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Danger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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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소스 기반 APT 공격 예방 Chrome extension 개발 (Development of an open source-based APT attack prevention Chrome extension)

  • 김희은;손태식;김두원;한광석;성지훈
    • Journal of Platform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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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9권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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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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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공격이란 잠행적이고 지속적인 컴퓨터 해킹 프로세스들의 집합으로 특정 실체를 목표로 행해지는 공격이다[1]. 이러한 APT 공격은 대개 스팸 메일과 위장된 배너 광고 등 다양한 방식을 통해서 이뤄진다. 대부분 송장, 선적 서류(Shipment Document), 구매 주문서(P.O.-Purchase Order) 등으로 위장한 스팸 메일을 통해 유포되기 때문에 파일 이름도 동일하게 위와 같은 이름이 사용된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탈취형(Infostealer) 공격이 가장 2021년 2월 첫째 주 가장 많이 발견된 악성 코드였다[2]. Content Disarm & Reconstruction(이하 CDR)은 백신, 샌드박스에서 막아내지 못한 보안 위협에 대하여 파일 내 잠재적 보안 위협 요소를 원천 제거 후 안전한 파일로 재조합하여 악성코드 감염 위험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콘텐츠 무해화 & 재조합' 기술이다. 글로벌 IT 자문기관 '가트너(Gartner)'에서는 첨부파일 형태의 공격에 대한 솔루션으로 CDR을 추천하고 있다. Open source로 공개된 CDR 기법을 사용하는 프로그램으로 'Dangerzone'이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대부분의 문서 파일의 확장자를 지원하지만, 한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HWP 파일의 확장자를 지원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Gmail은 악성 URL을 1차적으로 차단해주지만 Naver, Daum 등의 메일 시스템에서는 악성 URL을 차단하지 않아 손쉽게 악성 URL을 유포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에서 착안하여 APT 공격을 예방하기 위한 HWP 확장자를 지원하는 'Dangerzone' 프로그램, Naver, Daum 메일 내 URL 검사, 배너형 광고 차단의 기능을 수행하는 Chrome extension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오픈소스 기반 문서형 악성코드 차단 프로그램의 개발 (Development of an open source-based malicious code blocking program)

  • 서민정;고희수;양현지;강민주;김관영
    • 한국정보처리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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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정보처리학회 2020년도 추계학술발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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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24-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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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 인터넷의 활발한 이용으로 인해 악성코드의 유포 경로가 다양해지고 있다. 그 중, 문서형 악성코드 감염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문서형 악성코드는 이메일, 온라인에서 다운로드 받는 PDF, DOCX 파일의 취약점을 통해 유포되고 있다. 이로 인해 우리는 쉽게 바이러스에 감염될 수 있다. 그러므로 문서형 악성코드의 예방은 매우 중요하다. 우리는 악성코드로 의심되는 문서 파일을 안전한 PDF 파일로 변환해 주는 오픈 소스 프로그램인 Dangerzone을 활용하여 개인과 기업에서 프로그램을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웹, 데스크톱 형태로 확장 개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