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요약, 키워드: Cultural Prope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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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시대 흑색마연토기의 산출과 재현연구 (A study on the Occurrence of Paekche Burnished black pottery and their Reproduction)

  • 최석원;이남석;이재황;이현숙;채상정
    •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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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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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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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Paekche black potteries are earthenwares begun to be produced at the beginning of Paekche Dynasty, around 3-century. They have typical Paekche style. Representative Paekche earthenwares are burnished black pottery, long oval shaped pots and shoulder pots. Among these, burnished black potteries are limited to Paekche in the occurrence site and age. Their numbers are a few. To reproduce black pottery, their compositions were analyzed. As a result of X-Ray analysis, quarts, feldspar, illite, muscovite, and anorthite were found on their surfaces and imsides spinel and vermiculite were found on their surfaces. Since same constituent minerals were found on surfaces and their insides, special other materials were not added to make surface black. With the showing vermiculite, they were made higher than $800^{\circ}C$. As a result of analysis, fine grained clay bad been influenced by the black smoke. Its luster was appeared by polishing with a big flat wooden spoon. The black color was made of smoking when the hot pot taken off from burning oven was covered with the wet pine leaves.

문화재 지정 전통 상류주택의 문화자원적 활용을 위한 전시기념관으로의 리노베이션 계획 연구 - 민속자료 27호 공덕귀가를중심으로 - (A Study of renovation for the cultural resourceful utilization of traditional high-class housing designated as a cultural property - Focusing n the No.27 National Folklore Resource Kongdukguiga -)

  • 안주영;최상헌
    • 한국실내디자인학회:학술대회논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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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8-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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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 Traditional housing must be conserved simultaneously with not only the building itself, but the circumstances of the surroundings. Hence, traditional housing should be developed as a product of a culture environment. However, most cultural properties have recently been treated as only a piece of property by irresponsible maintenance practices and damage placed on private traditional housing. Apparently, it has not always been a result of dweller's negligence. Thus, various policies must be needed to effectively preserve traditional housing. To do so, this study will indicate a new direction for the circumstance of preservation through cultural employment of traditional high-class housing as well as reduce maintenance and damage for dweller's convenience. Furthermore, this study will propose a renovation for popularization of Korean cultural assets through the gradual implementation of both economic value and public w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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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소재 불법 문화재의 환수를 위한 법정책적 연구 (Study on the Legal Policy for Restitution of Illegally Exported Cultural Properties in Foreign Countries)

  • 송호영
    •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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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8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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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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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2011년 프랑스로부터 병인양요 당시 약탈되었던 외규장각 도서가 반환된 것을 계기로 해외에 소재하는 우리 문화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은 폭발적으로 늘어났으며, 이들 문화재를 국내로 환수해야 한다는 여론 또한 매우 높아졌다. 국외소재문화재재단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해외에 소재하는 우리 문화재는 총 20개국 160,342점에 이른다. 그 가운데 약 절반가량이 불법 반출된 문화재로 추정되며, 이들 문화재가 환수의 대상이다. 그런데 현실적으로 불법 반출되어 해외에 소재하는 문화재를 환수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며, 이를 위해서는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문화재 환수 방안이 정립되어 있어야 한다. 본 논문은 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해외에 소재하는 불법 반출된 우리 문화재의 환수를 위한 법정책적 방안을 탐구한 것이다. 이를 위해 필자는 우선 I에서 본 연구를 하게 된 계기와 목적을 서술하고, II에서는 문화재의 반출에 관한 기본적인 이해와 현황 및 문화재 환수에 관한 방식과 방법에 관해서 개관하고, III에서는 문화재 환수 문제를 둘러싼 분쟁에 간여되는 국제규범과 국내규범을 살펴보았다. 이러한 고찰을 기반으로 본 논문의 핵심 부분이라고 할 수 있는 IV에서는 문화재 환수를 위한 9가지 법정책적 방안을 제시하였다. 즉 해외 소재 문화재에 대한 실태조사, 문화재의 통일적인 관리와 반출 증명서 제도의 도입, 문화재 환수 방법의 다양화를 위한 재원 마련, 문화재의 현지 활용, 다자 협약의 가입과 양자 협약의 확대, 국제기관을 통한 환수와 공조, 소송과 중재를 통한 환수, 문화재 환수 전문가의 양성, 외국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마지막으로 V에서는 이상의 내용을 탐구하면서 체득하게 된 필자의 의견을 정리하였다.

석조문화재 복원용 우레탄 메움제 및 접착제에 관한 연구 (Study on the Urethane Restoration Filling Material and Adhesive for Stone Cultural Heritage)

  • 한원식;이호연;박기정;홍태기;위광철
    • 보존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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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7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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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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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 석조 문화재의 복원을 위하여 우레탄 복원제를 제조하였다. 제조된 우레탄 복원제는 그간 석조 문화재 복원용 재료로 주로 사용해 왔던 에폭시계 복원제 정도의 강한 접착 강도와 인장 강도를 나타내고 있으며, 충진성, 수축성, 도색성 등의 물성 역시 에폭시계 복원제와 유사하게 제조되었다. 특히, 이 우레탄 복원제는 그간 가장 큰 문제점으로 대두되었던 에폭시계 복원제의 황변 현상과 비가역성 문제를 해결함으로서, 석조문화재의 복원의 항구성과 지속적인 안정성을 부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 본 복원제를 메움제와 접착제로 직접 적용하여 사용하였으며, 이를 재 용해하여 복원에 사용된 우레탄을 제거할 수 있어 본 복원제의 가역성을 나타내었다. 이 복원제는 작업 환경에 따라 복원자가 가사 시간을 조정할 수 있도록 제조되어 사용의 편리성 또한 증진시켰다. 또 이 복원제는 강한 접착력과 인장 강도를 가지고 있어 석조문화재 이외의 도자기나 금속 문화재 등의 다양한 문화재의 메움제나 접착제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도 사료된다.

중국과 한국 전통금사 금속의 과학적 분석 연구 (Scientific Analysis of Metal in Chinese and Korean Traditional Gold Thread)

  • 정선혜;유지아;정용재;심연옥
    • 한국의류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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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7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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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64-7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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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 The metal component of Chinese and Korean traditional gold thread was analyzed nondestructively using P-XRF and classified morphologically. In the nondestructive analysis of 22 Chinese and Korean artifacts, there were 10 gold threads made up of Au in China and 7 in Korea; in addition, there were 4 silver threads made up of Ag in Korea and 1 copper thread made up of Cu in China. In the morphological classification, 7 gilt paper strips were confirmed in China and Korea and 4 wrapped threads were identified in China and Korea. Zn, Sn and Fe (minor components of the threads) were detected. These components were assumed to be transferred from the metal found in burial goods.

증강현실을 이용한 문화재 콘텐츠 설계 및 구현 연구 (A Study of Design and Implementation of Cultural Property Contents Using Augmented Reality)

  • 서동희
    • 산업융합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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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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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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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 증강현실은 카메라에 보인 현재 모습에, 중첩된 대상의 정보를 인지하는 방식으로 문화, 교육, 군사,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그 콘텐츠가 활용되고 있다. 특히 전시나 어린이 교육 콘텐츠는 이미 다양한 방식으로 제작되고 있다. 이러한 증강현실을 활용하여 문화재를 가상으로 구현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콘텐츠를 개발하였다. '갈기비AR'과 '장영실의 발명품AR'을 통해 접근하기 어려운 문화재를 눈앞 가까이에서 경험 하도록 해준다. '갈기비AR'은 3D 블록 형태로 체험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서 문화재 구조에 대해 손쉽게 알 수 있도록 한다. '장영실의 발명품AR'은 물체를 확대, 축소, 회전하며 함께 사진을 찍어 문화재를 보다 밀접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바닥면을 인식하는 ARCore로 '갈기비 AR'는 증강된 화면 속에 비석을 위치하여 블록을 할 수 있게 한다. 측우기, 해시계, 물시계, 앙부일구를 손앞에 바로 보는 것과 같이 구현하여 체험자에게 사실감을 더 주고자 하였다. 문화재를 널리 알리기 위한 콘텐츠이며 문화재의 체험 콘텐츠를 통해 문화유산의 향유를 증대하고자 한다. 문화재 정보가 대중적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제작되는 콘텐츠 기획에 도움이 되는 연구 자료이길 기대한다.

패스트패션(Fast Fashion) 현상에 대한 사회문화적 해석 (Socio-cultural Interpretation of Fast Fashion Phenomenon)

  • 노주현;김민자
    •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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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59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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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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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9
  • Interpreting the phenomenon of Fast fashion that is prevalent these days, this research is meaningful in that it prepares the frame which suggests the vision to read the trend of 2000s and analyzes the property of phenomenon of Fast Fashion in the connection with society and culture. The so[io-cultural property can be largely characterized by consumption orientation, change orientation, efficiency, moment and multiculturism. Analyzing the phenomenon of fast fashion that emerged after 2000 on the basis of such sociocultural background, it is largely classified into imitation, fashionability, disposability, portability, transformation and convergence. Due to the hi-polarization of consumption, people tend to select imitated goods, and people accustomed to speed get interested in the fashionability of all Phenomena. Further, society that is transient and changing rapidly makes the habit of purchasing in disposability. The property of nomad society encourages to keep the habit of portability. Such change-oriented society and rapidly changing life pattern make them adapt in diverse transformation modes of Fast Fashion. Further, multi-cultural world integrates enterprises through combination of all cultures and the convergence of all factors.

젤라틴(아교)의 물성에 따른 단청 도막의 성능비교 연구 (A Study on the Film Performance by Physical Properties of Gelatin(Glue) in Dancheong)

  • 박지혜;정선혜;김익주;정용재
    • 보존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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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9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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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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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 전통 단청 교착제인 젤라틴(아교)의 물성에 따른 단청 도막의 성능을 평가하고자 직접 추출하거나 시판되는 아교 및 젤라틴 5종을 선정하고 수분반응성과 촉진내후성을 실험하였다. 실험결과, 겔 강도가 높은 1종의 젤라틴 단청 도막에서는 아교 대체 재료인 아크릴산 에스테르 수지 도막보다 수분 흡수율이 높고 촉진 내후성 시험 후에도 밀착성이 높았을 뿐만 아니라 젤라틴 도막보다 내수성이 우수하였다.

무형문화재 유형별 가상현실 적용 방법에 관한 연구 (Application Method of Virtual Reality by Types of Intangible Cultural Properties)

  • 송은지
    • 한국정보통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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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2 no.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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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89-1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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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최근 문화콘텐츠와 IT기술을 접목시킨 문화기술(CT: Culture Technology)이 신 성장 동력으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문화유산을 보존, 계승, 활용하는 과정에 IT기술을 적극 이용하고 있다. 이를 위해 IT기술과 문화유산이 융합된 새로운 영역이 주목 받고 있는데 특히, 가상현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IT융합의 대표적인 분야이다.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알리기 위해 가상현실기술을 활용하는 연구가 일부 진행되고 있지만, 주로 유형문화재에 국한되어 있다. 본 연구에서는 무형문화재에 가상현실기술을 적용한 무형문화재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한 방법론을 제안한다. 이를 위해 무형문화재의 각 유형의 특성에 맞는 기술을 적용시키기 위한 무형문화재의 유형을 분류 한다. 분류된 무형문화재에 가상현실, 증강현실, $360^{\circ}VR$동영상기술을 적용한다.

문화재활용 사업 모니터링 및 평가 - 2016년 생생문화재사업을 중심으로 - (A Monitoring and Evaluation on the Project for Utilization of Cultural Property - Focused on the Project "SaengSaeng Cultural Property" in 2016 -)

  • 박동석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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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5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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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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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본 연구는 2016년 생생문화재 사업 지원을 받은 전국 88개 문화유산 활용사업을 대상으로, 문화재 활용에 대한 이해를 갖고 있는 전문 인력을 활용하여, 전문가 현장 평가 및 컨설팅, 일반인 모니터링, 관람객 만족도 조사를 진행하였다. 생생문화재 사업의 종합 평가 결과는 100점 만점에 평균 86.78점으로 양호 수준으로 확인되었다. 계획, 실적, 연차별 특별지표 부문은 양호 수준, 현장운영과 성과 부문은 보통수준으로 나타났다. 전문가 현장평가는 보통, 일반인 현장평가는 양호, 관람객 만족도 조사는 양호수준을 보였다. 사업의 종합적인 성과 중 우수한 점으로는 지역의 문화재 향유권 신장,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활용 가능성 제고, 지역의 참여와 협력 확대 등이 있었다. 반면 미흡한 점으로는 타 지역민 대상 홍보 미흡, 예산 대비 많은 프로그램으로 인한 질 저하, 문화재 설명 자료 부족, 스테이 프로그램 부족 등이 있었다. 사업의 발전 방안으로는 프로그램 유료화를 통한 지속성 확보, 다른 사업과의 연계, 대표프로그램 및 브랜드 개발, 참여 환경 개선, 사업에 경험이 있는 단체의 역할 강화, 지역 예술가와 자원봉사자 활용, 수행 단체 간 프로그램 교류, 정부기간을 활용한 홍보, 기존 고객 관리, 홍보의 단계별 전략 수립, 일반인 모니터링 제도 개선, 관람객 의견 반영 강화, 사업별 집중 컨설팅을 제안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