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Summary/Keyword: 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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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ndscape of Post-ELSI Methodologies: The Governance of Synthetic Biology and 'Undone Social Science' (Post-ELSI 지형도: 합성생물학 거버넌스와 '수행되지 않은 사회과학')

  • Woo, Taemin;Park, Buhm Soon
    • Journal of Science and Technology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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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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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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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
  • This paper explores what we call 'the problem of undone social science' by examining the lack of interests in the social, ethical, and legal issues of synthetic biology among social scientists in Korea. This new field of science, which has emerged in the twenty-first century with the promise of solving future problems of energy, food, and disease in the world, has also created a considerable degree of anxiety over the issues of bioethics, biosafety, and biosecurity. From its beginning, therefore, researchers of synthetic biology in Europe and the U.S. have sought to engage social scientists in their projects. Yet scientists and social scientists in Korea have shown no sign of working together to deal with both potential benefits and risks of synthetic biology. Why this silence? What strategic moves would be needed to overcome the structural barrier for their collaboration? Surveying the diverse methodologies developed during and after ELSI (ethical, legal, social implications) experiments, this paper aims to provide three suggestions that might make possible mutually profitable and continuously stimulating dialogues between the two worlds of science and social science: first, institutionalize the ELSI studies on any newly emerging science and technology of concern; second, explore diverse post-ELSI methodologies experimented elsewhere and develop ones that might be applicable best to the Korean situation; and third and perhaps most important, create an intellectual space and a lawful protection for social scientists to exercise their research freedom at the reasonable level and receive a fair review by their peers, not solely by funding agencies and scientific organiz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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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ntifying Features of Social Welfare Studies : With the Case of German Research Trends (사회복지학의 정체성 : 독일의 사회정책연구를 사례로)

  • Chung, Yun-Tag
    • Korean Journal of Social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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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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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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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 This Study has two research interests: First, to give a new perspective in searching for the identifying features of social welfare studies in Korea where social welfare is recognized as an independent discipline through an examination of german research trends in social policy, where social policy is not recognized as an independent discipline, but as a field of study. The reasons of non-recognition of social policy studies as an independent discipline in Germany are value problems, vagueness of research objects, and the position of social welfare in relation to another social sciences. Second, to show the trends of german studies in social policy from diverse disciplines, i. e. sociology, political science, law, history, pedagogics etc. and the common points in these studies.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 common feature of german Studies on the social policy from diverse disciplins is above all the interest in the improvement of Lebenslage, i. e. conditions of life. Second, the value problems in social sciences are not solved till now, but the interests in the improvement of Lebenslage don't mean studies of social policy must handle with values. The interests in the applicability of social policy don't mean values must be improved in the studies either. Third, the vagueness of the objects can be found also in other social sciences and is not unique in social policy studies. Fourth, the studies, which focuses on the improvement of Lebenslage and can contribute to construct theories such as raising the effectiveness of state intervention must be recognized as studies of social policy, even though they are written by social scientists from other disciplines. This means the theories of social policy to pursue are connected with theories of middle range, i. e. with lower degree of abstr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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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ial Quantification in Factor Analysis (인자분석에 의한 부분수량화)

  • 서혜선
    • The Korean Journal of Applied Stat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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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2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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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65-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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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 사회과학분야에서 인자분석을 실시하는 경우 제1인자의 사전정의는 연구대상분야에서의 확립된 지식 또는 전제에 의해 나온다. 예컨대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등의 과목성적을 측정하여 인자분석을 하는 경우 사전적으로 제 1인자를 이 과목들의 단순평균에 의해 생성되는 일반지능으로 정의하는 것이 자연스럽다. 즉 다양한 사회과학분야에서 인지분석을 행함에 있어 선행 연구나 연구자의 사전지식 또는 가설 등에 의해 제1인자를 전제하는 경우 후속되는 나머지 인자를 자료에서 찾아냄으로써 인자분석을 완성하고자 하는 것이 본 연구의 기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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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방법론의 특성과 적용

  • 김범종;박철용
    • Proceedings of the Korean Association for Survey Research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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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9-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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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그 동안 사회과학 분야에서의 연구는 논리실증주의의 객관성 중시 사고가 지배해왔다. 그 결과 객관적인 측정과 변수들 간의 관계에 대한 타당성에 중점을 개인간 (interindividual)의 비교에 대한 연구가 주를 이룸으로써 개인의 주관성이 반영되어 나타나는 다양한 자극들에 대한 개인내(intraindividual)의 반응의 차이에 대한 연구가 부진하였다. 사회과학분야에서 중요한 연구대상이 되는 인간의 독특성은 바로 개별 주체들이 가지고 있는 주관성에 있다고 해고 과언이 아닌데 실증주의자들이 사용해 온 계량적 접근방법으로는 인간의 본질적 속성인 주관성에 대한 연구에 한계가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Q 방법의 방법론적 특성과 실제 적용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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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 Visualization and Concordance Search Using Gutenberg Project Text Data (구텐베르그 프로젝트 텍스트 데이터를 활용한 시각화 및 용례 검색)

  • Kim, Dongsung;Shin, Yeonsu;Lee, Jian;Yu, Jimin
    • Annual Conference on Human and Language Techn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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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75-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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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본 연구는 거시적 빅데이터 인문학과 미시적 언어 텍스트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서 언어를 통한 문화의 역동적 변화를 시간적 순서에 따라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의 최종적인 목표는 문화도 생물체처럼 변화하는 존재라 여기고 그 구성요소들을 연구한다는 뜻인 '문화체학(文化體學; Culturomics)'과 같은 '인문학 + 정보과학 + 사회과학' 등등의 다학문간의 융합적 연구에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서 인류 역사의 기록인 텍스트 빅데이터를 통한 인문학적 성찰을 시각화하고 있다. 이러한 구글의 업적은 인문학과 정보기술의 융합을 통해서 인문학 자체의 지평을 넓히고, 사회과학을 변형시키고, 산업과 상아탑 사이의 관계를 재조정하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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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ocial Worker's Job Satisfaction and Self-efficacy (사회복지사의 직무만족과 자기효능감)

  • Kim, Jong-Hwan
    • Proceedings of the Korean Society of Computer Information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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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73-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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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
  • 본 논문에서는 사회복지사의 직무만족과 자기효능감과의 관계에 대한 실증적 탐색을 위한 이론적 배경을 제안한다. 선행 연구들에 의하면 자기효능감이 높은 사람일수록 해당 직무를 적극적으로 선택하고 많은 노력을 경주하고, 지속적으로 시도할 가능성이 높고 따라서 한 개인이 취하는 행동이나 과업이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사회복지 영역에 있어서는 업무의 특수성상, 다른 사회과학 영역에서와는 다른 이론적 차이점이 존재할 것으로 추정된다. 따라서 이 논문에서는 직무만족과 자기효능감에 대한 기존 사회과학 영역에서의 이론적 배경들을 살펴보고, 향후 실증분석을 통하여 사회복지실천 연구의 영역확장을 꾀할 수 있는 기초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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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Citation and Usability of On-line Electronic Publications (온라인 전자출판물 인용도 및 유용성에 관한 연구)

  • 권경아
    • Proceedings of the Korean Society for Information Management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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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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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본 연구는 학술커뮤니케이션에서 활용되는 온라인 전자출판물의 이용과 인용도에 대한 상관관계 분석과 유용성의 차이를 평가하고자 하는 연구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학술지에 게재된 게재기사에 온라인 전자출판물을 인용한 저자들을 대상으로 이용도와 인용도를 조사하였으며, 학술지에 게재된 게재기사에 인용된 온라인 전자 출판물의 사회과학분야와 자연과학분야 간 유용성에 대해 비교 분석하였다. 학술지에 게재된 게재기사에 온라인 전자출판물을 인용한 저자의 이용도와 학술지에 인용된 온라인 전자출판물의 수와 인용비율간의 상관관계는 저자들의 온라인 전자출판물 주당 이용시간과 이용종수가 증가하더라도 저자들이 학술지에 인용하는 온라인 전자출판물의 수와 인용비율은 증가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과학분야와 자연과학분야 간에 있어서 학술지에 인용되는 온라인 전자출판물의 유용성에는 차이가 없었다. 따라서 학술지의 게재기사에 온라인 전자출판물을 인용한 저자들이 온라인 전자출판물을 많이 이용하는 것과 온라인 전자출판물을 실제로 인용하는 것에는 상관관계가 없으며, 측정요소를 통하여 평가한 사회과학 분야와 자연과학분야에서 온라인 전자출판물의 유용성에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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