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요약, 키워드: 발달단계

검색결과 1,396건 처리시간 0.048초

유채 소포자 유래 배의 발달과정에 따른 형태와 단백질 양상 (Morphology and Protein Pattern During Microspore-derived Embryogenesis of Brassica napus)

  • 윤석준
    • Journal of Plant Biology
    • /
    • v.36 no.4
    • /
    • pp.399-406
    • /
    • 1993
  • 유채(Brassica napus L. cv. Topas) 소포자 배양에 의한 기내 배발생 과정을 관찰하고 발생과정에 따른 총단백질의 변화 양상을 이차원 전기영동을 통하여 분석하였다. 배양에 적합한 소포자의 발달 단계는 4,6-diamidino-2-phenylindole (DAPI) 형광염색으로 핵상관찰을 통하여 결정하였다. 최초의 소포자 생존율은 63.9%였으며 이러한 생존율의 차이로 배양초기에 소포자의 이형성이 나타났다. 배 발달 경로에 따른 최초의 세포분열은 화분벽 안에서 균등분열로 시작되어 배병의 발달이 선행된 후 배 발생이 일어났으며, 구형, 심장형, 어뢰형으로의 배 발달은 여러 조직의 분화와 더불어 빠르게 진행되었다. 소포자배 발달과정을 치상단계의 소포자, 배양 3일째의 초기 분열세포, 구형 및 심장형배, 어뢰형배, 성숙한 자엽단계의 배 등의 5단계로 나누어 각각 2차원 전기영동을 수행한 결과, 최초 소포자 단계에서 나타났던 23개의 단백질들은 배 달달 경로로 진행됨에 따라 사라지고, 배양 3일째에는 8개의 단백질이 특이적 또는 지속적으로 발현되었다. 배의 발달과 더불어 20∼50 kD 사이에서 총 42개의 단백질이 급격히 나타나거나 또는 후기 배로 진행하면서 점차적으로 발현되었다.

  • PDF

유아 교사가 지각하는 서번트 리더십과 교사발달단계와 조직효과성과의 관계 (Relationships among Servant leadership perceived by early childhood teacher, Teacher Development Stage and Organizational Effectiveness)

  • 김미경;문혁준
    • 한국보육지원학회지
    • /
    • v.6 no.3
    • /
    • pp.153-174
    • /
    • 2010
  • 본 연구는 서울 및 수도권에 소재하는 유아교육기관에 근무하는 교사 259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유아교사가 지각하는 서번트 리더십과 교사발달단계와 조직효과성과의 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고, 이를 통해 향후 유아 교육기관의 리더십 방향과 유아 교사의 성장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와 같은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첫째, 유아교사가 지각하는 서번트 리더십, 교사발달단계, 조직효과성의 개인특성(학력, 결혼유무, 재직기간)과 조직특성(기관유형, 교사 수)에 따른 차이를 알아보기 위해 T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기혼인 교사와 재직기간이 4년 이상인 교사가 서번트 리더십과 조직효과성을 높게 지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사발달단계에서는 개인특성에서 4년제 대학졸업 이상의 교사가 능력구축과 안일안주단계를 높게 지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직기간이 4년 이상인 교사가 능력구축과 열중성장단계를 높게 지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특성에서는 어린이집 교사가 열중성장단계를 더 높게 지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교사가 지각하는 서번트 리더십, 교사발달단계, 조직효과성 간의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분석을 실시한 결과, 유아교사가 지각하는 유아교육기관의 서번트 리더십과 교사발달단계와 조직효과성은 높은 상관이 있고, 특히 교사발달단계가 조직효과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교사발달단계에서 안일안주단계는 서번트 리더십과 조직효과성과 부적상관을 보였다. 유아교사가 지각하는 조직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과 그 영향력을 알아보기 위해 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교사가 지각하는 유아교육기관의 서번트 리더십이 조직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며, 교사발달단계도 조직효과성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열중성장단계가 조직효과성에 가장 큰 영향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피뿔고둥 Rapana venosa (Valencienes) 정소소엽 내에서의 생식세포 발달과 정자형성과정 중 출현하는 비정형 세포들의 미세구조적 연구 및 저정낭의 발달단계에 따른 상피세포들의 주기적 변화 (Ultrastructural Studies of Germ Cell Developments and Atypical Cells Occurred During Spermatogenesis in the Acini, and the Cyclic Changes in the Epithelial Cells With the Developmental Phases of the Seminal Vesicle in Rapana venosa (Valencienes))

  • 이일호;정재승
    • 한국패류학회지
    • /
    • v.31 no.1
    • /
    • pp.9-19
    • /
    • 2015
  • 피뿔고둥, Rapana venosa의 정소소엽 내에서 정자형성과정 중에 생성되는 정상적인 생식세포의 발달과 함께 섞이어 일정 시기에만 출현하는 비정형세포들을 미세구조적으로 관찰하였고, 또한 정소 발달단계에 따른 저정낭 내층 상피세포들의 주기적 변화를 조직학적 관찰에 의해 조사하였다. 생식세포의 발달단계는 정원세포기, 정모세포기, 정세포기, 정자기로 나누어지며, 정모세포기는 다시 제1 정모세포기와 제2 정모세포기로 세분할 수 있어, 총 5 단계로 구분할 수 있었다. 정상적인 웅성생식세포들의 분화와 발달과정은 다른 복족류 종들과 유사하였다. 정자는 길이가 대략 $50{\mu}m$ 정도이었다. 정자의 미부 편모의 악소님 (axoneme) 은 주변에 9쌍의 미세소관들과 중앙에 1쌍의 미세소관들로 구성되어 있다. 즉, 9+2 구조를 이루고 있다. 특히, 대형 복족류 중 뿔소라과 피뿔고둥의 경우는 예외적으로 다른 이매패류나 두족류 등과 달리 정소소엽 내에서 정자형성과정 중에 정상적인 생식세포들 사이에서 총 4종 (Type IA, IB, Type IIA, IIB) 의 비정형세포들 (atypical cells) 이 함께 출현하는 특징을 보이고 있는데, 이러한 현상은 대형 복족류의 단지 소수의 종들에 한하여 출현하는 예외적인 특이한 현상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비정형세포들은 저정낭의 여러 단계 중 내층 상피세포들 내에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추측컨대 몇 가지 비정형세포들은 리소좀-모양의 공포들이나 리소좀-모양의 소체들을 가지는데, 이들은 정소소엽 내에서 붕괴나 그 자신들의 흡수에 관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상당량의 정자들이 정소소엽 내에서 형성되어, 그들의 일부는 7월 말까지 정소에서 저정낭으로 이동된다. 교미 성기는 6-7 월 사이이었다. 피뿔고둥 저정낭 발달단계의 주기적 변화는 (1) S-1 단계 (휴지단계), (2) S-II 단계 (축적단계), 그리고 S-III 단계 (배정단계) 의 3 단계로 구분되었다.

'캠벨얼리'와 '탐나라' 포도의 꽃과 소포자 발달 (Flower and Microspore Development in 'Campbell Early' (Vitis labruscana) and 'Tamnara' (V. spp.) Grapes)

  • 임보미;문정환;정영민;허윤영;유희주
    • 원예과학기술지
    • /
    • v.33 no.3
    • /
    • pp.420-428
    • /
    • 2015
  • 상업적으로 재배되고 있는 대부분의 포도 꽃은 완전화로서 개개의 꽃들이 모여 화서를 이룬다. 포도 꽃은 5개의 수술, 1개의 암술, 5개의 꽃잎이 융합된 구조인 화관, 그리고 융합된 형태의 꽃받침을 가지며 화방 내 각각의 꽃은 수정하여 과립으로 발달한다. 포도에서는 과립 형성이나 과립비대, 당도의 축적에 대한 연구는 많이 수행된 반면 배우체의 형태 형성, 꽃 기관의 구조, 그리고 꽃 발달과 같은 꽃의 형태적 연구는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캠벨얼리'와 '탐나라'의 두 품종에서 꽃의 구조와 발달에 따른 특징들을 조사하였다. 포도 꽃의 발달 단계 결정은 애기장대에서 소포자의 형성부터 수 배우체의 발달 시기인 꽃발달 9단계부터 13단계로만 한정하였다. 포도 꽃 발달 9단계에서는 4분포자가 나타났고 꽃 발달 10에서 11단계 동안에는 단세포성 소포자에서부터 중기 2세포성 화분으로 발달하였다. 개화 직전의 꽃 발달 12단계 말에는 성숙한 3세포성화분으로 발달하였다. 꽃 발달 13단계에는 화관이 탈락하고 개화가 일어났다. 꽃 발달 9단계부터 12단계까지 꽃받침 길이는 거의 변하지 않았지만 화관의 길이는 계속 증가했다. 두 포도 품종에서 '꽃받침 길이에 대한 화관 길이의 비율'의 평균은 꽃 발달 9단계에서는 2.0, 꽃 발달 10단계에서는 3.0, 꽃 발달 11단계에서는 4.5, 꽃 발달 12단계에서는 6.5로 나타났으며, '꽃받침 길이에 대한 화관 길이의 비율'을 사용하여 꽃 발달 단계를 판별할 수 있었다. 본 연구 결과로 '캠벨얼리'와 '탐나라'에서 꽃 발달 단계를 정확하게 추정하는 형태적 지표가 개발되었다. 이를 이용하면 두 품종에서 소포자 배양 시기의 판정이나 '탐나라'에서 무핵과 유도를 위한 지베렐린 처리 시기의 판정 등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튤립(Tulipa gesneriana) 꽃의 발달단계에 따른 효소 활성 및 미량요소 함량의 변화 (Changes of Enzyme Activities and Inorganic Nutrient Contents Associated with Flower Development in Tulip (Tulipa gesneriana))

  • 조효경;박순기;정일경;이재석
    • 생명과학회지
    • /
    • v.13 no.6
    • /
    • pp.822-828
    • /
    • 2003
  • 본 실험은 튤립 품종 ‘Apeldoorn’과 ‘Golden Apeldoorn’의 꽃잎 발달 단계에 따른 각종 가수분해 효소 활성의 변화 및 효소 활성의 조절에 관여하는 무기성분들의 함량의 변화를 조사하였다. RNase와 peroxidase, protease의 효소활성은 초기단계로부터 꽃이 발달이 진행될수록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Polyphenol oxidase의 경우, 꽃이 만개한 5단계에서 활성이 가장 높았으며, 이 효소가 노화가 시작되는 초기 단계에 관여하는 것으로 생각된다. 한편, Protease의 활성은 ‘Apeldoorn’과 ‘Golden Apeldoorn’의 꽃 발달동안 꽃잎 추출물에서 현저한 차이가 관찰되었다 이 결과는 protease는 튤립의 화색의 생합성에 관련성을 시사한다. 조사된 K, Mn, Zn, P의 함량은 꽃 발달 동안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경향을 보인 반면, Ca, Mg, Fe의 무기성분은 초기 단계에서 꽃의 노화 단계까지 점차적으로 증가하였으며, RNase와 peroxidase, protease의 효소 활성의 변화와 같은 경향을 보였다. 이는 꽃의 발달단계동안 이들 효소와 무기성분 사이에 서로 결합력이 있다고 추측된다. 본 연구결과는 튤립 꽃의 발달단계에 따른 기초적인 생화학적 변화의 경향을 조사한 결과로서, 절화수명 연장을 위한 기초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Piaget인지발달 단계에 따른 교수전략의 지도효과 (Effects of Teaching Strategies according to Piagetian Cognitive Developmental Stages)

  • 김현재;서자경
    • 한국과학교육학회지
    • /
    • v.8 no.1
    • /
    • pp.81-94
    • /
    • 1988
  • 본 연구의 목적은 Piaget의 인지발달단계(전조작 구체적 조작 단계)에 따른 자연과 개념획득에 효과적인 교수전략을 탐색하기 위한 연구로서, 첫째는 문헌연구를 통해서, Piaget의 인지이론을 기초로한 교육론과 개념학습을 위한 교수전략을 연구함으로써 전조작 단계의 어린이, 구체적 조작단계의 어린이에게는 연역적 교수전략보다 귀납적 교수전략이 더 효과적이며, 구체적 조작단계의 어린이에게는 초보적인 논리능력이 발달하므로 연역적 교수전략도 가능하며, 이 2가지의 인지단계가 복합돼 있는 국민학교 2학년 집단에게는 귀납적 교수전략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는 데에 이르렀다. 둘째로는 현장 실험연구로서 실제로 자연과 2학년의 한 단원을 연억 귀납의 교수전략의 단계에 맞추어 적용하였다. Piaget의 인지 발달 단계예 따른 자연과 개념획득을 위한 효과적인 교수전략을 탐색해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조작 단계의 아동은 자연과 개념획득을 위해서는 연역적 교수전략보다 귀납적 교수전략이 더 효과적이다. 둘째, 구체적 조작단계의 아동에게는자연과 개념획득을 위한 교수전략은 귀납적 교수전략이 효과적이지만, 연역적 교수전략도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로써 국민학교 2학년 즉, 전조작 단계와 구체척 조작단계가 복합돼있는 집단에게는 연역적 교수전략보다 귀납적 교수전략이 보다 더 효과적이라는 것이다.

  • PDF

수학학습의 추상적 개념발달에 대한 뇌신경학적 역동학습 연구 (Neurological Dynamic Development Cycles of Abstractions in Math Learning)

  • 권형규
    • 정보교육학회논문지
    • /
    • v.18 no.4
    • /
    • pp.559-566
    • /
    • 2014
  • 본 연구는 인지적 발달단계에 대한 신경학적 역동 발달주기를 규명하기 위하여 추상적 발달단계인 추상적 맵핑, 추상적 체계, 단일원리의 각 학습단계별 뇌파의 변화와 역동적 학습발달 간의 관계를 규명하였다. 컴퓨터 수학학습에서 일어나는 자발적 학습은 수학과제를 수행할 때 적은 학습지원 으로 나타나는 학습효과에 중점을 두었으며 이해적 학습은 적절한 학습지원을 통해 나타내는 학습효과를 중심으로 인지적 변화와 뇌파와의 관계성을 통해 뇌와 뇌신경의 발달관점에서 파악한 것이다. 연구 결과, 추상적 맵핑과 추상적 시스템 단계에서 지원을 통한 이해적 학습이 두정엽과 전두엽에서 의미 있는 뇌 활동성을 가져왔으며 추상적 개념학습의 마지막 단계인 단일원리에서는 피험자의 발달단계가 적정나이보다 작아 오히려 지원을 통한 이해적 학습이 더 적은 뇌 활동성을 가져왔다.

과학영재 학생들의 메타모델링 지식(MMK) 발달 및 MMK 발달수준과 실제 수행과의 관계 탐색 (Exploring the Progression of Meta-Modeling Knowledge (MMK) and Relationship between MMK Progression Level and Actual Practice for Science Gifted)

  • 김정은;김성기;백성혜
    • 대한화학회지
    • /
    • v.64 no.2
    • /
    • pp.111-118
    • /
    • 2020
  • 이 연구는 과학영재 학생들의 MMK 발달 및 MMK 발달 수준과 실제 수행과의 관계에 대한 탐색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Rasch 모델을 이용하여 51명 학생의 MMK 발달 단계를 1년 간격으로 2번 측정하였다. 이후 교차검증을 통해 MMK 발달에 유의미한 변화가 있는지를 판단하였다. 교차검증 결과 영재학생들의 MMK 발달은 통계적으로 유미한 변화가 없었다(p>.05). 두번째로, 7명의 영재 학생을 대상으로 MMK 발달 단계와 수행과의 관계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학생이 수행에서 보이는 반응은 MMK 발달 단계를 능가할 수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MMK 발달 단계가 높은 학생이 실제 수행에서는 낮은 수준의 반응을 보인 경우도 있었다. 이 두 연구결과는 MMK 발달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재 영재 학생들에게 제공되는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제고가 필요하며, 이와 더불어 지식과 수행을 연결할 수 있는 영재교육이 필요함을 보여준다.

흰넓적다리 붉은쥐(Apodemus speciosus peninsulae)의 세정관 상피주기 (Seminiferous Epithelium Cycle of Apodemus speciosus peninsulae)

  • 김미진;이정훈
    • 한국발생생물학회지:발생과생식
    • /
    • v.13 no.1
    • /
    • pp.25-33
    • /
    • 2009
  • 본 연구는 흰넓적다리 붉은쥐(Apodemus speciosus peninsulae)의 세정관 상피주기와 정자세포의 발달 단계를 광학 현미경을 사용하여 조사하였다. 세정관 상피주기는 정모세포의 분화단계와 정자세포의 발달단계를 기초로 하여 9 stages로 나누었다. Ad형 정원세포의 경우 모든 단계에서 관찰되었다. Ap형의 정원세포는 I 단계, In형의 정원세포는 II와 III 단계, B형의 정원세포는 IV 단계에서 관찰되었다. 제 1 감수분열의 전기에 있어서, 세사기는 V와 VI 단계, 접합기는 I 단계에서 부터 IX 단계까지, 후사기는 III와 VII 단계, 복사기는 VIII 단계에서 각각 관찰되었으며, 제 2정모세포의 경우는 IX 단계에서 나타났다. 정자세포의 발달단계는 정자세포의 머리 형태, 핵과 첨체의 발달, 세포질의 형태 변화를 기초로 하여 12 steps로 구분되어졌다. 본 연구의 결과, 흰넓적다리 붉은쥐(A. s. peninsulae)는 정원세포 및 정모세포 출현시기와 정자 발달 단계를 비교해 볼 때 근연종인 등줄쥐(A. agrarius coreae)와 매우 유사한 결과를 나타내었다. 본 연구에서 같은 유형의 세포가 출현하는 시기와 정자 형성에 따른 세대수는 종의 특성에 의한 것이라 생각되며, 이것은 종을 분류하는데 유용한 형질이라 여겨진다.

  • PDF

비(非)구조화된 정도에 따른 비례 문제 유형에서 나타난 초등학생의 비례추론에 관한 연구 (Children's Proportional Reasoning on Problem Type of Proportion according to Ill-Structured Degree)

  • 김민경;박은정
    • 한국학교수학회논문집
    • /
    • v.16 no.4
    • /
    • pp.719-743
    • /
    • 2013
  • 대부분의 초등학생이 어려워하는 개념 중 하나인 비례추론은 이후 함수적 사고, 대수적 사고, 그리고 수학적 사고에 연결되는 본질적인 개념이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비례추론의 발달 단계를 분석하기 위해 서로 다른 비례문제를 적용하여 비례추론의 발달 단계에 비례문제의 유형과 문제의 비(非)구조화된 정도가 어떠한 영향을 주는지 학생들의 구체적인 문제해결 과정을 통해 살펴보았다.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의 비례추론의 발달단계를 분석한 결과, 과반수의 학생이 모든 문제에서 비례적 추론 단계로 나타났으며 문제에 따라 서로 다른 다양한 비례추론의 발달단계가 나타났다. 특히, 수리적 비교 문제보다 미지값 구하기 문제에서 과도기 비례적 추론의 발달단계가 더 높은 비율로 나타났다.

  • 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