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요약/키워드: Geomu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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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주변해역에서 출현하는 붉은메기(Hoplobrotula armata)의 식성 (Feeding Habits of Hoplobrotula armata in the Coastal Waters of Geomun-do, Korea)

  • 백근욱;박주면;예상진;정재묵;안영수
    • 한국수산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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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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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72-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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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The feeding habits of Hoplobrotula armata were studied using 269 specimens collected in the coastal waters of Geomun-do, Korea. The size of the specimens ranged from 5.6-56.8 cm in total length (TL). H. armata is a canivore that consumes mainly teleosts and decapods (shrimp, crabs and hermit crabs). Its diet also includes gammarid amphipods, cephalopods, polychaetes and copepods. Smaller individuals (<20 cm TL) fed mainly on fish, shrimp and crabs. The proportion of shrimp and crabs decreased as body size increased, whereas the consumption of fish gradually increased. Fish accounted for almost the entire stomach contents of individuals (larger than 40 cm TL).

우리나라 주요 도서지역의 외래잡초 발생현황 (Occurrence of Exotic Weeds in Several Islands in Korea)

  • 김창석;이인용;오영주;오세문;김석철;박재읍
    • 한국잡초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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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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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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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우리나라 서남부 4개 도서를 대상으로 외래잡초 발생분포를 조사한 결과, 백령도 13과 41종, 흑산도 11과 32종, 추자도 9과 23종, 그리고 거문도에 12과 30종이 발생되어 전체적으로 18과 70종이 조사되었다. 문제 외래잡초로는 돼지풀, 도깨비가지, 미국실새삼 등으로 효율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발생정도가 높은 외래잡초는 망초, 개망초, 오리새, 큰이삭풀, 쥐보리, 방가지똥, 선개불알풀 등이었다. 또한 생활형별로는 일년생이 28종으로 전체의 40%를 차지하였으며, 월 년생이 21종(30%), 다년생이 21종(30%)이었다.

거문도 주변해역에서 출현하는 달고기($Zeus$ $faber$)의 식성 (Feeding Habits of John dory, $Zeus$ $faber$ in the Coastal Waters of Geomun-do, Korea)

  • 안영수;박주면;예상진;정재묵;백근욱
    • 한국어류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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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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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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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거문도 연안해역에서 채집된 달고기($Zeus$ $faber$) 462개체의 식성을 조사하였다. 달고기의 표준체장(SL)은 7.8~40.2 cm 범위였다. 달고기의 위내용물을 분석한 결과 달고기는 갈치 ($Trichiurus$ $lepturus$), 고등어 ($Scomber$ $japonicus$), 노랑벤자리($Callanthias$ $japonicus$), 전갱이($Trachurus$ $japonicus$)와 같은 어류(Pisces)를 주로 섭식하는 어식성어류였으며, 어류 중에서 갈치를 가장 선호하였다. 어류 다음으로 두족류 (Cephalopoda), 새우류 (Macrura), 난바다곤쟁이류 (Euphausiacea)를 섭식하였지만 그 양은 많지 않았다. 체장 15 cm 이하의 개체에서는 어류와 두족류를 주로 섭식하였다. 두족류의 비율은 체장 증가에 따라 감소한 반면, 어류의 비율은 증가하였다. 어류는 체장 15 cm 이상의 개체에서는 위내용물 중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거문도의 근대적 어업 기술 도입에 따른 지역 변화 (The Modernization of Fishery Technology and Local Changes in GeomunDo Island, Korea)

  • 이철우;박민정
    • 한국지역지리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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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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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35-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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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본 논문은 소규모 변경도서인 거문도를 대상으로 새로운 어업기술과 제도가 도입됨에 따라 발생하는 지역변화를 연구하였다. 새로운 제도와 기술의 도입에 따른 지역 내 변화는 다음과 같다. 먼저 자급적인 어업은 상업적 어업으로 변화되고, 늘어난 어획물 처리를 위한 제도와 설비의 확충이 나타난다. 즉 어시장의 개설, 수산 가공업의 발달 등 수산업분야의 성장은 지역 내 산업 구조 변화로 드러난다. 본 논문은 이와같은 변화를 새로운 문화 요소의 이식과정과 이식된 문화요소가 지역 내 원질 문화와 결합하는 토착화 과정을 통해 연구하였다. 본 논문의 연구 결과 새로운 문화 요소가 이식될 때 수용과 토착화 과정은 동일 지역 내에서도 각 문화 요소별로 상이한 속도와 양상을 나타내며, 집단 간의 반응 양상도 선별적으로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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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문도 주변해역에서 출현하는 말쥐치(Thamnaconus modestus)의 식성 (Feeding Habits of Black Scraper, Thamnaconus modestus in the Coastal Waters of Geomun-do, Korea)

  • 백근욱;박주면;정재묵;예상진;안영수
    • 한국어류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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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4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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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7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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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거문도 연안해역에서 채집된 말쥐치(Thamnaconus modestus) 172개체의 식성을 분석하였다. 말쥐치의 표준체장 (SL)은 16~39 cm 범위였다. 말쥐치의 위내용물을 분석한 결과 곤봉바다맨드라미류 (Neptheidae), 해조류 (Algae), 만각류 (Thoracica), 복족류 (Gastropoda)와 같은 저서생물 (benthos)을 주로 섭식하는 잡식성(Omnivore)어류였으며, 그 외에 해면류 (Desm ospongia), 단각류 (Amphipoda) 등도 섭식하였지만 그 양은 많지 않았다. 말쥐치는 섭식형태와 특성을 분석한 결과, 다양한 먹이생물을 섭식하는 섭식일반종 (generalist)이었다. 체장 33 cm 이상의 체장군을 제외한 전 체장군에서는 곤봉바다맨드라미류와 해조류의 섭식율이 높았다. 체장 33 cm 이상의 체장군에서는 만각류의 섭식율은 증가 하였으나, 곤봉바다맨드라미류의 섭식율은 감소하였다. 체장 33 cm 이상의 개체군에서는 0.34의 값을 보여 낮은 중복도를 나타냈으며, 그 외의 체장군에서는 0.6 이상의 값을 보여, 비교적 높은 중복도를 보였다.

태풍 무이파 내습시 서남해안 해양관측부이 기상파랑자료 비교 연구 (Comparison of Weather and Wave Data from Ocean Observation Buoys on the Southwestern Coast of Korea during Typhoon Muifa)

  • 윤한삼;권준혁
    • 한국해양환경ㆍ에너지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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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5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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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70-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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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본 논문은 서남해안 4개의 해양관측부이에서 계측된 해상 기상 및 파랑 자료를 수집하여 태풍 무이파 내습전후의 해상상태를 분석하였다. 태풍이 목포 서쪽 약 230 km 부근 해상에 위치할 때(2010년 8월 7일 21시) 기압 저하에 의한 해수면 상승량은 칠발도 25.64 cm, 거문도 16.43 cm, 거제도 9.60 cm로 산정되었다. 또한 최대파고 발생 시점 비교 결과, 특징적으로 거문도가 칠발도에 비해 약 7시간 앞서 발생하였다. 태풍 내습시 칠발도 해역에서 저수온 현상이 발생하였는데 이는 파랑에너지의 감소 요인으로 작용하였을 것으로 생각된다. 태풍 내습시 풍향과 파향은 S 및 W계열이 발달함으로써 바람이 해수를 해상에서 연안(해안) 방향으로 수송하는 외력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태풍 내습시 각 부이별 기상 및 해양 요소를 상호 비교한 결과, 마라도 부이는 칠발도 부이 결과와는 음의 상관성을, 거문도와 거제도 부이와는 양의 상관성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거문도 백도산 다모환충류의 분류학적 연구 (BENTHIC POLYCHAETOUS ANNELIDS FROM GEOMUN-DO AND BAEG-DO ISL., KOREA)

  • 백의인
    • 한국수산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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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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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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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9
  • 한국산 다모환충류의 분류에 관한 연구의 일환으로서 1978넌 남해수역의 중심지역인 거문도와 백도에서 채집한 저서성 갯지렁이류를 동정 분류한 결과 11과 19속 24종의 다모환충류를 얻었기에 그 형태적 특징을 바탕으로 과와 종의 분류검색료를 작성하였다. 이 가운데 Syllis sclerofaema 흰점염주발갯지렁이, Amphitrite cirrata 유령꽃갯지렁이, Salmacina dysteri 가는관덮개꽃갯지렁이, Dexiospira foraminosus 동그라미관덮개꽃갯지렁이 등의 3과 4종은 한국 미기록종으로 우리나라 동물상에 최초로 기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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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문도연안 세라믹어초어장에서의 홑자망과 삼중자망에 의한 어획성능 (Catching Efficiency of Gill Net and Trammel Net for Ceramic Artificial Reefs Fishing Ground in the Coastal Area of Geomun-do, Korea)

  • 박성욱;김대권
    • 수산해양기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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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0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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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8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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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
  • 홑자망과 삼중자망에 의한 어획성능을 파악하기 위하여 한국 남해안의 거문도연안에 시설된 세라믹 어초어장에서 어구 성능시험과 수중 비디오 카메라로 어군 위집상을 조사로 하였다. 흩자망에 의한 폭당 어획량은 삼중자망에 비해 49.2% 많았으나, 어종수는 34.5% 적었는데, 이를 ANOVA로 분석한 결과 5% 유의수준에서 차이가 없었다. 어구별 우점종은 홑자망에서 참돔 1종, 삼중자망에서 참돔, 말쥐치, 홍어 등 3종이었으며, 홑자망에의해 어획된 참돔의 체장범위와 평균체장은 삼중자망에 어획된 참돔보다 다소 적게 나타났다. 홑자망에 의한 어획성능이 삼중자망보다 높았던 원인은 홑자망에 어획되기 쉬운 어종이 군을 형성하고 있었고, 개체의 크기도 홑자망에 적합하였기 때문이라고 판단된다.

도서지역 신·재생복합 전력시스템 보급 타당성 분석 -3개 도서지역 분석결과- (A Pre-Feasibility Test of Introducing Renewable Energy Hybrid Systems -Case Studies for 3 Off-Grid Islands-)

  • 장하나;김수덕
    • 자원ㆍ환경경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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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5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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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9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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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최적 설계 및 운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해외의 여러 곳에서 활용중인 Homer를 사용하여 현재 디젤발전기를 전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독립계통의 도서지역에 신 재생에너지원의 조합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보급할 경우의 타당성 분석을 시도하였다. 에너지기술연구원의 풍속자료, 일사량, 온도자료 등을 근거로 추자도, 거문도, 그리고 영산도를 평가대상으로 선정하였다. 해당지역의 전력부하 자료는 부분적으로 실측된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으며, 시스템 구성 발전기들의 비용 자료는 국내 관련 자료가 미비한 관제로 해외 시장의 자료를 이용하였다. 추자도, 거문도, 영산도의 평가결과가 각각 278원/kWh, 234원/kWh 그리고 353원/kWh으로 나타났다. 정부 보조금에 의한 디젤발전시스템의 발전단가가 300원/kWh($0.300/kWh)인 것을 고려한다면, 추자도와 거문도는 자체적으로 경제성을 확보하는 반면 영산도의 경우는 그렇지 못함을 알 수 있다. 이러한 결과 차이는 기본적으로 해당지역의 재생에너지 자원조건의 차이, 그 중에서도 특히 풍력자원의 차이에 기인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결론적으로 독립계통의 도서지역에 대한 신 재생복합전력시스템의 도입은 경제성 평가의 결과에 의거해야 하며 모든 도서지역이 이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이 아님을 지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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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거문도 인근해역의 만새우, Parapenaeopsis tenella의 개체군 동태 (Population Dynamics of Smoothshell Shrimp, Parapenaeopsis tenella from the Coastal Area of Geomun-do, Korea)

  • 오택윤;차형기;최정화
    • 수산해양기술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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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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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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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
  • 우리나라의 서해와 남해 연안에 분포하는 민새우는 서해 북쪽으로는 영광에서 남쪽으로 거제도까지 널리 분포한다. 거문도 인근해역에서 채집된 민새우의 암 ${\cdot}$ 수 성비는 암컷이 48.6% 로 나타났고, 이 개체군은 7월과 8월에 성숙하고, 년 1 회 신생 가입군이 발생되었다. 교미한 개체는 7월과 8월에 출현하기 시작하였고, 갑각정 13mm 이상의 전 출현 암컷의 50% 이상이 교미한 것으로 나타났고, 성숙도지수는 7-8월에 최고치를 나타내었다. 암컷의 최소 성숙개체는 갑각장 11mm이고, 성 성숙과 교미율에 의한 군성숙도 ($CL_{50}$) 는 각각 갑각장 12.53mm와 12.28mm로 나타났다. 체장 빈도 자료에 의해 추정된 민새우의 수명은 암컷이 14-15개월로 나타났다. 변형된 von Bertalanffy 성장식에 의해 추정된 성장계수(K)는 암 ${\cdot}$ 수 각각 1.22/년과 2.00/년이고, 최대 갑각장 ($L_{\infty}$)은 암 ${\cdot}$ 수 각각 21.99mm와 15.00mm이였으며, 암컷이 수컷보다 성장이 빠르고, 큰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