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요약, 키워드: MM5

검색결과 18,461건 처리시간 0.09초

무릎 굴곡 및 후방 관절낭 절제술이 슬와 동맥의 위치에 주는 영향 (The Effect of Knee Flexion and Posterior Septal Release on the Location of Popliteal Artery)

  • 서승석;서진혁;김창완;권용욱
    • 대한정형외과스포츠의학회지
    • /
    • v.11 no.2
    • /
    • pp.69-74
    • /
    • 2012
  • 목적: 슬관절의 신전 또는 굴곡 시 슬와 동맥의 위치 변화를 확인하고 슬관절의 후방 관절낭 유리술을 시행 후의 슬와 동맥의 위치 변화를 측정하여 슬관절 수술 시 슬와 동맥의 손상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자세 및 후방 관절낭 유리술의 유용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중년의 남성 및 여성, 총 2구의 신선 동결 전신 사체로서, 모두 4례의 슬관절을 대상으로 하였다. 슬관절을 0도, 30도, 60도, 90도 각도로 굴곡하여, 각각의 각도에서 관절면 및 관절면으로부터 원위 1 cm 및 2 cm에서 경골 후방 피질골로 부터 슬와 동맥과의 거리를 측정하였다. 관절경을 이용하여 후방 관절낭 유리술을 시행하였고, 같은 방법으로 경골 후방 피질골로부터 슬와 동맥과의 거리를 측정하였다. 결과: 슬와 동맥에서 후방 경골 피질까지의 거리는 관절면, 관절면 원위 1 cm, 관절면 원위 2 cm에서 0도 굴곡 시 평균 6.3 mm (4.5~7), 4.6 mm (3.6~6), 4.9 mm (3.9~5.8), 30도 굴곡 시 평균 7.4 mm (5.2~9), 4.9 mm (3.6~7.2), 5.3 mm (3.8~6.6), 60도 굴곡 시 평균 8.7 mm (5.4~11), 5.2 mm (4.9~7.3), 6.2 mm (5.4~9.6), 90도 굴곡 시 9.8 mm (5.8~12.1), 5.5 mm (5.1~7.4), 6.5 mm (5.4~10.7) 이었다. 후방 관절낭 유리술 시행 후에는 관절면, 관절면 원위 1 cm, 관절면 원위 2 cm에서 0도 굴곡 시 6.5 mm (5.5~7.5), 5.8 mm (3.9~7.2), 5.2 mm (3.8~7.0), 30도 굴곡 시 7.7 mm (5.5~9,1), 7.1 mm (4.6~7.6), 5.5 mm (4.1~6.9), 60도 굴곡 시 8.9 mm (5.7~11.2), 8.5 mm (5.5~9.2), 6.4 mm (5.3~10.1), 90도 굴곡 시 10.2 mm (6.3~13.6), 9.5 mm (6.5~11), 6.6 mm (5.9~9.8)로 측정되었다. 결론: 슬관절을 굴곡시킬수록 슬관절 관절면에서 관절면 원위 2 cm 사이에서는 경골 후방 피질골과 슬와 동맥 사이의 거리를 증가되어 슬관절 수술시 슬와 동맥 손상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후방 관절낭 유리술을 시행하게 되면 경골 후방 피질골과 슬와 동맥 사이의 거리를 더 증가시켜 슬와 동맥 손상을 보다 더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PDF

플라스틱 필름/종이 복합 재질의 직교류 간접증발소자 (Cross Flow Indirect Evaporative Cooler Made of a Plastic Film/Paper Composite)

  • 김내현
    • 대한기계학회논문집B
    • /
    • v.41 no.1
    • /
    • pp.21-28
    • /
    • 2017
  • 물의 증발에 따른 냉각 효과를 이용하는 증발냉각방식은 기존 증기 압축식 방식에 비하여 냉방에 소요되는 에너지를 현저히 감소시킬 수 있고 CFC 냉매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 본 연구에서는 습채널의 물 퍼짐성이 개선된 플라스틱/종이 재질로 크기 $300mm{\times}300mm{\times}300mm$, 채널 핏치 $5mm{\times}5mm$, $5mm{\times}7mm$, $7mm{\times}7mm$의 직교류 간접증발소자를 제작하고 간접증발효율 및 압력 손실을 측정하였다. 간접증발효율은 채널 핏치가 가장 작은 $5mm{\times}5mm$ 소자의 가장 크게 나타났다. 이는 작은 $5mm{\times}5mm$ 소자의 전열 면적이 가장 크기 때문이다. 또한 간접증발소자 설치로 인해 절약되는 에너지도 $5mm{\times}5mm$ 소자에서 가장 크게 나타났다. 한편 습채널의 압력 손실은 건채널의 값보다 크게 나타났다. 이론 해석 모델은 간접증발효율과 압력손실을 과소 예측하였다.

전립선암에 대한 초음파 영상유도 방사선치료의 Setup 오차 분석을 통한 재현성 평가 (Reproducibiity of setup error for prostate cancer by ultrasound image-guided radiation therapy)

  • 박성용;임승규;시명근;이지해;김종열;조은주
    • 대한방사선치료학회지
    • /
    • v.29 no.2
    • /
    • pp.75-81
    • /
    • 2017
  • 목 적: 전립선암 환자에 대한 비침습적이고 피폭선량에 대한 부담이 없는 초음파를 이용한 영상유도방사선치료의 Setup 오차 분석을 통해 치료의 재현성을 평가해 보고자 한다. 대상 및 방법: 치료가 종료된 전립선암 환자 26명의 1,105영상에 대하여 앞-뒤(anterior-posterior, AP), 좌-우(right-left, RL), 위-아래(superior-inferior, SI) 방향의 Setup 오차에 대해 평균, 표준편차와 3D-error을 분석하였다. 또한 오차범위 0-1 mm, 1-3 mm, 3-5 mm, 5 mm 이상에 대한 각 오차 빈도수(frequency, %) 분석을 통하여 AP, RL, SI 방향에 대한 방향성을 확인 하였다. 결 과: Setup 오차는 AP, RL, SI 방향에 대하여 평균과 표준편차는 $1.87{\pm}1.36mm$, $1.73{\pm}1.22mm$, $2.01{\pm}1.40mm$였다. 3D-error는 평균 $3.63{\pm}1.63mm$였다. 각 방향에 대한 Setup 오차값의 빈도(frequency, %)는 AP 방향에 대한 오차범위 0-1 mm에서 29 %, 1-3 mm에서 50.2 %, 3-5 mm에서 19.6 %, 5 mm 이상에서 1.3 %였다. RL 방향에 대하여 오차범위 0-1 mm에서 31.3 %, 1-3 mm에서는 52.5 %, 3-5 mm에서는 15.8 %, 5 mm 이상에서 0.5 %였다. 마지막으로 SI 방향에 대한 오차범위 0-1 mm에서 26.3 %, 1-3 mm에서 50.2 %, 3-5 mm에서 22.4 %, 5 mm 이상에서 1.1 %였다. 결 론: Setup error는 SI 방향에서 $2.01{\pm}1.40mm$로 가장 컸으며 오차 빈도는 모든 방향에서 50 % 이상 오차 범위 1-3 mm에 들어온 것으로 확인되었다. $Clarity^{TM}$ Auto scan을 이용한 초음파영상유도 방사선치료는 치료 전에 방광의 전처치 상태, target의 구조 등을 관찰이 가능하고, 치료 중 target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monitoring하여 빠른 repositioning이 가능하다. 결과적으로 초음파를 이용한 실시간 영상유도방사선치료는 치료의 재현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 PDF

치조골 상실에 따른 상악 치아군 저항중심의 변화에 관한 유한요소해석 (Finite-element analysis of the shift in center of resistance of the maxillary dentition in relation to alveolar bone loss)

  • 성상진;김인태;국윤아;전윤식;김성훈;모성서
    • 대한치과교정학회지
    • /
    • v.39 no.5
    • /
    • pp.278-288
    • /
    • 2009
  • 효과적인 교정치료계획의 수립을 위하여 치열군의 저항중심의 위치에 대한 평가는 필수적이다. 이번 연구의 목적은 상악 치열군(4전치, 6전치, 14치아)에서 치조골 손실에 따른 저항중심의 위치변화를 조사해보고자 하였다. 상악 전치열 14개 치아와 치주인대 및 0 mm, 2 mm, 4 mm 손실된 치조골의 3차원 유한요소 모델을 제작하였고 각 치아군(4전치, 6전치, 14치아)별로 치관부를 협측, 설측호선 및 splint wire로 고정하여 치아군 모델을 제작한 후 상악 중절치의 절단연 중점에서 연장된 splint wire에 4전치와 6전치군에는 200 g, 14치아군에는 400 g의 후방 견인력과 압하력을 적용하여 저항중심의 수직적, 수평적 위치를 분석하였다. 4전치군에서 저항중심의 수직 위치는 치조골 0 mm, 2 mm, 4 mm 손실에 따라 중절치의 절단연에서 치근방향 13.5 mm, 14.5 mm, 15 mm, 수평 위치는 후방 12 mm, 12 mm, 12.5 mm, 6전치군에서는 치근방향 13.5 mm, 14.5 mm, 15.5 mm, 후방 14 mm, 14 mm, 14.5 mm, 14치아군에서는 치근방향 11 mm, 13 mm, 14.5 mm, 후방 26.5 mm, 27 mm, 25.5 mm에 위치하였다. 모든 치아군에서 저항중심은 치조골 손실에 따라 치근첨 방향으로 이동하였으나, 치조정과의 거리는 가까워졌고, 4전치군과 6전치군에서 저항중심은 치조골 손실에 따라 후방으로 이동하였으나, 14치아군에서는 치조골 2 mm 손실 시에는 후방으로 이동하였으나, 4 mm 손실 시에는 전방으로 이동하였다.

한국잔디(Zoysia japonica)의 깎기주기 결정을 위한 지상부 생육 조사 (Daily Shoot Growth Measurement of Zoysiagrass (Zoysia japonica) to Determine Mowing Interval)

  • 이효순;양근모;최준수
    • 아시안잔디학회지
    • /
    • v.24 no.1
    • /
    • pp.16-23
    • /
    • 2010
  • 잔디 깎기는 골프장에서 중요한 관리 작업의 한가지이다. 잔디깎기 주기와 높이는 잔디의 광합성 능력, 밀도, 뿌리생장 등에 영향을 미친다. 본 실험은 한국잔디의 잔디깎기 높이별 지상부 생장량을 조사하여 적절한 잔디깎기 주기를 결정할 수 있는 자료를 제공하고자 수행되었다. 들잔디를 10mm 높이로 관리시 줄기의 일 생장량은 2.1-4.7mm(7월), 1.9-2.9 mm(8월), 0.9-1.5 mm(9월), 0.6 mm(10월)로 조사되었다. 상기 자료는 잔디깎기를 초장의 33% 이내로 깎는다는 개념으로 볼 때 7월에는 1.1~2.3일, 8월에는 1.7~2.4일, 9월에는 3.5~5.4일, 그리고 10월에는 8.5일 간격으로 깎기를 하는 것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들잔디를 15 mm 및 17 mm 높이로 관리시 깎은 후의 지상부 생장량은 7월 4.0-5.3 mm, 8월 2.9-4.5 mm. 9월 1.4-3.7 mm 그리고 10월 13 mm로 나타나 7, 8, 9, 10월의 적정 깎기 주기는 각각 1.4~1.9일, 1.7~2.5일, 2.3~6.3일, 6.8일이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들잔디를 18 mm 및 21 mm 높이로 깎은 후의 생장량은 7월 3.5-4.7 mm, 8월 2.9-4.9 mm, 9월 1.5-1.8 mm로 나타났으며, 7, 8, 9월의 적정 깎기 주기는 각각 1.9~2.6일, 1.8~3.1일, 5.9~7.0일의 범위로 나타났다. 그리고 50 mm 높이 깎은 경우는 지상부 생장량이 7월 4.6-4.9 mm, 8월 5.0-6.5 mm, 9월 2.5-4.7 mm로 나타나 7, 8, 9월의 적정 깎기 주기는 각각 5.1~5.4일, 3.9~5.0일, 5.3~9.8일의 범위로 계산되었다. 상기 조사 결과 깎기 높이에 따라 재생장 길이에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짧게 깎을수록 재생장 길이가 짧아지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화물차 적재중량에 따른 농산물용 골판지상자의 적재효율 분석 (Load Efficiency of Corrugatedboard Boxes for Agricultural Produets on Trucks)

  • 김수일;김종경;박인식
    • 한국포장학회지
    • /
    • v.8 no.2
    • /
    • pp.1-5
    • /
    • 2002
  • 수송포장계열치수를 중심으로 농산물표준출하규격으로 사용되고 있는 농산물 포장용 골판지상자에 대하여 파레트에 대한 적재효율 분석과 화물차적재함 규격에 따른 품목별 적재효율을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표준형 파레트(T-11)에 대한 각 품목별 적재효율은 $93.6{\sim}99.8%$로 나타났으며 $550mm{\times}366mm$$366mm{\times}275mm$의 규격이 99.8%로 가장 높았다. 적재함 규격에 따른 T-11 파레트의 적재효율은 2.5t에서 41.1 56.5%로 낮았으며 11톤(D-7, 적재함규격: $7700mm{\times}2350mm$)의 경우가 93.6%로 가장 높았다. 파레트를 사용하지 않고 운송할 경우 골판지상자 규격이 $550mm{\times}366mm$은 K-4(97%), $488mm{\times}305mm$는 D-8(99.5%), $471mm{\times}314mm$는 H-3(98.3%), $440mm{\times}330mm$은 K-6(99.2%), $412mm{\times}275mm$는 H-9(99.5%)와 H-6(99.4%), $366mm{\times}275mm$는 D-8(97.4%), $320mm{\times}220mm$는 K-6(99.2%), $314mm{\times}235mm$는 D-7(99.5%)와 D-6(99.4%)의 화물차가 가장 적재효율이 높았으며 대체로 8톤과 11톤의 화물차를 이용하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 PDF

골다공증이 있는 상완골 골두의 파일럿 홀 (Pilot Hole)과 흡수성 나사못의 크기에 따른 토크 (Torque)와 뽑힘 강도 (Pullout Strength) 간의 관계 (Relationship Between Insertion Torque, and Pullout Strength Depending on the Size of the Pilot Hole and Biodegradable Suture Anchor in Osteoporotic Humeral Head)

  • 천용민;이영한;김성환;박유정;김성재
    • Clinics in Shoulder and Elbow
    • /
    • v.15 no.1
    • /
    • pp.8-15
    • /
    • 2012
  •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골다공증이 있는 회전근개 파열 환자에서 상완골 골두에 표준 크기 (5.0 mm) 보다 작은 송곳 (awl) (3.7 mm 나사못용)을 사용해서 5.0 mm 나사못을 삽입하는 것이 표준 크기의 송곳과 6.5 mm 나사못을 삽입하는 것에 비해 토크 (torque)나 뽑힘 강도(pullout strength)에서 차이가 있는지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대상 및 방법: 방부 처리된 12명, 24개의 짝지은 사체 견관절을 A군와 B군, 두 군으로 나누어 관심 부위의 골밀도를 측정한 후에 A군에서는 5.0 mm 나사못 삽입을 위해 3.7 mm 송곳 (awl)을 이용하는 경우를 A1군, 5.0 mm 나사못 삽입을 위해 5.0 mm 송곳을 이용하는 경우를 A2군으로 하였다. B군에서는 5.0 mm 송곳을 이용하여 5.0 mm 나사못을 삽입하는 경우를 B1군, 6.5 mm 나사못을 삽입하는 경우를 B2군으로 하여 나사못 삽입 시의 토크와 뽑힘 강도를 측정하였다. 결과: 골밀도는 A군과 B군 간이나 군내에 차이가 없었다. 토크는 A1군이 A2군보다 각각 20.6 $cN{\cdot}m$와 13.2 $cN{\cdot}m$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p<0.001), B1군과 B2군에서도 각각 12.1 $cN{\cdot}m$와 20.8 $cN{\cdot}m$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01). 그러나 증가된 정도의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 A1군과 A2군의 뽑힘 강도는 각각 204.2 N과 152.9 N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고 (p<0.001), B1군과 B2군에서도 149.5 N과 210.9 N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p<0.001). 그러나 증가된 정도의 차이는 유의하지 않았다. 결론: 송곳 크기보다 큰 치수의 나사못을 사용하면, 같은 크기의 송곳과 나사못을 사용하는 경우 토크나 뽑힘 강도가 유의하게 증가하였다. 그러나 증가된 정도는 큰 송곳과 작은 송곳 간에 차이가 유의하지 않았다. 따라서 대결절의 footprint 내에 나사못과 나사못 사이의 거리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에 5.0 mm 송곳을 이용하여 6.5 mm 나사못을 삽입하는 대신 3.7 mm 송곳을 이용하여 5.0 mm 나사못을 삽입해도 증가되는 뽑힘 강도는 차이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

한국인 청년의 안압 측정 (A Study of the Intraocular Pressure of Korean Youth)

  • 김상문
    • 한국안광학회지
    • /
    • v.11 no.2
    • /
    • pp.91-97
    • /
    • 2006
  • 한국인 청년 남, 여 1,027명(남자=475, 여자=552)을 대상으로 안압의 상대 빈도 분포를 조사하였다. 상대적 빈도의 최고값은 남, 여에서 각각 14.5mmHg와 17.5mmHg이었으며, 전체 안압 빈도 분포범위는 남, 여에서 각각 7~23mmHg와 7~22mmHg이었다. 그리고 누적 빈도 중앙값 (누적빈도=0.5)은 남, 여에서 각각 13.0~16.5mmHg와 16.5~18.5mmHg로 여자가 남자 보다 더 높았다. 평균 안압은 남, 여에서 각각 15.2mmHg와 15.8mmHg이었고 조사 대상의 98%가 정상 안압의 범위에 속했다. 안압은 일차 변동을 나타냈는데 아침에서 저녁으로 가면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안압 변동의 추세선을 보면 운동에 의해 안압이 감소되었으며 넥타이를 맨 경우와 누워있는 자세를 유지하는 동안 안압은 추세적으로 증가되었다.

  • PDF

동결견의 진단과 치료 경과 판정에 대한 초음파 검사의 유용성 (Usefulness of Ultrasonographic Examination in Diagnosis and Follow-up of the Frozen Shoulder)

  • 최창혁;김석준;이상화;김희수;심정현
    • 대한정형외과 초음파학회지
    • /
    • v.7 no.1
    • /
    • pp.1-6
    • /
    • 2014
  • 목적: 동결견 환자에서 초음파를 통한 검사가 진단 및 치료 후 예후 판단에 객관적 자료로 쓰일 수 있는지 확인하고자, 진단 시 및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 후 반대측과 비교 관찰하였다. 대상 및 방법: 저자들은 2012년 7월에서 2013년 7월 사이, line 1(CBT: 오구돌기-이두건)과 line 2(CBG: 오구돌기-이두건 고랑)를 이용한 초음파 검사를 통한 진단을 시행하였다. 대상이 된 20명의 환자에 대해 스테로이드 1회 주사 치료후 그 결과를 2, 4, 6개월의 추시 관찰을 통하여 초음파 연속 검사 상 참고선의 호전 정도 및 견관절 운동 범위 회복 정도를 비교하였다. 결과: 초음파 검사상 환측과 건측의 차이는 치료 전 CBT이 중립, 외회전, 내회전에서 각각 -5.6 mm, -5.0 mm, -4.3 mm였으며 CBG는 -6.1 mm, -4.7 mm, -5.0 mm이었으며(p<0.05), 2개월(CBT: -4.8 mm, -3.5 mm, -2.6 mm/CBG: -4.7 mm, -4.0 mm, -3.6 mm), 4개월(CBT: -4.7 mm, -3.2 mm, -1.7 mm/CBG: -4.3 mm, -3.7 mm, -1.2 mm), 6개월(CBT: -1.1 mm, -2.9 mm, -0.5 mm / CBG: -1.2 mm, -0.7 mm, -0.9 mm)로써 내회전은 4개월, 중립 및 외회전은 6개월 이후 호전되는 소견을 보였다(p<0.05). 운동 범위는 치료 전 전방거상, 외회전, 내회전이 108도, 32도, L5, 2개월에는 117도, 35도, L4, 4개월에는 133도, 42도, L3, 6개월에는 136도, 47도, L2로써 4개월 이후 유의한 회복소견을 보였다. 시각통증등급(VAS)은 치료전 7.5에서 2개월에는 3.0으로 유의한 호전을 보였다(p<0.05). 결론: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 후 참고선은 6개월 후 회복되는 소견을 보여, 운동 범위는 4개월 후, 통증은 2개월 후 호전을 보인 것에 비해 다소 지연되어 나타나는 경향이었다. 동적 초음파 검사는 동결견 환자에서 진단 및 예후 판단 시 유효한 검사 방법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었다.

  • PDF

국내 CT장치의 성능평가에 관한 연구 (Performance evaluation of computed tomographic equipment in Korea)

  • 양한준;고신관;박준철
    • 대한방사선기술학회지:방사선기술과학
    • /
    • v.25 no.2
    • /
    • pp.83-83
    • /
    • 2002
  • 국내 35개 병원의 44대의 CT장치를 대상으로 CT장치의 성능을 크게 7가지의 항목별로 구분하여 평가한 결과는 다음과 같았다. 물의 평균 CT number는 -18.9HU와 +68.6HU의 범위에 속했으며, 전체 장치의 평균은 $2.4{\pm}13.0\;HU$였다. 물의 평균 CT number의 권장수준을 -6과 +6로 하였을 경우 이에 적합한 장치는 35대(79.5%)였다. Contrast scale은 장치의 종류에 따라 많은 차이를 나타내었으나 평균은 $2.02{\pm}10^{-4}{\sim}1.665{\pm}10^{-5}$이었다. 직선성을 나타내는 상관계수는 0.984에서 0.992의 분포를 나타내었으며 평균은 $0.990{\pm}0.002$였다. 공간분해능은 0.60 m에서 1.25 mm의 분포를 나타내었으며 전체 장치의 65.9%에 해당되는 29대에서 0.75 mm의 공간 해상능을 나타내었다. 대조도 분해능은 3.2 mm(1/8인치)에서 19.1 mm(3/4인치)의 분포를 나타내었으며, 대조도 분해능의 권장수준을 6.4 mm 이하로 하였을 경우 측정 대상장치 44대 중 이에 적합한 장치는 37대(84.1%)였다. 슬라이스 두께의 설정치가 1 mm인 경우 측정치의 평균은 $2.0{\pm}0.6\;mm$이였으며, 설정치가 2 mm와 3 mm인 경우 측정치는 각각 $3.0{\pm}0.7\;mm$$3.5{\pm}0.6\;mm$이였다. 설정치가 5 mm와 7 mm인 경우 측정치는 각각 $5.1{\pm}0.6\;mm$, $7.0{\pm}0.5mm$이였다. 그리고 10 mm의 설정치에서는 $9.8{\pm}0.7\;mm$의 측정치를 나타내었다. 위치잡이용 중심선의 좌우방향의 편차는 -4.7 mm에서 +41.7 mm의 범위였으며, 상하방향의 편차는 -3.7 mm에서 +4.6 mm의 범위였다. 위치잡이용 중심선의 좌우 및 상하방향의 권장수준을 ${\pm}3.0\;mm$${\pm}3.0\;mm$ 이하로 하였을 경우 41대의 측정 대상장치에서 이에 적합한 장치는 33대(80.5 %)였다.

  •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