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classical Korean literature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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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교실에서 한국 고전문학 읽기 (Reading classical Korean literature in middle school classrooms)

  • 전영숙
    • 고전문학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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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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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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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describe the phenomena of reading classical Korean literature in middle school classrooms. This is one of a series of fundamental works to seek a desirable direction for classical Korean literature education.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was investigated which classical Korean literature middle school students read. As a result, it was found that the students read the works given mostly in their Korean language textbooks. A modern language is used for classical Korean literature in middle school textbooks. The textbooks have the largest number of tales with four pieces, followed by novels, essays, and sijos, Korean verses. Secondly, it was investigated how middle school students read classical Korean literature. It was found that they read it in class mainly through one-way lecturing by teachers. As a result of conducting a questionnaire survey of students and teachers, it was found that the lessons in classical Korean literature did not fulfill the students' expectations. Thirdly, my own real teaching cases were arranged to be presented, in connection with the matter why students should read classical Korean literature. This matter is embodied with a teacher's short verbal explanation focusing on motivation concerning the object of study.

고전문학 제재의 수록 맥락과 교육적 인식의 탐색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를 대상으로- (Analysis of the Context of Inclusion and Awareness of Classical Literature Materials in Literature - With a Focus on High School Literature Textbooks)

  • 최홍원
    • 고전문학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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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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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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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이 연구는 문학교육 현상에 대한 관심의 일환에서 고전문학 작품의 교과서 수록 맥락을 탐색하고, 이를 매개로 고전문학의 교육적 가치에 대한 인식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교과서가 고전문학교육의 실행에 지배적 영향력을 갖고 있으며, 특히 교과서 수록 제재는 특정한 사회적 조건 속에서 교육의 의도, 요구, 관점 등에 따라 선정된다는 점을 전제로 한다. 고전문학의 교육적 가치를 고전성과 문학성으로 나누고, 이를 준거로 2009, 2011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를 대상으로 수록 실태와 맥락을 탐색하였다. '문학의 역할', '문학의 수용과 생산', '문학과 삶'의 영역에서 현대문학위주로 수록, 편성됨으로써 고전문학은 전반적으로 소외, 배제되고 있으며, 교육과정에 따른 교과서를 비교하여 고전성 강조와 문학성 약화의 경향성이 전반적으로 심화되고 있음을 밝혔다. 이처럼 고전문학이 과거의 산물이자 역사적 자료의 차원에서만 수록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교육과정, 교과서 차원의 외적 변화 못지않게 고전문학의 본질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같이 내적 차원의 대응이 요청된다. '문학'으로서의 보편성과, '고전'으로서의 시공간적 거리감이 오늘날 학습자의 문제 상황과 요구에 응답하는 다양한 관계 맺음으로 연결되어야 하고, 이로써 교과서 수록맥락과 양상의 다각화, 수록 가능한 작품의 폭과 범위의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학습량 감축, 역량 개념의 도래, 전통적인 문학 개념의 해체와 같은 외적 환경의 변화 또한 맹목과 당위의 차원을 넘어 이 같은 고전문학의 새로운 가치 탐색을 끊임없이 요청하고 있다.

인문고전 독서교육이 청소년의 인성과 역량 증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A Study on the Effects of Classical Literature Reading Education on Youth's Character and Competency Development)

  • 이아영;조미아
    • 한국도서관정보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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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8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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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4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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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본 연구에서는 인문고전 독서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제 수업에 적용하여 청소년의 인성과 역량 증진에 미치는 효과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인문고전 독서교육이 청소년의 인성과 역량 증진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참여의지에 따른 프로그램 효과검증에서 자발적 참여집단이 비자발적 참여집단보다 높은 평균을 보이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인문고전 독서교육의 지도방법에 있어서 인성키워드 중심의 토의식 수업은 낭송중심의 수업보다 더 효과적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시대의 고전 서사 읽기 (Reading Korean Classical Narrative in Digital Era)

  • 서유경
    • 고전문학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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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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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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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This Study aims to research how we read Korean classical narrative in the digital era and the culture digital made. The meaning of reading Korean classical narrative in digital culture can be divided in four category; first, reading the old narrative text that made and enjoyed a long time ago in digital era, second, reading the old narrative text that made in the old times not as th book but by the media environment that the digital technology made up, third, reading the extended and modified media text by the digital technology from the original old narrative text, fourth, reading the text by the digital technology seeking for the original narrative text as archetype. And it is inspected that the characteristic of the digital era and how to read the four type of Korean classical narrative through the example. So we can consider about the characteristic of enjoying Korean classical narrative and method of reading the diversified Korean classical narrative by the digital. Finally, it is conclusion that we must think over the original text of Korean classical narrative and adhere classicality. And we learned we should research more abundant Korean classical narrative text.

고전문학의 향유방식과 교육; 과거, 현재, 미래 (Accepting Method in Classical Literature and Education ; Past, Present, and Future)

  • 손태도
    • 고전문학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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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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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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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문학활동은 이를테면 '문학생산' 활동과 '문학수용' 활동으로 양분된다. 고전문학의 향유방식은 고전문학의 수용과 관계된다. 그러나 문학수용 활동은 사실상 문학생산 활동이 전제되어야만 가능한 것이기에, 문학의 향유방식에 대한 논의에는 문학수용 활동 외에도 문학생산 활동에 대한 논의도 흔히 같이 다뤄진다. 오늘날 현대의 시, 소설 등과 같은 문자문학의 경우 '문학생산 : 문학수용'은 '쓰기 : 읽기'로 비교적 간단하다. 그런데 고전문학에서는 시가문학, 소설문학, 구비문학, 한문학 등에 있어 그것은 '가창, 음영, 구연, 공연, 강독(講讀), 쓰기 : 듣기, 읽기'의 방식들이 있다. 또 현대의 시, 소설 등의 문자문학은 문학만으로 이뤄진 이른바 단독예술이지만, 가창, 공연되기도 하는 고전문학은 음악, 연극 등이 수반된 복합예술들도 많다. 이러한 고전문학의 향유방식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읽는 문학' 외에 '듣는 문학'에 대한 문학적 소양도 가질 필요가 있고, 문학 외의 음악, 연극 등에 대한 시각도 필요하다. 고전문학의 향유방식들과 관계해서 오늘날에도 연구할 만한 과제들이 많이 있다. 고전시가에는 신라시대 불교의 향찬(鄕讚)으로서의 향가, 가곡과 무가(巫歌)의 관계, 가곡 한바탕에서의 가곡창사들의 순서, 시용향악보에 실린 무가(巫歌)들은 국가의 별기은(別祈恩)과 같은 국행 굿에서 불린 사실, 가사 장르의 향유방식으로서의 '창조로 불림' 등이 오늘날에도 중요하게 다뤄져야 할 연구과제들이다. 고전소설의 경우에는 지금에라도 전통사회의 소설 강독에 대한 현지 조사들이 이뤄질 필요가 있다. 구비문학에는 전문 이야기꾼에 대한 조사와 그의 구연 영상물 제작이 이뤄져야 한다. 한문학에는 시창(詩唱), 한문 사(辭) 부(賦) 문(文)의 '창조로 불림', 한문경서(經書)의 성독(聲讀) 등에 대한 조사, 연구가 이뤄져야 한다. 오늘날 고전문학을 제대로 연구하기 위해서는 고전문학의 향유방식에 입각한 여러 시각들도 가질 필요가 있다. 구비문학과 같은 '듣는 문학'에는 '구전공식구(formular)'(일반적 언술), '핵심적 주제(theme)'(일반적 주제), '즉석변개작법'(improvisation) 등과 같은 A. 로드의 '구전공식구 이론(formular theory)'에 대한 시각이 필요하다. 이것은 '특수한 언술', '특수한 내용', '원전비평'을 중시하는 현대의 시, 소설 등의 문자문학과 정반대되는 면이 있다. '읽는 문학' 외에 '듣는 문학'이 많은 고전문학은 구비문학의 이러한 문학적 방식을 기본적으로 고려할 필요가 있다. 고려가요나 실창 판소리들에 있는 과도한 음란(淫亂) 지향의 경우는 흥행을 목적으로 한 개방된 공간에서의 연행이란 문학 실현 공간 설정에 대한 시각이 필요하다. 한편 문학수용에 있어 '읽기'만 있고 예술적으로도 단독예술로 문학만 있는 현대의 시, 소설 등의 문자문학과 달리, '듣기'도 있고, 고전시가나 구비문학에서처럼 문학 음악, 문학 연극 음악, 문학 연극무용 음악 등의 복합예술로도 있는 고전문학은 역시 '듣기'로 수용되고 문학 음악, 문학 연극 영상 음악 등의 복합예술로 있는 대중가요, 영화, TV 드라마 등과 같은 현대의 매스미디어 문학의 이해, 연구에도 분명 일정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문학연구와 문학교육은 물론 문학 곧 문학사설 그 자체를 가장 중시한다. 그러나 향유방식에 의해 그 문학사설들이 결정되는 면도 분명히 있다. 특히 '읽기' 외에도 '듣기'에 의한 향유가 많았고, 문학 단독 외에 문학이 음악, 연극, 무용 등과 같이 향유된 면들이 많은 고전문학의 경우는 더욱 그러하다. 그러므로 고전문학의 향유방식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와 고려는 고전문학의 이해, 연구, 교육에 있어 참으로 중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새타령> 구성 원리의 표현교육 내용 연구 -이동백 <새타령>들을 중심으로- (A Study on Korean Expression Educational Contents through Construction Principle of )

  • 이상호
    • 고전문학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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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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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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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Because of difference of syntactic construction, Lee dong- baek's divides into two parts. Though each parts show different principles of thinking, they aim same communicational purpose. The first half of that quotes set phrase of Chinese classical literature and folklore shows principles of expression that represent object by present cultural well-acquainted informations. It reflects process of thinking basing on cultural identity in pursuit of harmonious communication with listener. In the latter half of the work, the object is presented by mimesis and sensuous description. It implicates intention of making correspondence between linguistic sign and object, and shows principles of expression that present more directly by strengthening the motivated between sign and object. Based on discussion above, I hope we will find a clue to make contents of Korean expression education. We will convert these principles of pursuing cultural universality to make sympathy in communication and pleasure of that, or of representing object substantially to make correspondence into the contents of Korean expression education.

2009 개정 교육과정 시기 국어·문학 교과서 고전문학 제재 수록 양상 연구 (Aspects of Classical Literary Materials in Secondary School Korean Textbooks and Literature Textbooks in the 2009 Revised Curriculum)

  • 조희정
    • 고전문학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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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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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3-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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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본 논문에서는 2009 개정 교육과정 시기 중 고등학교 국어과 교과서에 수록된 고전문학 제재의 수록 양상을 파악하였다. 검토 대상은 2009 개정 교육과정 시기 검정 심사에 통과하고 교육 현장에서 사용된 14개 출판사의 중학 국어 84종, 11개 출판사의 고등 국어 22종, 11개 출판사의 고등 문학 22종이다. 2009 개정 중학 국어에는 총 17종의 고전시가가 본 제재로 채택되었다. 3개 출판사 중학 국어에서 소단원 본 제재로 고전시가를 단 한 번도 다루지 않았다는 특이점을 보인다. 2009 개정 고등 국어 교과서에는 <제망매가>, <가시리>, <관동별곡> 등으로 대표되는 19종의 고전시가가 본 제재로 채택되었다. 중 고등 국어 교과서의 고전시가 본 제재 갈래는 향가, 고려가요, 시조, 가사의 국문 시가로 한정되었지만, 2009 개정 문학 교과서에서는 고전시가의 하위 갈래가 총망라되며 성취 기준 '한국문학의 범위와 역사'를 구현하는 단원의 본 제재로 주로 채택되었다. 2009 개정 중학 국어에서 총 26종의 고전산문이 본 제재로 채택되었다. 중학교 수준의 고전산문 제재 중 고전소설은 <홍길동전>, <박씨전>, <양반전> 등이 반복 채택되며 고전산문 대표 제재의 지위를 얻었다. 2009 개정 고등 국어 교과서에서는 16종의 고전산문이 본 제재로 채택되었는데, <봉산탈춤>, <춘향전>, <흥부전> 등이 주요 제재로 다루어졌다. 2009 개정 문학 교과서에는 고전산문의 하위 갈래인 서사무가, 설화, 판소리, 민속극, 고전소설, 한문 산문, 한글 산문 등의 대표 작품들이 성취 기준 '한국문학의 범위와 역사'를 구체화하는 단원의 본 제재로 주로 채택되었다. 2009 개정 중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서 본 제재 또는 보조 제재로 4회 이상 수록된 고전 시가 제재 31종 중 반복 수록된 빈도가 높은 제재는 <서동요>, <동지ㅅ달 기나긴 밤을>, <제망매가>, <가시리>, <속미인곡>, <도산십이곡>, <두터비 파리를 물고>, <십 년을 경영하여>, <청산별곡> 순이다. 고전시가 중 수록 종류와 수록 빈도가 가장 높은 갈래는 시조이다. 2009 개정 중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에서 본 제재 또는 보조 제재로 4회 이상 수록된 고전산문 29종 중 반복 수록된 빈도가 높은 제재는 <흥부전(흥부가)>, <봉산탈춤>, <춘향전(춘향가)>, <홍길동전>, <이옥설>, <주몽신화(동명왕편)>, <금오신화>, <사씨남정기>, <심청전(심청가)>, <양반전>, <박씨전> 순이다. 고전산문 제재 중 작품의 종류와 수록 빈도가 높은 중심적 갈래는 고전소설이고, 새롭고 다양한 제재가 유입되고 있는 갈래는 한문 산문이다.

고전기행문학과 경험 교육 -<열하일기>를 중심으로- (Classic travel literature and the experience education -focused on -)

  • 주재우
    • 고전문학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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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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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9-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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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In spite of importance of the experience education in Korean classic education, it has not made study in this field. Especially, is famous for typical Korean classic as a travel literature, but it was considered as a writing model or a novel. This study focuses on as the travel literature. For the experience education, it must be considered that literature appreciation is a core. So the experience education contents will contain what is selected, how to present, and how to teach. The resource of the experience education have to arouse educational meaning and interest in the classic literature. Concerning , there are two type of experience. First, the writer's experience. The writer, Yonam experienced a extra ordinary events. He wrote this event through other's points. This showed other's situation so it could make understand other's feeling and thought. Second, the reader's experience. A modern reader considers Korean classic as something difficult and strange. but if reader would have the point of view of others, he could understand more easily. Further, it will be expected that the reader can reflect on own's situation and conduct.

중탈놀이의 주제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위한 시론 (Interpreting the theme of the monk-mask-play variously)

  • 박진태
    • 고전문학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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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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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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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For bringing about a revolution in studying the classic literature the positivism must be overcome and the imaginative power about the history, literature and religion must be exercised. The theme of the monk-mask-play had been interpreted from the both viewpoint; the traditional mask play is the profane drama, but, on the other hand, it is the sacred drama. Judging from the social viewpoint, the sexual union of the old monk and the beauty symbolizes the reconciliation between the governing class and the production class. Judging from the viewpoint of the equalitarianism, that symbolizes the harmony of a masculinity and a femininity. Judging from the viewpoint of the education, that symbolizes the unification of reason and sensitivity. Judging from the viewpoint of the religion, that means the resurrection.

문학교육과의 대비를 통해 본 문학치료의 특성 (The Characteristics of Literary therapy through a contrast with Literature education)

  • 조은상
    • 고전문학과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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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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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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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이 연구는 문학교육과의 관계 속에서 문학치료의 특성을 확인하고 그 정체성을 분명히 하고자 하는 목적을 갖는다. 문학치료는 문학을 가르치지 않는다. 합의된 해석이나 작품의 창작 배경, 갈래적 특성 등에 대한 지식을 전달하지 않는다. 문학치료에서는 참여자가 문학 텍스트를 자기 생각과 감정에 충실하게 감상하고 표현하도록 독려한다. 텍스트에 대한 참여자의 반응, 즉 정서와 해석은 참여자의 내면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서 모두 존중된다. 문학치료는 텍스트 내에 의미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에 의해 생산된다고 보았던 독자반응비평의 관점에 충실하다. 독자가 생산한 의미를 독자의 자기탐색을 위한 매개로 활용하는 것이다. 문학치료에서는 문학 텍스트보다는 그 텍스트를 읽는 사람에게 초점을 맞춘다. 그래서 문학치료는 문학 텍스트의 이해보다는 문학을 통한 독자의 자기이해를 도모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게 된다. 문학치료에서 문학은 그것을 읽고 반응하는 자기를 보게 함으로써 참여자의 자기에 대한 앎을 증진시켜 자기의 확장을 가능하게 하는 성장의 매체이다. 문학치료에서 문학 텍스트에 대한 수용자의 반응에 대한 허용의 폭은 문학교육의 그것보다 크며 문학치료의 과정은 문학교육의 그것보다 특수하고 개별적인 특성을 가진다. 문학을 통한 개인의 성장을 지향한다는 점에서 문학교육과 문학치료는 상호보완적 관계에 있으며 문학 텍스트를 읽고 쓰며 이해할 수 있는 기본적 능력을 갖추기 위한 문학교육이 바탕이 될 때 문학치료는 더욱 활성화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