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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valuation of an Information Sharing Workflow Using Data Provenance Semantics

데이터 생성의미를 활용한 정보공유구조의 효과성 비교 연구

  • Received : 2013.05.01
  • Accepted : 2013.06.20
  • Published : 2013.06.30

Abstract

For effective information sharing, data provenance semantics need to be managed effectively. Based on a scheme to represent data provenance semantics, we propose a model to calculate information sharing costs. Information sharing costs are derived from probabilities of type I and type II errors that occur in organizational information sharing, costs related to these errors, and information sharing distances between organizational units which are determined by information sharing workflows. We apply the model to various types of information sharing workflows including departmental information systems, hierarchical information systems, a hub and a stand-alone system. The calculated information sharing costs show that the hub with data standardization is best in information sharing; however without standardization its information sharing cost deteriorates to that of a departmental information system. And, any information sharing workflow is better than a stand-alone system. It is proved that the model is useful in analyzing effectiveness of information sharing workflows and their characteristics.

본 연구는 효과적인 정보공유를 위한 방안으로서 생성의미종속성을 소개하고, 데이터의 생성의미에 대한 이해가 정보공유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하는 정보공유비용모형을 제시한다. 정보공유비용모형은 복수의 사용자집단 또는 부서들 사이에서 데이터의 생성의미 차이로 인한 정보공유 오류비용을 측정한다. 정보공유 오류비용은 정보공유오류의 발생확률과 비용에 의하여 결정되는데, 오류 발생확률은 사용자집단들 사이의 생성의미 차이를 나타내는 정보공유 거리로 측정된다. 본 연구는 대표적인 정보공유아키텍처인 부서별 데이터관리구조, 허브형 구조, 계층형 구조, 독립형 구조를 대상으로 정보공유비용을 측정함으로써 정보공유구조가 정보공유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였다. 정보공유비용의 관점에서 허브형이 가장 우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그러나 데이터의 생성의미에 대한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허브형 정보공유구조는 부서별 데이터관리구조와 같은 특성을 보였다. 그리고 모든 정보공유구조가 독립형 구조보다 낮은 정보공유비용을 보임으로써 비록 표준화가 이루어지지 않아도 데이터를 공유하는 것이 공유하지 않는 경우보다 우수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