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대한양계협회소식

  • 발행 : 2012.03.01

초록

키워드

회장단회의

원배가 운동 전개키로

지난 7일 본회 회의실에 회장단회의를 개최하였다. 2012년 제1차 이사회와 2012년 정기총회 안건인 2011년 사업추진실적, 검정소 신축관련 추진경과 보고, 제규정 개정(안)과 2011년 양계산업발전유공자포상계획(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본회 회원 배가운동으로 지회, 지부 활성화 방안을 강구 키로 하였다. 이날 이준동 회장은“본회 수익사업을 개발하여 협회 발전과 양계농가 권익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2년 제 1차 이사회

2011년 사업결산 및 결산감사 보고

지난 16일 서초구 소재 축산회관 지하 소회의실에서 본회(회장 이준동) 2012년 제 1차 이사회가 개최되었다. 2011년도 결산 감사보고, 2011년 사업추진실적, 검정소 신축관련 추진경과 보고가 있었고 제규정 개정(안)과 2011년 양계산업발전 유공자 포상 계획(안)이 의결되었다. 앞으로 본회는 수익사업 개발, 회원 활성화 방안 강구, 양계농가 권익향상방안 강구 등 2012년도 비전이 제시되었다. 이날 이준동 회장은 “양계농가의 권익향상과 소득증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2년 정기총회는 24일 천안 세종웨딩홀에서 개최 키로 하였다.

2013 한국국제축산박람회

차기대회 (사)한국낙농육우협회 주관키로

지난 7일 본회 회의실에서 작년 9월 21~24일간 대구EXCO에서 열린 2011한국국제축산박람회(위원장 이준동) 개최결과회의를 가졌다. 미비점을 보완 하여 차츰 성장하는 박람회를 만들고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각 협회는 차기 대회 때도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차기 대회는 (사) 한국낙농육우협회 주관으로 개최키로 하고 모든 업무내용을 인수인계하였다. 이준동 위원장은 “성공적인 박람회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한국국제축산박람회가 내실있는 박람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했다.

축산업 허가관련 가금분야 T/F 회의

규모별 단계적 시행

지난 10일과 21일 본회 회의실에서 축산업 허가 관련 가금분야 T/F 회의가 진행되었다. 1차 회의때 축산업 허가제는 가축질병으로부터 축산업을 보호하고 보다 경쟁력 있고 지속가능한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게 됨에 따라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될 예정이다. 허가기준(안)에 대한 분야별 담당 기관을 지정하고 단계적으로 허가대상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2차 회의 때는 종계, 부화, 종오리 등 더욱 세부적인 기준을 마련하였고 각 기관과 단체의 의견을 반영하여 기준안을 3월 중으로 제시토록 하였다. 또한 가축사육제한 구역에 대해서는 정부기관, 학계, 생산자단체 등과 함께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여 농가에 피해가 없게 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종계부화업계 노계도계장 간담회

시장활성화 방안 모색

본회(회장 이준동)는 지난 1일 종계업계와 노계도 계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당면현안을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노계육의 베트남 수출 감소는 물론 가공업체에서의 수요감소 등으로 노계 도계장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종계노계가 시장가치상승(가슴 육수요증가)에도 불구하고 수급에 따른 시장가격의 등락폭이 심해 이에 대한 완화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언종 종계부화분과위원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업계 활성화 방안으로 햄 가공업체에 육용종계노계 및 산란노계 계정육 활용증대 요청을 꾸준히 하여 계정육을 늘려갈 수 있도록 추진하고, 지속적인 간담회, 상품개발, 시장가치 증대방안 연구 등을 통해 다각도로 노계 계정육 활용 증대 방안을 모색키로 하였다.

산란계업계 노계도계장 간담회

약정서(안) 수정, 보완 후 재 논의키로

지난 14일 본회(회장 이준동)는 산란노계시장과 자조금 활성화를 위해 산란계업계와 노계도계장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산란농가와 노계도계장은 약정서를 통해 상생을 위한 첫 발걸음을 내딨기로 했다. 향후 약정서(안) 수정, 보완을 통해 윈-윈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날 안영기 채란분과 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산란노계시장이 활성화되고 자조금 거출이 향상되길 바란다”고 했다.

종계부화분과위원회

종계업 활성화에 초점

지난 8일 천안 대명가든에서 종계부화분과위원회 (위원장 이언종)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종계자조금거출 향상방안, 종계생산성향상 세미나 개최 건, 종계부 화장 방역관리요령 건에 대해 종계생산성 세미나와 연계한 사업설명회와 지부월례회의를 통한 자조금사업 설명회를 병행하여 추진토록 하고 종계부화장 청정화 방안에 각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이언종 위원장은 “종계생산성 향상, 종계부화업 활성화에 있어 계획에 차질 없이 진행토록 하겠다”고 했다.

채란분과위원회

계란유통센터건립 추진 탄력

지난 6일 본회 회의실에서 채란분과위원회(위원장 안영기)는 월례회의를 가졌다. 계란유통센터건립으로 효율적인 유통구조 개선, 적정 수준의 계란가격 형성 등 계란의 투명성과 안전성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구성된 계란유통센터건립 T/F 보고가있었다. FTA 등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 2013년도 정부예산 자금 반영을 목표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2012년 외국인력 도입규모 및 신청 안내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날 안영기 위원장은 “생산자 중심의 대형계란유통센터 건립으로 채란산업이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기틀을 다지겠다”고 했다.

육계분과위원회

육계인지도자대회 후속조치 논의

지난 16일 본회 회의실에서 육계분과위원회(위원장 이홍재) 회의가 열렸다. 축산업허가제, 2012년 외국인력 도입규모 및 신청안내에 대한 보고와 육계인 지도자대회 후속조치 논의가 이루어졌다. 육계지도자대회 토론회 관련 주요내용을 취합하여 관련정부기관에 건의하고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조치를 취하기로 했다. 이홍재 위원장은 “육계농가 단합과 권리를 위해 지부, 지회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했다.

지회·지부 소식

아산종계지부

발대식 개최

지난 3일 아산종계지부(지부장 최성천) 발대식이 아산시 둔포면 둔포농협에서 개최되었다. 아산종계지부는 11개 농가로 총 41만수 규모로 생산하고 있다. 이날 최 지부장은 “육계산업이 2010년 생산액 기준으로 2조 1천억 규모를 보이는 등 축산업 중 육계산업 비중이 날로 증가되고 있어 병아리를 공급하는 종계부화업의 위치가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고 강조하고 종계부화인들이 서로 의지를 모아 깨끗한 병아리를 생산, 공급하겠다는 의지로 지부를 결성하게 되었다”고 설립 배경을 설명하였다.(본지 100쪽 참조)

평택채란지부

황승준 신임 지부장 선임

지난 1월 15일 평택채란지부는 정기총회를 통해 황승준 지부장을 선임하였다. 이날 황 지부장은 “아직 산업에 대해 잘 모르지만 지부단합과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관심과 조언 부탁드린다”고 했다. 현재 황승준 신임 지부장은 성재농장 대표로 있다.

▲ 황승준 지부장

포천육계지부

지부장 이·취임식

지난 16일 포천육계지부는 포천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부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안병완 신임 지부장은 작년 12월 14일 선출되었으며 동국대학교 미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농협중앙회 (전남 보성지부)에서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으며 현재 죽산농장 대표로 있다. 이날 취임식에서 안 지부장은 “지부발전과 육계산업에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