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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Trends of Papers Published in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Grassland Science During Last Twenty

지난 20년간 한국 초지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의 연구동향

  • Published : 2002.09.01

Abstract

Research trends of papers published in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Grassland Science(JKSGS) during last 20 years(1982~2001) were examined. Total number of papers published in JKSGS during last 20 years was 668. In the classification of published papers according to research objects, the rate of paper related to grassland was highest as average 18.6% of total research papers during last 20 years. Next was an orchardgrass 8.7, com 8.4, and sorghum and sorghum $\times$ sudangrass hybrid 7.1%. In classification of published papers according to research fields, cultivation field was studied more than others and the rate of cultivation field was highest as 38.8%, and physiology, utilization, breeding and biotechnology field was 23.7, 20.7, 9.1 and 6.6%, respectively. In comparison of average rate of research contents on the papers published during last 20 years, studies on the manure and fertilization were continously increased up to average 20% during recent 5 years(1997~2001). Study on the biotechnolgy was rapidly increased from average 6.6% of last 20 years to average 15% of recent 5 years. Study on the weed was also increased from average 2.5% to 5.9%. On the other hand, studies on the productivity and quality were rapidly decreased from average 31.3% of 5 years(1982~1956) to average 7.7% of recent 5 years. Research trend on the pasture appeared to be similar.

1982년 이후 2001년까지 지난 20년간 한국초지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의 연구동향을 연구대상별, 연구분야별 및 영구영역별로 조사하여 구분해 보면 다음과 같다. 지난 20년간 한국 초지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의 총 수는 668편이었으며, 연구대상별로 구분해 보면 초지에 대한 연구논문이 20년 평균 18.6%로 가장 높았으며, 다음은 초종으로 오차드그라스가 8.7%, 옥수수가 8.4%, 수수, 수수$\times$수단그라스 잡종이 7.1% 순으로 많이 연구되었다. 다음은 알팔파 6.3%, 톨페스큐 5.8% 이탈리안 라이그라스 5.6%, 호밀 5.1%, 크로버류 5.0%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분야별로 구분해보면 재배분야가 20년 평균 38.8%를 차지하여 가장 많이 연구되었고, 생리분야로 전체발표 논문의 23.7%, 이용분야가 20.7%, 육종분야가 9.1% 그리고 생명공학분야가 6.6%를 차지하였다. 이를 다시 연구영역별로 세분화 해보면, 분뇨 및 시비에 관한 논문이 18%로 가장 높았고, 다음은 재배방법에 관한 논문 15%, 수량성 및 사료가치에 관한 논문 13.8%, 초지조성 및 개량 등에 관한 논문 9.1%, 품종 비교시험에 관한 논문 7.3%, 사일리지에 관한 논문 7.3%, 생명공학에 관한 논문 6.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그외 미생물 및 토양, 방목, 잡초, 작부체계, 건초, 품종개발, 소화율, 병충해, 유전자원 및 기타 등의 연구영역이 나머지를 차지하였다. 지난 20년간(1982~2001) 연구영역의 평균비율과 최근 5년간(1997~2001)의 평균비율을 비교해보면, 분뇨 및 시비에 관한 연구가 꾸준히 증가하여 최근 5년간 평균 20%를 차지하여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생명공학에 대한 연구가 20년 평균 6.6%에서 최근 5년 평균 15%로 급속히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으며, 다음은 잡초에 관한 연구가 20년 평균 2.5%에서 최근 5년간 5.9%로 증가하였다. 수량성 및 사료가치에 관한 연구는 '82~'86 5년 평균 31.3%에서 최근 5년간 7.7%로 급격히 줄어드는 경향을 나타내었고, 방목연구 또한 비슷한 경향을 나타내었다.

References

  1. 서학수. 1999. 식물육종기술의 발전과 전망. 한국육종학회 창립 30주년 기념 특별세미나. 형질전환을 이용한 식물육종. pp.3-32
  2. 한국초지학회지. 1982-2001. 제3권 제2호 - 제21권 제4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