없었다. 이중 치료방법에 따르면, 원발병소의 크기가 클수록, 혹은 림프절 전이여부를 막론하고 수술과 방사선 병용치료군에서 방사선 단독치료군보다 유의하지는 않았지만 더 높은 생존율을 보였다(p<0.1). 결론적으로 조기구강암에서는 방사선 단독치료가 수술과 방사선 병용치료에 비해 비슷한 치료성적을 보이면서도 특히 해부학적, 기능적 장애를 야기하는 수술에 비해 더 효과적이며 진행성구강암에서는 수술과 방사선 병용치료가 적절하다고 사료된다.반응율은 높으나 화학요법 및 방사선치료가 국소관해율 및 생존율의 향상으로는 연결되지는 않았다. 결론적으로 진행된 비인강암에서의 화학요법은 좀더많은 비교대조군 연구(controlled clinical trial)를 통해서만 역 할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performance status(KPS), 침습부위, 수술적 제거여부 및 제거정도, 방사선치료선량, 방사선조사야, 화학요법 병행 여부에 따라 생존률을 분석한 결과 연령 (p=0.0121), KPS(p=0.0002), 조직학적 등급(P=0.0001), 수술적 제거 (p=0.0240)가 유의한 예후인자로 분석되었으며,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지만 천막하병소가 천막상부 병소에 비해, 부분조사가 전뇌조사에 비해 높은 생존률을 보이는 매개변수로 분석되었다.련된 생존율에 영향을 주었던 인자로는 나이 (p<0.0291), 병기(p<0.0001), 전신상태(p<0.0041), 초기 혈색소 수치 (p<0.0001), 강내 조사(p<0.0004)였고, 조직학적 소견(p<0.29), 유도 화학요법과의 병행치료(p<0.87)는 통계학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0093{\pm}0.0047)\;D^2+(13.31{\pm}7.309$) 였었다. 감마선에 대한 중성자선의 상대적 생물학적 효과비 (RBE)는 y=aD+$bD^2$+c를 다음과 같은 식으로 변형시켜 계산하였다. $$\frac{[-a{pm}\sqrt{a^2-4b\;(c-y}}]}{2{\times}6}$$ 미세핵 발생빈도가 세포당 0.05와 0.8사이에서의 중성자선의 상대적 생물학적 효과비는 $2.37{\p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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