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fluence of Curing Temperature on the Strength Properties of Fly Ash Based Cement ZERO Mortar

양생온도가 플라이애시 기반 시멘트 ZERO 모르타르의 강도에 미치는 영향

  • 강현진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구조재료연구실) ;
  • 고경택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구조재료연구실) ;
  • 류금성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구조재료연구실) ;
  • 이장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구조재료연구실) ;
  • 김성욱 (한국건설기술연구원 구조재료연구실)
  • Published : 2008.11.07

Abstract

Portland cement production-1.5billion tonnes yearly worldwide-contributes substantially to global atmospheric pollution($\sim$7% of total of CO$_2$ emissions). Attempts to increase the utilization of fly ash, a by-products from thermal power plant to partially replace the cement in concrete are gathering momentum. But most of fly ash is currently dumped in landfills, thus creating a threat to the environment. Therefore, In this study, influence of curing temperature(30, 60, 90$^{\circ}$C) on the strength of properties fly ash based cement ZERO mortar was investigate, measured a weight change and pH change according to each care of curing temperature. The test results that a curing at 90$^{\circ}$C is appropriate in case of the high strength concrete is required in the early-age of the curing and 60$^{\circ}$C is efficient for the case of requiring high strength at age 28 days. Furthermore pH variation and value of compressive strength are judged to correlate but change of weight is not the case.

포틀랜드 시멘트는 전 세계적으로 매년 15억 톤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전체의 배출량에 7% 이상의 CO$_2$ 가스 배출로 많은 지구환경을 지속적으로 오염을 시키고 있다. 그리고 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산업부산물인 플라이애시를 시멘트와 일부 대체하여 콘크리트에 재활용하고 있으나, 50% 이상을 해안 및 육상에 매립함으로써 환경적인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플라이애시 기반 모르타르의 양생 온도(30, 60, 90$^{\circ}$C)가 강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하였으며, 각각의 양생온도별 중량변화와 pH 변화를 검토하였다. 실험결과 재령초기에 고강도가 요구되는 콘크리트의 경우 90$^{\circ}$C의 양생이 적절하며, 재령 28일에서 높은 강도가 요구되는 경우 60$^{\circ}$C가 효율적인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pH 변화와 압축강도 결과는 관계가 있는 것으로 판단되나 중량변화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