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해안강망에 어획된 수산자원생물의 군집구조

  • 황선도 (국립수산진흥원 서해수산연구소 군산분소) ;
  • 김종식 (국립수산진흥원 서해수산연구소 군산분) ;
  • 최용규 (국립수산진흥원 서해수산연구소 군산분) ;
  • 양원석 (국립수산진흥원 서해수산연구소 군산분소)
  • Published : 2000.10.01

Abstract

근해 안강망 어업은 강한 조류를 이용하는 어법으로서 조차가 큰 황해∼동중국해에서 주로 조업이 이루어진다. 특히, 갈치, 조기류, 병어류, 아귀류, 새우류, 두족류 등의 중ㆍ저층에 서식하는 유영생물을 대상으로, 이들 어종을 찾아 이동하며 조업을 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근해 안강망 어업은 90톤급 어선이 인천, 군산, 목포, 여수 등지에서 총 650여 척이 허가되어 있는데 이중 80% 정도가 실제 조업을 하고 있다. 이중 군산에 근거를 두고 있는 근해 안강망어업은 90척 내외로 황해∼동중국해를 어장으로 이용하고 있다.(안강망 수협, 미발표자료). (중략)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