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Summary, Keyword: 식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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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ct of Dietary habits on Tooth Care among Some High School Students (일부 고등학생의 식습관이 치아관리에 미치는 영향)

  • Jeong, Mi-Ae
    • Proceedings of the Korea Contents Association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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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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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본 연구는 청소년기의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식습관 및 간식습관 실태를 분석하여, 우리나라 청소년기의 건전한 성장발달은 위한 올바른 식생활 정착에 도움이 되는 자료를 제공하여 건전한 식습관을 형성하고자 한다. 학생들이 간식을 섭취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본 결과 배가 고파서 섭취하는 학생이 31.8%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맛이 좋아서 21.2%로 조사되었다. 학생들의 식습관수준에 대해 살펴본 결과는 과일주스 및 과일을 좋아 한다가 91.3%로 가장 많았으며, 식습관 평가시 10점 만점 중 전체 평균이 5.03으로, 학생들은 식습관이 그다지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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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 my body - 한국인의 식습관과 위 건강

  • Lee, Haeng-Rim
    • 건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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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9 no.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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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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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식생활의 서구화, 불규칙한 식사, 잦은 외식 등으로 대표되는 우리의 식습관 때문에, 위암, 심장병, 뇌혈관질환, 당뇨병 등의 만성 질환이 해를 거듭할수록 증가하고 있다. 이처럼 식습관 불균형이 원인이 된 만성 질환은 식습관의 개선을 통해서만 좋아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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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대학생들의 성격 지표에 따른 영양섭취실태와 식습관 점수

  • 김혜영
    • Proceedings of the KSCN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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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67-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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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 본 연구는 남녀 대학생들의 성격유형 판별을 위해 많이 사용되고 있는 MBTI (Myers-Briggs Type Indicator) 검사를 통한 성격 지표와 영양섭취실태와 식습관 사이의 관련성을 살펴보기 위해서 경기도 Y 대학교에 재학하고 있는 남녀대학생 283명을 대상으로 수행되었다. 조사대상자의 성격 유형은 남녀 모두에서 외향성(Extroversion, 55.8%)이 내향성 (Introversion, 44.2%)보다 조금 많았고, 감각형 (Sensing, 78.1%)이 직관형 (iNtuition, 21.9%)보다 많았으며, 사고형 (Thinking, 67.8%)이 감정형 (Feeling, 32.2%)보다 많고, 판단형 (Judging, 50.2%)과 인식형 (Perceiving,49.8%)은 비슷한 비율로 나타났다. 조사대상자들의 식습관 조사 결과 남학생이 100점 기준으로 46.1점, 여학생이 45.1점으로 유의한 차이가 없었고, 영양소 섭취 실태 조사 결과 남학생이 2,019㎉로 한국인 에너지 권장량의 80.8%, 여학생은 1,675㎉로 권장량의 83.7%를 섭취하고 있었다. 미량 영양소의 경우에는 남학생은 칼슘과 비타민 B$_2$, 여학생은 칼슘, 철, 비타민 C, 비타민 A를 권장량의 90% 미만으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식습관과 여러 가지 영양소 섭취량은 양의 상관관계를 보여서 식습관 점수가 좋을수록 영양소 섭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격 선호 경향에 따른 식습관 점수에서는 판단형의 사람들이 인식형보다 식습관 점수가 유의하게 높게 나타났고, 다른 성격유형의 경우에는 유의 차는 없지만, 외향성, 감각형, 사고형에서 그에 대조되는 성격 선호지표보다 식습관 점수가 높은 경향이었다. 성격 선호 경향에 따른 영양소 섭취실태에서는 남녀 모두에서 외향성이 내향성보다 영양섭취실태가 좋았고, 남학생의 경우에는 감정형이 사고형보다 영양 섭취실태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양 밀도로 살펴보았을 때에는 사고형과 판단형이 그에 대조되는 감정형과 인식형보다 영양 밀도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종합해 볼 때, 대학생의 성격 유형에 따라 판단형의 사람들이 인식형의 사람들보다 식습관이 좋고, 외향성의 사람들이 내향성의 사람들보다 영양섭취실태가 양호한 것으로 사료된다. 한 편, 감각형-직관형은 식습관이나 영양섭취실태와 뚜렷한 관련성을 보여주지 않았고, 사고형-감정형은 감정형의 경우 남학생에서 영양섭취실태가 좋았지만, 영양밀도나 식습관에서는 사고형이 더 좋은 경향을 보여주어서 일관된 경향을 찾기가 어려웠다. 앞으로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영양 상담시에 이들의 성격 유형을 참조하면 영양상담 대상자를 보다 잘 이해할 수 있으므로, 이에 적합한 영양 지도 방법을 제시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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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s of Convergence Factors of Life Habits and Skin Dryness (생활습관의 복합적 요인이 피부 건조함에 미치는 영향)

  • Kwon, Hye-Jin;Park, Jang-Soon
    •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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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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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7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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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This study attempted to solve daily inconveniences and propose a direction for healthy skin care after investigating eating habits, preferred food and shower frequency and analyz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se living habits and perceived skin dryness among adult men in their 30-40s who are suffering from pruritus due to dry skin. Most respondents revealed a high level of inconvenience in their daily lives because of dry skin. According to analysis of the correlation between these life habits and skin dryness, they had an effect on skin dryness in most categories of eating habits, preferred food and shower frequency. In particular, as the amount of smoking or preference for sweet food increased, skin dryness became more serious. Therefore, it appears it would be important to control the intake of preferred food and have healthy eating habits in that eating habits and smoking are correlated with skin health, and skin health is an indicator of physical health.

Association between picky eating behaviors and growth in preschool children (유아기 까다로운 식습관과 성장상태 간의 연관성)

  • Shim, Jae Eun;Yoon, Ji Hyun;Kim, Kijoon;Paik, Hee Young
    •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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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6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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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18-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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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
  • This study was conducted in order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picky eating behaviors of preschool children and growth outcomes. In this study, picky eating behaviors were defined as containing four constructs of 'eating a small amount (ES),' 'neophoic behavior (NB),' 'refusal of specific food groups (RF),' and 'preference for specific food-preparation methods (PP).' A 7-point scale was used for the multi-item questionnaire, which consisted of 21 items (three items for ES, two items for NB, nine items for RF, and seven items for PP), in order to evaluate picky eating behaviors of children. Subjects were recruited among visitors at a medical clinic in Seoul. A total of 150 self-administered survey responses from parents of preschool children were analyzed in order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picky eating behaviors of preschool children and growth outcomes. Height for age (HFA) and weight for height (WFH) z-scores were used for assessment of preschool children's growth. The prevalence of ES, NB, RF, and PP was 44%, 57%, 73%, and 53%, respectively. Children with ES had lower HFA (p < 0.05) and WFH (p < 0.0001) than those without ES, while children with NB, RF, or PP had HFA and WFH were similar to their counterparts. The mean HFA z-score of children with ES was less than 0 (p < 0.05) and the mean WFH z-scores of children with ES, NB, RF, or PP were less than 0 (p < 0.05). According to the study results, related growth outcome differed depending on constructs of picky eating behaviors. In particular, picky eating of ES showed a risk of faltering height growth in preschool children. Further comprehensive studies on the reason for ES and intervention approach is warranted.

행동변화단계 모델을 적용한 가임여성의 영양교육 프로그램 개발

  • 김경아;이지현;유혜은;이대영;오세영
    • Proceedings of the KSCN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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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69.1-1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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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 우리 사회에서 불규칙한 생활 습관과 외모에 대한 지나친 관심, 운동량의 감소 등으로 인한 젊은 가임여성의 영양상태 불균형은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영양교육은 영양상태 개선의 매우 유용한 방법이며 행동변화이론을 적용하여 맞춤식으로 실시될 때 효과적이라는 것이 여러 연구에서 제시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이론적 틀과 가임여성의 식행동과 영양교육 요구도 조사결과에 근거하여 영양실무자를 위한 건강체중 관리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 식습관이 일련의 과정을 거천 변화한다는 행동변화단계모형과 개인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의 상호작용이 행동변화에 중요하다는 사회인지론을 이론적 바탕으로 하였다. 본 영양교육 프로그램은 인식전환(문제 행동을 가지고 있으나 행동변화 의향이 없음), 식습관 교정(문제행동을 가지고 있으며 행동변화 의향 있음), 바른 식습관 유지의 세 단계로 나뉘어져 있다. 인식전환 단계에서는 인지된 이득과 장애에 초점을 맞추어 동기부여함양을 강조하였고 식습관 변화 단계에서는 식생활 실태파악과 자아효능감을 함양하기 위한 지식과 기술 습득, 바른식습관 유지단계에서는 자기관리와 사회적지지 유도에 초점을 맞추었다 내용면에서는 과학적으로 근거를 중요시하여 식사의 규칙성과 균형성을 강조하였다. 내용개발에는 관련문헌과 전년도에 실시된 영양교육 요구도 조사결과 및 보건영양교육 자료 전시회를 개최하여 비교 검토한 자료 등을 참고하였다. 인식전환 단계는 내게 맞는 체중 바르게 알기, 저체중, 과제중 문제점인식, 자신감과 의지 유발방법제시, 실천가능한 식행동목표 설정 등의 내용을 포함하였다. 식습관 교정단계에는 식습관교정방법교육, 운동 바르게 하기, 목표체중에 맞는 식단작성방법등을 제시하였고 바른식습관유지단계는 동반인 참석 하에 체중조절방법(식이섭취, 운동방법)토론유도 및 문제점개선방법 제시, 체중관리 어려움 극복방법 등을 제공하였다. 또한 실무에 유용한 간략한 영양교육 및 상담이론과 다양한 교육도구들도 함께 제시하였다. 개발된 교육내용은 내용의 타당성, 이해도, 적합성을 고려하여 연구팀에 의해 수 차례에 걸쳐 수정ㆍ보완되었고 최종적으로 전문 작가에 의해 내용과 포멧이 수정되었다. 애니메이션 전문가에 의해 가임여성의 캐릭터가 개발되었으며, 개발된 캐릭터에 근거하여 프로그램에 필요한 그림이 제작되었다. 본 연구에서 개발한 영양교육 프로그램은 향후 보건영양업무에 적극 활용될 수 있으리라 사료되나, 이를 위해 프로그램의 타당성 검증이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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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ociation between Nutritional Knowledge and Dietary Behaviors of Middle School Children and Their Mothers (어머니의 영양지식과 식행동이 중학생 자녀의 식생활에 미치는 영향)

  • Lee, Jae-Sun;Choi, Young-Sun;Bae, Bok-Seon
    • Journal of Nutrition and Heal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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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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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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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 Middle-school students (158 boys and 199 girls) and their mothers were asked about nutritional attitudes, nutritional knowledge, dietary habits, and food intake using a questionnaire to examine whether nutritional knowledge and dietary behaviors of mothers affected their children's dietary habits. Nutritional attitude scores (total, 15 points) and nutritional knowledge scores (total, 20 points) of girls were 11.24 and 16.13 points, respectively, which were significantly higher than 10.47 and 15.43 points for boys. Generally, mothers received higher points than their children for all scores surveyed, but the results were not significantly different between boys' mothers and girls' mothers. The mean nutrient adequacy ratio (MAR) was calculated from dietary nutrient intakes to assess overall quality of meals. The results showed that girls had a higher MAR than that of boys (0.89 vs. 0.86, p < 0.01). Relationships among variables were examined by Pearson's correlation coefficient within children and between children and their mothers.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s were observed between nutritional attitudes and knowledge in both boys and girls. In girls, positive correlations between nutritional attitudes and dietary habits, nutritional knowledge and dietary habits, and dietary habits and MAR were also sig-nificant. In boys, only dietary habits and MAR were correlated with those of their mothers. Nutritional attitudes, dietary habits, and the MAR of girls' mothers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with nutritional attitude, dietary habits and the MAR of girls. The results indicate that the influence of mothers on dietary behaviors of children was greater in girls than that in boys, suggesting that a gender-specific nutrition education program is needed for middle school students.

Effects of Nutrition Knowledge and Food Habits on Nutrient Intake in High School Girl Students (도시 및 농촌 여고생의 영양지식과 식습관이 영양소 섭취에 미치는 영향)

  • 박은숙;이유숙;주은정
    • Journal of the East Asian Society of Dietar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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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6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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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67-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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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6
  • This nutritional survey was conducted from July to August 1993, in order to investigate the nutrition knowledge, food habits, nutrient intake, and their correlation of high school girl students living in large city, middle and small city, and rural area. The subjects of this survey were 164 students living in large city, Seoul and Pusan, 289 students living in noddle and small city, Chonju and Iksan-City, and 252 students living in rural area, Samnye-Up and Kimje-Kun, Chonbuk-Province. The results obtained are summarized as follows: The perceived nutrition knowledge of large city, middle and small city, and rural area was 80.1%, 83.9%, and 76.0%, respectively, and their accuracy was 62.0%, 64.2%, 56.3% respectively The nutritional knowledge score of large city, middle and small city, and rural area was 14.90, 16.16, 12.84, respectively. The nutrition knowledge score was significant among large city, middle and small city, and rural area.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nutrition knowledge and food habits was significant among large city, and middle and small city students. The food habits score of rural area subjects were lowest. The correlation between food habit and calcium, vitamin 4 and vitamin C were significant among large city girls. In rural students the correlation between food habits and protein, phosphorus, iron, vitamin B1, vitamin B2, and vitamin C was signific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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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Problems of Eating Habits of Mordern People and Suggesting Alternatives to Overcome Diseases: A Review of the Five Blue Zones, Based on the Roma Linda Region in the USA (현대인의 식습관 문제점 인지와 발생 질병극복을 위한 대안 제시: 5대 블루존 중 미국 로마린다 지역을 중심으로)

  • Shin, Kyung-Ok;Je, Haejong
    • Journal of Korean Society of Neurocognitive Rehabili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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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0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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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3-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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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opose an alternative for the eating habits of modern people and coping with the diseases.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pply the principles of eating habits of people living in Roma Linda to modern dietary life and to help healthy life and prevent disease. The period of this study was from May 1, 2016 to February 28, 2018. Literature search was conducted using Pubmed and Korean academic web sites. Based on the recognition of wrong eating habits, we classify and classify diseases according to eating habits. A total of more than 100 papers were selected and 60 papers and a database were prepared. People living in Roma Linda have eight health principles. The Roma Linda practiced balanced nutritional intake, sufficient exercise, adequate water intake, sunlight, temperance (abstinence from alcohol etc.), fresh air, adequate rest, and trust in eating habits. People living in Roma Linda have a high intake of vegetables, fruits and nuts. People living in Roma Linda are educated about nutrition, and among them, there is a low prevalence of coronary heart disease and cancer, because they mostly do not smoke or drink alcohol. Unhealthy eating habits and dietary behavior are associated with many diseases. Many chronic, degenerative diseases are due to bad eating habits and stress. If you take good food habits of people living in the Roma Linda area and practice it steadily, it will have a great effect on disease preven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