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Salivary g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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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하선 종괴를 동반한 고립성 폐결절 (Primary Adenoid Cystic Carcinoma of Salivary Gland with Metastatic to the Lung)

  • 조해정;김진희;김주옥;송규상;남부현;임승평;김선영
    •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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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1권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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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79-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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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4
  • A 22-year old female visited CNUH due to palpable neck mass. Cytologic examination of a fine needle aspiration was performed and the result was Pap class II. Routine chest x-ray shows solitary pulmonary nodule. For rule-out malignancy, FNA at neck mass was repeated and pathologic finding was dysplasia. She was admitted to MI department for evaluation of solitary pulmonary nodule and percutaneous needle aspiration was done. Pathologic diagnosis was adenoid cystic carcinoma. Thereafter, the lesions were treated by excisional biopsy of submandibular gland mass with left supraomohyoid neck dissection and wedge resection of right lower lobe at ENT department and thoracic and cardiovascular surgery department, respectively. Final diagnosis was adenoid cystic carcinoma arising in submandibular gland with solitary lung metastasis. According to TMN staging system, surgical staging is stage IV of T2N0M1. Clinical follow-up to postoperative 13 months in this case showed that she is alive and well without evidence of recur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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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G4-Related Lung Disease without Elevation of Serum IgG4 Level: A Case Report

  • Kang, Min Kyu;Cho, Yongseon;Han, Minsoo;Jung, Sun Young;Moon, Kyoung Min;Kim, Jinyoung;Kim, Ju Ri;Lee, Dong-kyu;Park, Jun Hyung;Chung, So Hee
    • Tuberculosis and Respiratory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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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79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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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84-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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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Since IgG4-related pancreatitis was first reported in 2001, IgG4-related disease has been identified in other organs such as salivary gland, gallbladder, thyroid, retroperitoneum and kidney; but lung invasion is rare. A 63-year-old man presented with hemoptysis at the pulmonary clinic and chest computed tomography revealed about 4.1 cm irregular shaped mass with spiculated margin at the left upper lobe. Despite no elevation of serum IgG4 level, he was finally diagnosed as IgG4-related lung disease by transthoracic needle biopsy. After treatment with oral glucocorticoids, hemoptysis disappeared and the size of lung mass was decreased.

침샘관암에서 PD-L1의 발현율 분석과 종양 표지자로서의 효용성에 대한 고찰 (Analysis of PD-L1 expression in salivary duct carcinoma with its efficacy as a tumor marker)

  • 이용주;고윤우;윤선옥;류향주;김혜련;신향애
    • 대한두경부종양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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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5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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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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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Background/Objectives: Despite multiple approaches of treatments for salivary duct carcinoma, there has been a need for more successful treatment methods because of its poor prognosis. Treatment options like immunotherapy using new technologies have been attempted. Based on recent study results indicating that targeting programmed death receptors are effective in treating various cancers,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frequency of PD-L1 expression and its impact on survival rate in salivary duct carcinoma. Materials & Methods: We studied 33 patients with salivary gland cancer who were available for histologic specimens. We examined the expression of PD-L1 in the tissues and analyzed the association with the survival rate and the association with various clinical parameters. Results: According to this study and review of similar studies, we discovered that the expression of PD-L1 in salivary duct carcinoma was lower than other types of cancers. The impact of PD-L1 on survival rate also showed inconsistency in salivary duct carcinoma. Conclusion: Immunotherapy by PD-1/PD-L1 checkpoint blockade in salivary duct carcinoma needs further evaluation for clinical application.

Myxoma arising from the parotid gland

  • Kim, Seung Min;Kim, Cheol Keun;Kim, Soon Heum;Lee, Myung Chul;Kim, Jee Nam;Choi, Hyun Gon;Shin, Dong Hyeok;Jo, Dong In
    • 대한두개안면성형외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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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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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86-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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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Myxomas can be divided into two groups: those derived from the facial skeleton, and those derived from external skeletal soft tissue. Soft tissue myxomas of the head and neck are uncommon, with fewer than 50 cases reported. In any form and location, myxoma of parotid gland is rare. We report a case of myxoma arising from the left superficial lobe of the parotid gland with good long-term follow-up after superficial parotidectomy with tumor excision. A 49-year-old man was referred to our department of 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 with a painless palpable mass that had persisted in the left mandible angle region for 2 years. Excision of the facial mass and superficial parotidectomy with facial nerve preservation were performed. The biopsy result was myxoma. Long-term follow-up for 22 months showed favorable results without evidence of recurrence but with temporary facial nerve weakness right after the surgery. Myxoma should be considered as a differential diagnosis when benign tumor of the parotid gland is being considered.

쥐의 타액선 방사선조사 후 만성반응에 Pentoxifylline과 Diltiazem이 미치는 영향 (Modification of Late Radiation Response of Rat Salivary Glands by Pentoxifylline and Diltiazem)

  • 서현숙;양광모;강윤경
    • Radiation Oncolog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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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7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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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3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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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 목적 : 두경부암 환자들은 방사선조사 후 부작용으로 타액선의 기능부전인 구강건조증이 흔히 유발되어 치료 후 회복이 늦어지고 삶의 질이 저하된다. 방사선조사와 함께 혈류개선제로 알려져 있는 pentoxifylline (PTX)과 칼슘 통로차단제로 알려져 있는 diltiazem (DTZ)을 단독 또는 병합으로 투여한 후 타액선의 만성변화를 분석하여 이 약제들의 방사선손상 억제 가능성을 분석해 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Sprague-Dawley 쥐 16마리를 네 군 즉, 1) 방사선조사 단독군, 2) 방사선조사와 PTX 투여군, 3) 방사선조사와 DTZ 투여군, 4) 방사선조사와 PTX, DTZ의 병합투여군으로 분류하였다. 4 MV 선형가속기를 이용하여 16 Gy 일회로 타액선 부위에 방사선조사를 시행하였다. PTX은 방사선조사 20분 전에 kg당 50 mg을, DTZ은 방사선조사 30분 전에 kg당 20 mg을 복강 내로 각각 투여하였다. 방사선조사후 10주와 16주후에 타액선을 절제하여 H&염색을 하여 병리학적 소견을 관찰하였고 만성변화의 객관적 지표인 세포질내 공포 형성의 정도를 백분율로 측정하여 각 군간의 평균값을 비교하여 통계적인 유의성을 $x^2$-검사에 의해 확인하였다. 결과 : 방사선조사 10주 후 타액선의 선방세포질 내에서 다수의 공포형성이 관찰되었으며 방사선조사와 PTX 투여군, 또는 PTX과 DTZ 병합투여군에서는 이들 세포질내 공포 형성이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감소하였다(p vaiue, 0.001). 그러나 DTZ 투여군에서는 세포질내 공포 형성 정도가 방사선조사단 독군에 비해 통계적으로 의미 있게 감소되지 않았다(p value, >0.05). 방사선조사 후 16주에 관찰한 실험 군들에서도 선방세포질내 공포형성의 차이가 10주군들과 각기 유사한 소견을 보였으며 10주와 다른 점은 선방세포의 전체 수가 감소된 것과 간질 내 섬유화의 증가였다. 결론 : 방사선조사를 받은 쥐의 타액선에서 PTX 투여, 혹은 PTX과 DTZ 병합 투여결과 만성손상이 감소되었음을 관찰하였고 이로 미루어 보아 PTX이 방사선조사후 발생하는 구강건조증을 예방하는 효과적인 약제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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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 스트레스에 의한 타액선 조직내의 Clusterin 발현 (Expression of Clusterin in the Salivary Gland under Restraint Stress)

  • 박희경;전양현;홍정표;어규식
    • Journal of Oral Medicine and 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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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3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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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4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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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일상생활에서 우리는 항상 스트레스에 노출되어 있으며,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은 우리 삶의 질과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특히 정서적으로 중요한 구강안면영역에도 다양한 스트레스성 질환이 존재한다. 그러나 스트레스와 질병에 관한 오랜 연구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성 구강안면질환의 병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이에 저자는 최근 임상의학에서 관심이 집중되어지고 있는 스트레스와 질병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접근의 일환으로 스트레스성 구강안면질환의 병인을 규명하고자 본 연구에 임하였다. 즉, 스트레스 단백질로 알려진 clusterin이 스트레스의 생리적 반응으로서 세포보호작용 결과 발현된다는 사실에 기초하여, 스트레스 부여 후 타액선 조직 내에서의 그 발현변화를 추적하였다. Sprague-Dawley계 웅성 백서(200-230g/bw)를 구속 스트레스 부여군(구속장치에 구속한 후 0, 3, 5일에 희생) 및 정상군으로 나누고, 각각 악하선을 적출하였으며, 면역조직화학법 및 Northern Blot을 이용하여 Clusterin의 변화를 관찰하였다.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구속 스트레스 부여군의 clusterin 단백질은 실험 즉일군에서 증가되었고, 그 이후에는 감소되었다. 2. 구속 스트레스 부여 3일군과 5일군에서 핵붕괴 및 핵농축 등의 핵변화를 동반한 apoptosis가 유도되었다. 3. 구속 스트레스 부여 결과, 선포세포가 도관세포보다 일찍 세포사하였다. 4. 구속 스트레스 부여군의 clusterin mRNA는 실험 즉일군에서만 미약하게 관찰되었다. 즉, 타액선 조직은 스트레스 단백질인 clusterin을 생산하여 세포를 보호함으로써 스트레스 상황에 적응하지만, 생리적 적응한계를 넘는 스트레스에 노출될 때에는 조직이 apoptosis됨이 확인되었다. 따라서, 본 연구결과는 구강건조증등 스트레스성 타액선관련 증상 및 질환의 병리적 기전에 대한 규명에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하며, 또한 clusterin은 향후 생체에 가해진 스트레스에 대한 표식자(marker)로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흰쥐 침샘의 방사선조사시 Apoptosis에 대한 Diltiazem과 Pentoxifylline의 효과 (The Effects of Diltiazem and Pentoxifylline on Apoptosis of Irradiated Rat Salivary Gland)

  • 양광모;서현숙
    • Radiation Oncology 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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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권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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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67-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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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8
  • 목적 : 두경부에 방사선 조사를 받는 경우 대부분의 환자에서 구강 건조증을 겪게 된다. 이와 같은 구강 건조증은 침샘 세포의 소실에 의해 침이 생성되지 않거나 적게 생성되기 때문이다. 침샘 세포가 방사선 조사에 의해 소실되는 기전은 침샘 세포의 간기사망(interphase death) 혹은 apoptosis에 의한 직접 손상에 의해 발생된다는 것이 가장 가능성 있는 기전으로 알려져 있고 apoptosis는 세포내의 칼슘농도의 증가로 인해 일어난다. 따라서 본 연구는 흰쥐 침샘의 방사선조사에서 칼슘통로 차단제인 diltiazem과 방사선의 급성반응에 작용하고세포 내 칼슘농도를 감소시킬 수 있는 pentoxifylline을 방사선조사 전에 투여하여 apoptosis 발생이 감소되는 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 체중 약 200-250g의 흰쥐 10마리를 대상으로 대조군, 방사선조사 단독군, 방사선 조사전 diltiazem 혹은 pentoxifylline을 투여군과 두 약제를 동시에 동시 투여군으로 나누었다. 방사선 조사는 침샘을 포함하는 두경부에 1600cGy를 단일 조사하고 diltiazem은 쥐의 체중 kg 당 30mg을 방사선조사 30분전, pentoxifylline은 쥐의 체중 kg 당 50mg을 방사선조사 20 분전에 복강내 투여하였다. 방사선조사 후 24시간에 쥐를 회생시켜 이하선과 악하선을 제거하여 hematoxylin-eosin 염색을 한 후 200배의 배율에서 무작위로 10-20곳을 선택하여 현미경시야당 전체 세포수(T)에 대한 apoptotic body의 수(A)의 백분율(A/TX100)을 구하여 각 군을 비교하였다. 결과 : 이하선에서 방사선단독, diltiazem, pentoxifylline 단독 투여군과 두약제의 동시 투여군에서 관찰된 apoptosis 백분율은 각각 1.72$\%$(8.35/486), 0.64$\%$(2.9/453), 0.23$\%$(1.2/516), 0.28$\%$(1.1/399)이였다. 방사선조사 단독군에 비해 약제 투여군에서 apoptotic body의 빈도는 통계적으로 의미있는 감소를 보였다(p<0.05). 악하선의 장액성 세포에서 방사선조사단독군, diltiazem, pentoxifylline 단독 투여군과 두 약제의 병합 투여군에서 관찰된 apoptosis 백분율은 각각 1.94$\%$(l1/567), 0.34$\%$(1.9/554), 0.28$\%$(1.8/637), 0.22$\%$(1.3/601)이었고 방사선조사 단독군에 비해 약제 투여군에서 apoptotic body의 빈도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감소를 보였다(p<0.05). 점액성 세포에서 apoptosis 백분율은 각 군에서 0.92$\%$(5.1/552), 0.41$\%$(2.5/ 612), 0.29$\%$(1.3/455), 0.18$\%$(1.0/562)였다. 방사선조사 단독군에 비해 약제 투여군에서 apoptotic body의 발생 빈도는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악하선의 장액성과 점액성 세포에서 방사선 단독 투여군의 경우 apoptotic body 발생의 백분율은 각각 1.94$\%$ (l1/567)와 0.92$\%$(5.1/552)로써 두 세포간에 apoptotic body의 발생에 통계적인 차이가 없었다. 이하선과 악하선 모두에서 약제 투여 군들간의 apoptotic body 발생은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가 없었고 특히 약제의 병합 투여군이 단일 약제 투여군 보다 낮은 apoptotic body 발생빈도를 보이고 있으나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차이는 없었다. 결론 :본 연구 결과로 침샘의 방사선 조사에서 장액성 세포에서 발생되는 apoptosis는 pentoxifylline 혹은 dlltiazem의 투여에 의해 효과적으로 감소되는 것이 관찰되었다. 따라서 향후 이들 약제에 의한 apoptosis의 감소가 침샘의 만성변화에도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 져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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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형성 선종과 선양낭성 암종에서 상피성장인자 발현에 관한 연구 (THE STUDY OF EGF EXPRESSION BETWEEN HUMAN PLEOMORPHIC ADENOMA AND ADENOID CYSTIC CARCINOMA)

  • 박승구;한세진;김철환;김경욱
    •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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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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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45-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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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Epidermal growth factor is a single-chain polypeptide consisting of 53 amino acids and has a potent mitogenic activity that stimulates proliferation of various normal and neoplastic cells through the interaction with its specific receptor(epidermal growth factor receptor, EGFR). Pleomorphic adenoma is the most common salivary benign tumor and histologically, it contains the epithelial cell, the myo-epithelial cell and mesenchymal ingredient, which is various aspect. Adenoid cystic carcinoma is an infiltrative malignant salivary gland tumor with three different histological patterns: cribriform, tubular or solid. The tumor cell structure composed of modified myoepithelial cell, and basaloid cell. In this study, we used an immunohistochemical technique to investigate the expression of EGF in 6 specimens of adenoid cystic carcinoma and 10 specimens of pleomorphic adenoma taken from patients treated at Dept.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ry, Dankook University. The results were as follows. 1. In pleomorphic adenoma, ductal structure and scattered spindle cells in hyalinized stroma, disclosing myxoid stroma and hyalin, cartilage formation were observed. Immunohistologically, weak EGF expression in ductal structure and negative in stromal area were observed. 2. Cribriform type of adenoid cystic carcinoma showed numerous pseudocyst surrounded by dark small neoplastic cells in the back-ground of fibrous connective tissue and moderate EGF expression of dark cells adjacent to pseudo lumen in cribriform pattern, while weak expression in other most cells. 3. Tubular type of adenoid cystic carcinoma showed numerous ductal pattern surrounded by two layered neoplastic cells in the back-ground of fibrous connective tissue and strong EGF expression in luminal cells of ductal structure, while weak expression in outer cells. From the results obtained, we suggest that EGF is mainly biosynthesized in cells forming duct like structures of tubulo-ductal type or cribriform adenoid cystic carcinoma and it may play a role, as a cell mitogen in adenoid cystic carcinoma growth.

Oral cancer incidence based on annual cancer statistics in Korea

  • Sun, Ju-Rim;Kim, Soung-Min;Seo, Mi-Hyun;Kim, Myung-Jin;Lee, Jong-Ho;Myoung, Hoon
    •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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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8권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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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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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Introduction: The objective of this research was to determine the incidence of oral cancer in Korea. Materials and Methods: The classifications of oral and maxillofacial cancer (OMFC) that we used are based on possible locations of OMFC: lip, tongue, mouth, salivary glands, tonsil, oropharynx, nasopharynx, hypopharynx, pharynx unspecified, and nose, sinuses. Results: 1) There were 2,848 OMFC cases, accounting for 1.6% of all cancers. The male to female ratio was 2.72:1. 2) The estimated crude rates (CRs) were 5.7 overall, 8.4 for males, and 3.1 for females. The age-standardized incidence rates (ASRs) were 4.6 overall, 7.3 for males and 2.3 for females. 3) The incidence of mouth cancer was highest. The mouth and salivary glands were the most frequent sites for cancer among males and females, respectively. 4) Patients who were 40 years or older accounted for 91% of OMFC cases, with the highest proportion of cases in the 60-69 year-old age group for both sexes. 5) Tongue cancer was the most prevalent OMFC overall. Nasopharyngeal cancer was highest among males, and salivary gland cancer was highest among females. 6) From 2004 to 2008, the relative 5-year survival rate of OMFC patients was 57.5%. There was a trend of increasing survival among OMFC patients during the study period. The survival rate for females (69.3%) was much higher than that for males (53.1%). Conclusion: Social and personal efforts should be required to increase the survival rates of OMFC patients and Korean national cancer management policy should establish new measures for economic and social management and support.

타액선 다형성선종 환자의 임상적 연구 (A CLINICAL STUDY OF PLEOMORPHIC ADENOMA IN SALIVARY GLANDS)

  • 김종렬;박봉욱;변준호;김용덕;신상훈;김욱규;정인교
    •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Oral and Maxillofacial Surge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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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1권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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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70-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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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
  • The pleomorphic adenoma is well recognized as the most common salivary neoplasm. We examined 49 patients who had received surgical excision of the pleomorphic adenoma from 1989 to 1998 with over 5 years follow-up period. We retrospectively evaluated the patients' age, sex, chief complaints, surgical methods, and recurrence or complication rates after analysis of one's clinical and surgical records. The results are as follows : 1. There were 15 cases in parotid gland, 23 cases in palate, 8 cases in submandibular gland, and 3 cases in cheek. The ratio of male to female was 1 : 1.13. The mean age was 44. The tumor of submandibular gland occurred in more younger age than that of other salivary gland. 2. In 15 patients of parotid pleomorphic adenoma, there was 1 case(6.7%, 1/15) of recurrence. That was transformed into the malignant pleomorphic adenoma after 4 years of first surgery. We performed superficial parotidectomy of 9 cases(56.2%, 9/16), total parotidectomy of 6 cases(37.5%, 6/16), and radical parotidectomy of 1 case(6.3%, 1/16). 3. We used the rotational Sternocleidomastoid muscular flap to cover the exposed facial nerve in 12 cases(75%) after parotidectomy(7 cases of superficial parotidectomy and 5 cases of total parotidectomy). We could see 3 cases(18.7%) of facial nerve palsy and 1 case(6.3%) of Frey's syndrome after parotidectomy. We examined Frey's syndrome in only 1 case which was not used SCM muscular flap after parotidectomy. 4. In 23 patients of palatal pleomorphic adenoma, there were 2 cases(8.7%) of recurrence. In recurrence cases, We performed re-excision after 4 and 5 years of first surgery, respectively. We preserved partial thin overlying palatal mucosa during tumor excision in 5 cases(20%), which were proved as benign mixed tumor in preoperative biopsy. That mucosa-preserved cases had thick palatal mucosa, did not show mucosa ulceration and revealed well encapsulated lesions in preoperative CT. 5. In palatal tumors, we could see the 13 cases(52%) of bony invasion in preoperative CT views and the 4 cases(16%) of oro-nasal fistula after tumor excision. In two cases of recurrence, one(20%, 1/5) was in palatal mucosa-preserved group and the other(5.5%, 1/18) was in palatal mucosa-excised group. 6. We excised tumors with submandibular glands in the all cases of submandibular pleomorphic adenoma. There was no specific complication or recurrence in these cases. 7. After excision of the cheek pleomorphic adenomas, we could not see any complication or recurre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