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Summary, Keyword: 제4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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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Quaternary Stratigraphy and Unconformity of the Banweol Tidal-Flat Deposits(upper tidal flat) and Unconformity, Kyunggi Bay, West Coast of Korea (한국 서해 경기만 반월 조간대(상부조간대) 퇴적층의 제4기 후기 층서와 부정합)

  • 박용안;임동일;김수정
    • The Korean Journal of Quaternar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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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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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2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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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0
  • The late Quaternary stratigraphy and basal unconformity (nonconformity) of the intertidal deposits (upper tidal flat) in the Banweol tidal basin in the Kyunggi Bay, west coast of Korea has been investigated and established. The Unit I (middle to late Holocene upper intertidal deposit) and Unit II (pre-Holocene fluvial to alluvial deposit) in descending order are classified and interpreted. The basement rocks of the Banweol tidal basin is dominantly preCambrian metamorphic rocks on which Unit II is overlying unconformably. In short, the late Quaternary stratigraphy and unconformity of the Banweol tidal flat deposits are established and interpreted in terms of sedimentology and sea-level fluctuation history during late Quatern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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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표환경변화 추적을 위한 훕스굴 시추사업 현황

  • 김정찬;김주용;양동윤;남욱현
    • Proceedings of the Korean Quaternary Association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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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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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
  • 푸른 진주라 불리는 훕스굴호는 러시아 국경에 인접한 몽고 북부의 청정호수로 해발 약 1,645m 지점에 위치한다. 훕스굴호의 길이는 약 136km이고, 폭은 20-40km이며, 최대수심은 약 262m 이다. 이 호수의 물은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담수 중 하나로 몽고 지표수원의 약 70%를 공급하고 있다. 훕스굴호는 바이칼 열곡대내에 형성된 일종의 구조호로 약 240만년 내지 400만년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훕스굴호는 자연공원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으며, 따라서 호수의 유역은 다행스럽게도 인간활동에 오염되거나 교란되지 않아 다양하고 흥미로운 육상/수성 생물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퇴적물 기록 역시 후기 신생대 동안의 중앙아시아의 지구환경 및 기후변화 연구에 매우 적합하다. 바이칼 시추사업 (Baikal Drilling Project)은 신생대 후기 동안의 중앙아시아의 지구조진화 및 전지구적 기후변화를 규명하기 위해 미국, 러시아, 일본, 독일 등이 참여한 다국가 공동사업이다. 바이칼 시추사업 연구팀은 지난 15년간 많은 노력과 예산을 투자하여 바이칼 호로부터 총 1,600m에 이르는 방대한 양의 퇴적물 코아를 성공적으로 회수하였고, 이 시료를 이용하여 후기 신생대 동안의 중부 유라시아 대륙의 고기후/고환경 진화과정을 성공적으로 규명하였다. 바이칼 시추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됨에 따라, 이 사업에 참여했던 러시아와 일본의 과학자들은 바이칼호의 서쪽에 위치한 몽고 북부의 훕스굴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동시에 바이칼 시추사업의 후속사업으로 훕스굴 시추사업을 새롭게 추진하게 되었다. 한편, 대륙내부에서의 제4기 지구환경 및 기후 변화 과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 오던 한국지질자원연구원도 2003년에 정식 회원으로 훕스굴 시추사업에 합류하였다. 훕스굴 시추사업 연구팀은 몽고의 지질광물자원연구소 (대표연구기관), 러시아의 지구화학연구소, 일본의 나고야대학교 그리고 한국의 지질자원연구원 등 4개국의 연구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4개 연구기관은 시추획득 및 기초연구 수행에 필요한 연구비를 현금 혹은 현물 (장비 포함)의 형태로 공동부담하고 있으며, 따라서 획득한 시추코아에 대해서도 각 연구기관이 전 구간에 대해 동일하게 25%의 소유권을 가지고 있다. 훕스굴 시추사업은 2008년까지 수행될 계획이며, 시추작업은 2005년까지 완료될 계획이다. 연구 진행과 관련하여, 공동연구의 명분을 높이고 분석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 시료채취 및 기초자료 획득은 4개국의 연구원이 모여 공동으로 수행한 후의 결과물을 서로 공유하고, 자세한 전문분야 연구는 각 국의 대표기관이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방식을 택하였다. 훕스굴에 대한 제1차 시추작업은 2004년 3월 말에 실시하였다. 시추작업 결과, 약 80m의 시추 코아가 성공적으로 회수되어 현재 러시아 이르쿠츠크 지구화학연구소에 보관중이다. 이 시추코아는 2004년 8월 중순경에 4개국 연구팀원들에 의해 공동으로 기재된 후에 분할될 계획이다. 분할된 시료는 국내로 운반되어 다양한 전문분야별 연구에 이용될 것이다. 한편, 제2차 시추작업은 2004년 12월에서 2005년 2월 사이에 실시될 계획이다. 수백만년에 이르는 장기간에 걸쳐 지구환경변화 기록이 보존되어 있는 훕스굴호에 대한 시추사업은 후기 신생대 동안 유라시아 대륙 중부에서 일어난 지구환경 및 기후변화를 이해함과 동시에 이러한 변화가 육상생태계 및 지표지질환경에 미친 영향을 이해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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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Quaternary Stratigraphy and the Heavy Minerals from Deep Cored Sediments along the Coastal Deposits, Songji Lagoon, Eastern Coast, Korea (강원도 동해안(송지호) 해안퇴적층의 제4기 후기 층서와 중광물)

  • 박용안;박영후
    • The Korean Journal of Quaternar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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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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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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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The deep cored sediments of the beach spit deposit in the inlet of the Songji lagoon(lake) have been studied in terms of the late Quarternary stratigraphy and relationship of the Holocene sea-level curve. Furthermore, the total content of heavy mineral sands from the established stratigraphic units(Unit I, II and III) varies due to the changes of depositional environments from continental to marine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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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UTILLAGE ARCHAIQUE DANS LE PERIGORDIEN SUPERIEUR (후기 뻬리고디엥 문화의 고형석기)

  • Young-Wha Chung
    • The Korean Journal of Quaternar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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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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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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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3
  • Apres le Perigordien ancien, les proportions de l'outillage archaique du Prerigordien decroissent progressivement au fur et a mesure que les industries perigordiennes se developpent. Dans le Perigordien superieur ( couche Ⅵ du Flageolet I ) les outils archaiques sont beaucoup moins frequents que dans le Perigordien ancien, mais ils perdurent encore en proportion notable et leur indice atteint 31,23. Par la suite, dans le Perigordien superieur evolue la frequence de l'outillage archaique est naturellement la plus faible pour le Perigordien et 1'indice moyen d'outils archaiques y descend a 1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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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te Neogene and Quaternary Vertical Motions in the Otway Coast, Southeast Australia (I): Development and Geochronology of Quaternary Marine Terraces (호주 남동부 Otway 해안의 후기 신제3기 및 제4기 융기 운동(I): 제4기 해안단구 발달 및 지층서)

  • Shin, Jaeryul
    • Journal of the Korean earth science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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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3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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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19-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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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This study investigates a neotectonic context of the past 5 Ma for the Otway Ranges along the southern Victoria coast, SE Australia by evaluating the distribution and development of marine terraces along the mountainous coastal area. Uplift rate derived from low terrace deposits using OSL dating method is determined to evaluate the extent to which mild intraplate tectonism has the capability to influence the geomorphic evolution of continental interiors. This study also investigates the stratigraphic relationship between Quaternary marine terraces and Pliocene strandlines, which suggests a change of tectonic activity in the Late Neogene. The intensified tectonic response is well addressed in terms of an increase of the Australian intraplate stress level due to the change of relative motion and increased forces in the boundary between the Australian and Pacific plate.

Late Quaternary (Late Pleistocene and Holocene) Stratigraphy and Unconformity in the Kimpo Tidal Deposits, Kyunggi Bay, West Coast of Korea (경기만 김포 조간대 지층의 제 4기 후기 층서)

  • 박용안;최경식;도성재;오재호
    • The Korean Journal of Quaternar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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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3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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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9-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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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 Three deep borings to obtain vertical continuous samples including weathered basement soils (KP-1, KP-2 and KP-3) were carried out in the reclaimed Kimpo tidal flat with purposes to establish late Quaternary stratigraphy. On the basis of detailed observations and descriptions on color, sedimentary structure and textural composition of cored sediments, four lithostratigraphic units are classified. From the stratigraphic top to bottom, they are Holocene tidal sand and muddy deposit (Unit I), early Holocene freshwater marsh muddy deposit (Unit II), late Pleistocene tidal sand and muddy deposit (Unit III) and late Pleistocene basal fluvial gravel deposit (Unit IV). In particular, Unit III is divided into two parts: the upper part-weathered and cryoturbated part during the Last Glacial Maximum (Unit III-a) and the lower part-unweathered tidal sand and muddy deposit (Unit III-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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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leo-shoreline and formation age of the 1st marine terrace in Heunghae-eup Pohang City, South Korea : evaluation of the mode and rate of the late Quaternary tectonism (I) (포항시 흥해읍 일대 해안단구 제1면의 구정선 고도와 형성 시기 - 한반도 제4기 후기 지각운동의 양식과 변형률 산출을 위한 연구(I) -)

  • Shin, Jae Ryul;Park, Kyung Geun
    • Journal of the Korean association of regional geograp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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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2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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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0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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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This study documents the altitude of paleo-shoreline and formation age of the $1^{st}$ marine terrace emerged around Heunghae-eup Pohang City (South Korea). As a result, the $1^{st}$ terrace representing 10 m of the paleo-shoreline was formed at MIS 5c around 100,000 BP and was influenced repetitive sedimentation of sea-wave till regression of MIS 5a. The result is recognized as a definite truth for the $1^{st}$ terrace in the eastern coast of the Korean peninsula based on synthetic reviews of previous studies and cross-validation of absolute age data. Furthermore, this study deduces a sea stand at MIS 5c from the geomorphological contrast method, but precise determination of paleo-shoreline of the $2^{nd}$ terrace should be required to estimate that of MIS 5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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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aerially Exposed Pre-Holocene(late Pleistocene)Marine coastal(intertidal)Deposits in the Haenam bay West Coast of Korea (한국서해안 해남만의 선현세(홍적세 후기)연안조간대층의 대기권노출)

  • 임동일
    • The Korean Journal of Quaternary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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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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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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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7
  • 한국서남해안에 위치한 해남만의 조수 퇴적층(체)에 관한 층서 설정이 제4기후기 (late Quaternary)의 시간범위로 가능하였다. 즉 현재의 해남만에 분포하고 있는 조간대층은 지난 중기와 후기 현세(middle to late Holocene)동안에 형성된 퇴적지층단위(depositional sequence unit)이며 이 지층단위는 선현세(late Pleistocene)조간대 퇴적지층단위 disconformity 의 부정합 관계로 피복하고 있다 본연구에서는 전자를 Unit I(8-10m 내외의 두께)이라 칭하고 후자를 Unit II(10m 내외의 두께)라고 구분 명명하였다, 그런데 Unit II는 암상(lithofacies)의 특징에 근거하여 상부(upper part)와 하부(lower part)로 나누어진다. 상 부는 약 3-4m 의 두께를 가지고 있으며 황갈색을 분명히 나타내며 게 구멍 화석과 동토구 조(cryogenic structure)그리고 매우 높은 값의 전단응력을 나타낸다, 그러나 하부는 회색을 띄며 낮은 전단응력 값을 나타내 상부와 뚜렷이 구분된다 이러한 Unit II의 상부가 나타내 는 암상적 특징은 지난 간빙하기(Eemian interglacial time)에 형성된 오늘과 같은 조간대층 이 18,000년 전후의 최대 빙하기(last glacial maximum : LGM) 동안의 지배하에 노출되었 고 오랜동안 토양형성 과정이 풍화작용을 받은 증거를 나타내고 있다, 따라서 이지층의 층 서학적 단위 설정과 부정합 (disconformity) 적인 경계의미는 우리나라 제4기 층서(late Quaternary stratigraphy)를 규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제안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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