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요약, 키워드: Non-f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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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vailability of Access Features in Children's Non-Fiction

  • Ladd, Patricia R.
    • International Journal of Knowledge Content Development &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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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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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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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This study analyzes the availability of access features in children's non-fiction as compared to their prevalence in adult non-fiction because such features are an important part of the research process increasingly demanded of younger and younger students in schools. Access features studied include: table of contents, index, bibliography, endnotes/footnotes, glossary, and suggestions for further reading list. This study found that children's non-fiction books were less likely to include bibliographies or endnotes, but more likely to include glossaries or suggested reading lists. Tables of contents and indexes were the two most popular access features in each section. Results are divided by Dewey Decimal Classification classes.

Humanitarian Documentary: A Comparison Study between VR and Non-VR Productions

  • Nunes, Thatiany Andrade;Lee, Hyunseok
    • Journal of Multimedia Information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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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6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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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09-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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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Virtual Reality is broadly recognized as an "empathy machine". This reputation is due to the feeling of 'presence' that it provides to users, which is the sensation of being bodily present in a space, even when that space is virtual. The possibility of complete immersion attracts many creators looking to induce empathy and awareness about the most diverse subjects. One of the first types of VR non-fiction productions to be released was in the morally sensitive humanitarian documentary genre. This research aims to explore how VR productions differ from non-VR productions with a focus on humanitarian communication. Rather than targeting mechanical aspects of VR technology, this article compares the visual and narrative storytelling characteristics in VR and non-VR media. First, humanitarian communication and its nuances are explained. Then, 360° video filming characteristics are analyzed, followed by a comparison table contrasting VR and non-VR non-fiction. After evaluating VR non-fiction empirical studies, a discussion is initiated over the betterment of VR non-fiction storytelling in a way that could help it generate more empathy, since many productions seem to purely rely on the technology as a production novelty, and end up lacking emotional depth and audience engagement through story.

정량화 이론을 활용한 논픽션 창작도구 모델 연구 : <소트 오피스> 및 <스토리헬퍼> 비교분석 중심으로 (A Study Based on Quantifying Theory for a Non-fiction Creation Tool : Focus on Comparative Analysis of and )

  • 류철균;박은경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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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6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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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4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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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본 논문은 기존 디지털 서사 창작도구가 허구적 서사를 중심으로 한 엔터테인먼트 스토리텔링 분야에 편향되었음을 지적하고, 논픽션 저작에 특화된 창작도구를 제안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디지털 창작도구에서 서사 정보를 수치화하는 알고리즘인 정량화 이론을 살펴보고, 정량화 이론을 바탕으로 한 가십 시스템 개념을 활용한다. 논픽션을 위한 가십 시스템 설계에 앞서, 가십 시스템 개념을 통해 <소트 오피스>와 <스토리헬퍼>를 비교 분석하였다. 그 결과 <소트 오피스>의 연동형 구조는 논픽션의 제재를 찾는 창작 발상 단계에 유용하며, <스토리헬퍼>의 분리형 구조는 이야기 구조를 조직하는 제재 배열 단계에 적합함을 알 수 있었다. 이에 본 논문은 가십 시스템의 두 구조 간 적절한 결합을 통해 창작 소재인 사실 정보를 이야기로 전환하는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논픽션에 적합한 디지털 서사 창작도구를 가정하는 바이다.

An Investigation of Exposure to Informational Text through English Textbooks

  • Kim, Tae-Eun
    • 영어어문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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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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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8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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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This study investigated the extent of informational text genre appeared in English textbooks at grades six, seven, and nine. Employing content analysis to analyze the literary forms, the researcher identified genre in each reading selection of each English textbook and classified it into six categories - fiction, information, biography, poetry, play, or fantasy. Especially, informational genre was classified further into two subcategories - non-narrative and narrative - in order to investigate the extent of non-narrative informational text only. The text genre was examined by analyzing (a) the number of reading selections representing each genre and (b) the number of words in reading selections devoted to each genre. The most frequent type of genre at grade 6 and 7 was fiction with 94% and 71% respectively, whereas at grade 9 it was devoted to information (51%), followed by fiction (37%). The largest number of words was devoted to fiction with 96% at the sixth grade and 70% at the seventh grade; on the other hand, for grade 9, it was devoted to information (46%), followed by fiction (39%). Although there was variance across different publishers, the informational text genre gained more significance as the grade level increased. In particular, the percentage of reading selections and words devoted to the non-narrative or expository informational genre was overall 4% at grade 6, 17% at grade 7, and 44% at grade 9. The findings demonstrated the need to pay more attention to informational literacy especially in the early grades for the development of balanced genre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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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작가 위화의 산문 ≪십개사휘중적중국(十個詞彙中的中國)≫의 '비허구적 글쓰기' (Chinese author Yu Hua's prose ≪十個詞彙中的中國≫ non-fiction writing)

  • 신의연
    • 문화기술의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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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6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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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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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 ≪십개사휘중적중국(十個詞彙中的中國)≫ 의 한국어판 서문의 제목은 <5월 35일>이다. 이는 중국의 천안문 사건이 일어난 1989년 6월 4일을 의미한다. 중국 정부의 인터넷 검열을 피하기 위하여 교묘하게 '5월 35일'이라 부르게 된 것이다. 원본 ≪십개사휘중적중국(十個詞彙中的中國)≫가 중국에서 출판이 금지된 이유는 이 책이 바로 직접적으로 천안문 사태를 언급하는 '6월 4일'식 글쓰기 때문이라고 간접적으로 말하고 있다. 반대로 같은 저자 위화의 다른 소설 ≪형제≫는 더 직접적인 비판일색의 소설임에도 이 소설의 형식이 저자가 말하는 '5월 35일'식 글쓰기였기에 정부 검열의 여지가 있음에도 출판된 것이다. 저자 위화가 말하는 '5월 35일'식 글쓰기와 '6월 4일'식 글쓰기는 각각 '허구'와 '비허구'의 글쓰기를 지칭한 것이다. 지난 30년간 위화는 이른바 소설이라는 '허구적 글쓰기' 속에 사랑과 애증의 필치로 자신이 사는 중국의 현실을 이야기하여 왔다. 그리고 그간의 소설속에 예리한 비판정신을 담아왔음은 그의 작품을 아는 많은 독자들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다. ≪십개사휘중적중국(十個詞彙中的中國)≫은 소설이 아니라 산문이다. 하지만 이 작품에는 위화가 더 이상 소설이라는 틀에 의존하지 않고 현실에 대한 포문을 자신의 이야기하고 싶은 열망을 직접적으로 표현하기 시작한 첫 작품이라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사회적 배우로서의 리얼리티 관찰 예능 프로그램의 일반인 참여자: <윤식당2>를 중심으로 (The Non-fiction Participants in the Reality Observational Entertainment Program as Social Actors: Focusing on Youn's Kitchen Season 2)

  • 류재형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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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9 no.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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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74-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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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이 연구는 리얼리티 관찰 예능 프로그램의 일반인 참여자에 대해 사회적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타진해보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사회적 배우와 공연의 개념, 그리고 사회적 배우의 공연이 어떻게 스크린 위에 형상화되는지에 대해 살펴보았고, <윤식당2>의 텍스트 분석을 통해 이를 증명하였다. 연구 결과, <윤식당2>의 일반인 참여자(손님)들은 카메라가 설치되어 있는 공간에서 카메라의 존재를 의식하며 일상을 수행하는 사회적 배우로 기능하였다. 그 공간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사회적 관계는 복잡해지고 그가 공연하는 배역의 수 또한 증가하였다. 사회적 배우의 일상적 공연은 카메라를 비롯한 다양한 영화적 장치에 의해 선택되어졌으며 재현적 공연과 표현적 공연이 공존하는 혼종적 양식이라는 특정한 골격 내에서 수행되어졌다.

조엘 폼므라와 장-끌로드 그룸베르그의 작품에서 나타나는 연출적 글쓰기 : 픽션의 정치 (The Directive Writing in the Works of Joël Pommerat and Jean-Claude Grumberg : "le politique" of Fiction)

  • 하형주
    • 한국콘텐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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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9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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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6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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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본 논문은 포스트모던 연극/예술의 한계를 너머 새로운 글쓰기로서 '픽션'을 고찰하고자 한다. 이 픽션은 관객들이 감정이입해야만 하는 환영적인 것이 아니라, 내용에 대한 형식의 무관심을 드러낸다. 이 픽션은 그래서 재현적 규범에 반대하며 말의 오래된 미메시스에 반대한다. 또한, 포스트모던 예술의 위기, 이미지의 종언에 대해 반박하면서 철학자 자크 랑시에르는, 플라톤적 미메시스를 비틀어, 모방적 방식에 의해 유사성의 차용 가능함을 언급한다. 이 유사성을 차용한 이미지는, 그래서 내용에 대한 형식의 무관심을 드러내면서 의미작용의 상실과 함께 방황한다. 이 방황하는 말들은 마치 상형문자처럼, "화석들 또는 홈패인 돌들에 씌어진 역사를 담고있는 방식으로" 자신의 진리를 표현하는 것이다. 따라서 대안없는 해체라고 비판받은 포스트모던 연극의 대안으로서 새로이 소환되는 '픽션'은 현실에 대립하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서 '어떤 실재성'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인간정신의 방식 자체를 유희하게 하는 것을 허용하는 "사유의 움직임"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본 연구는 산출하는 것과 산출되는 것 사이의 무매개적 관계를 위해 단순히 직접적인 반영을 해고하는 유사성을 차용하는 글쓰기를 행하는 두 작가, 조엘 폼므라와 장-끌로드 그룸베르그의 작품들을 살펴본다. 이들의 글쓰기는 기존의 픽션이 가지고 있었던 개념을 벗어나 새로운 미학적 글쓰기로서, 문학적 창작과 정치적인 것이 교차되어있는 방식일 뿐 아니라 사유의 움직임을 드러낸다.

컬렉션코드를 활용한 어린이도서관 청구기호 간략화 방안에 관한 연구 (A Study of Simplifying Call Numbers with Collection Codes at Children's Libraries)

  • 정연경;이미화
    • 한국비블리아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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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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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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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본 연구는 어린이들이 보다 편리하게 도서관 자료에 접근할 수 있도록 어린이도서관의 컬렉션코드 및 청구기호 간략화 방안을 제안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외 대표적인 공공도서관에서 사용하는 분류체계 및 저자기호표, 분류기호의 확장전개 수준, 컬렉션 구성과 컬렉션별 청구기호 조합 방식을 설문 및 방문하여 조사하였다. 분석 결과 해외 어린이도서관에서는 소설, 그림책, 전기 등과 같이 어린이의 이용이 많은 자료를 중심으로 별도의 컬렉션을 구성하고, 분류번호를 사용하지 않고, 컬렉션에 맞게 컬렉션코드와 저자의 성으로 간략하게 청구기호를 부여하였다. 국내 도서관에서도 컬렉션코드를 활용하였으나 다양하지 않고, 각 컬렉션 내에서 한국십진분류표를 이용해 배열하였다. 사례조사를 바탕으로 우리나라 도서관을 위한 컬렉션의 종류를 비소설, 소설, 소설/미스터리, 소설/공상과학, 그림책, 만화, 언어별, 옛이야기, 전기, 신화, 개념책, 명절, 수상작, 공룡, 곤충, 만들기, 탈것, 큰책, 팝업책, 그림연극, 보드책, 참고, 잡지, 시리즈, 새 책, 비디오, 오디오로 제안하였고, 여기에 연령구분표를 첨가하여 컬렉션의 추가적인 확장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소설의 경우 하위 컬렉션으로 장르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청구기호도 컬렉션 코드를 활용하여 간략화 방안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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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의 현상학-노먼 메일러의 『밤의 군대들』 (The Phenomenology of War in Mailer's The Armies of the Night)

  • 권택영
    • 영어영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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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5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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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17-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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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Norman Mailer is one of the American writers who dramatize sensual pleasure in order to show how American idealism ends up being trapped and corrupted. The most remarkable cases are the tragic heroes of Scott Fitzgerald and the tough characters of Ernest Hemingway; while the former describes the victim of sensual pleasure, the latter brings the sensuality out from the darkness into 'the clean and well-lighted place.' In one of his most successful experimental fiction writings called 'New Journalism,' Mailer portrays the battle between the liberal left and the conservative right in the demonstration of 1967. Mailer achieves two things in this new technique. First, he demystifies the traditional epistemology grounded in the neutral and transparent narration and suggests that every narration can not escape mediation by a narrator. Secondly, he demonstrates that there is no clear distinction between good and bad. Rather, Good is nothing but a disguised form of Evil, and God is feasible only through the courageous action borrowed from Evil. In this technological world, devil is more powerful and attractive than God. This paper assumes the materiality of courage and focuses on the phenomenology of war carried out not from soul but from body, not from the consciousness but from the materiality.

드라마 콘텐츠의 리드 유저 기반 틈새 창출(niche creation) 메커니즘 연구 - 드라마 다모(茶母) 팬덤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The Study on niche creation mechanism of drama contents based on lead users - Focussing on drama Damo fandom community)

  • 장용호;공병훈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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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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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121-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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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 본 연구는, 팬덤 커뮤니티의 창작과 생산을 통해 부상하는 무수한 UCC 클라우드(cloud)가 리드 유저에 의한 틈새 창출 과정임을 드라마 다모의 커뮤니티를 사례를 통해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드라마 애호가와 팬픽션 작가들은 드라마 소비자들이자 UCC 창작/생산자로서 팬덤 커뮤니티에서 자신들의 니즈에 맞는 사용자 맞춤형 콘텐츠인 UCC와 팬픽션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원작 드라마와는 전혀 다른 틈새를 창출한다. 둘째, 커뮤니티의 크리에이티브 유저들이 만드는 드라마에 대한 소비/평가, 시청자 요구/적응, 유저의 창작/생산이라는 순차적인 흐름은 드라마 정보를 제공하고 의도적으로 자원을 공급/확산시키며 파생 상품을 생산하는 미디어 기업의 흐름과 상호작용하는 공진화(coevolution) 관계를 보여준다. 셋째, UCC와 팬픽션을 둘러싼 드라마 팬덤 커뮤니티의 활동은 드라마에 대한 재미와 놀이 그리고 공감을 넘어 지식이 투입되는 창작과 생산의 결과물을 통해 비상업적 활동이 시장과 지속적으로 연계되어 선순환되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드라마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