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요약, 키워드: 갱년기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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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파와 야관문 복합추출물의 남성갱년기 개선에 관한 연구 (Effect of a Mixed Extract of Fenugreek Seeds and Lespedeza cuneata on Testosterone Deficiency Syndrome)

  • 이경수;이은경;김신연;김태환;김현표
    • 한국식품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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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7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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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92-4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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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5
  • 본 연구에서는 야관문, 호로파 복합추출인 YHM이 남성갱년기증상의 완화에 영향을 미치는 지를 알아보기 위해 흰쥐에게 YHM을 4주간 투여한 후, testosterone, SHBG, PSA, 체지방, 혈중지방, 근육량, 운동수행능력, 정자수, 간독성 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다. YHM 투여 후 남성갱년기의 지표로 사용되는 남성호르몬인 testosterone이 유의적으로 증가하였고, testosterone과 결합하여 기능을 저하시키는 SHBG의 농도는 감소하였다. 또한 남성호르몬 보충요법에서 나타날 수 있는 전립선 관련 부작용을 알아보기 위해 PSA를 측정하였으나, 대조군과 별다른 차이를 나타내지는 않았다. 지방조직과 근육량을 측정한 결과 지방 조직은 줄이고 근육량은 늘리는 것으로 나타나 남성갱년기에서 흔히 있는 근육량 감소 및 체지방 증가를 완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아울러 혈중지질농도에 있어서도 YHM 투여군이 대조군에 비해 총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은 감소한 반면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증가하였음을 관찰하였다. 강제수영을 통한 운동수행능력 측정에서도 YHM 투여군이 대조군에 비하여 수영시간이 길었고 이는 YHM의 투여가 운동수행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볼 수 있다. 총 정자수와 활동성 정자수를 측정한 결과에서도 YHM 투여군이 유의적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이는 정자형성과 활동성에 영향을 주는 testosterone 농도의 증가에 기인한 것으로 생각된다. 마지막으로 YHM의 투여가 간독성을 가지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AST와 ALT를 측정한 결과 대조군과 별다른 차이를 나타내지 않음으로써 간독성을 가지지는 않는 것으로 판단하였다. 또한, 실험결과 전반적으로 저농도 투여군인 YHM-40에서 고농도 투여군인 YHM-80에서 보다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이는 YHM의 효과가 농도 의존적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며, 최적의 생체 이용률을 나타내는 농도가 YHM 40mg/kg인 것으로 판단된다. 결론적으로 YHM의 투여는 남성갱년기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지표들을 개선시키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활용하여 남성갱년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성식품 소재로 개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랫드를 활용한 남성갱년기 동물모델의 확립 (Establishment of the Male Menopause Animal Model Using Rats)

  • 이수정;권규택;최혜란;김성웅;최도현;공현석;권지웅;신대근;이상진
    • 농업생명과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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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52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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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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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8
  • 성년의 남성은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혈중 testosterone이 감소 되면서 갱년기증상을 나타낸다. 랫드(Ratus norvegicus)는 생식 시스템이 인간과 매우 유사하여 실험 모델로 그 활용 빈도가 높은 동물이다. 본 연구에서는 남성갱년기 동물모델 확립을 위해 22주령과 50주령 랫드의 생식 기관 무게, testosterone을 포함하는 호르몬 및 생화학적 변화에 대한 비교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결과 22주령에 비해 50주령의 체중 및 생식기관 무게가 높게 측정 되었다. 혈중 dihydrotestosterone(DHT)는 50주령에 비해 22주령에서 높게 측정되었다. Aspartate aminotransferasel(AST), alanine aminotransferase(ALP), total protein(TP), triglyceride(TG)와 total cholesterol(TC)은 50주령 랫드 그룹에서 유의적으로 증가되었다. 또한, 혈중 luteinizing hormone(LH)는 50주령 랫드 그룹에서 현저히 감소되었으나, follicle stimulating hormone(FSH)는 두 그룹간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본 연구의 결과들을 종합할 때 22주령과 50주령 랫드의 비교 실험은 남성갱년기 동물모델 시스템으로 적용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며 보다 확고한 남성갱년기 전용 동물모델 시스템 확립을 위해서는 생육기간에 따른 다양한 인자들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갱년기 여성을 위한 앱 기반의 인지기능훈련 프로그램 개발 (Development of mobile-application based cognitive training for Menopausal Women with Cognitive Complaints)

  • 김지현
    • 한국산학기술학회논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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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1 no.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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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50-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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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
  • 본 연구는 인지예비능 이론에 입각하여 인지기능감퇴를 호소하는 갱년기 여성들을 위해 인지기능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하였다. Jung의 웹기반 교수-학습 체제 설계의 절차적 모형에 근거하여 분석, 설계 및 개발 단계를 거쳐 개발하였다. 인지기능훈련 프로그램은 8주간의 프로그램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인지훈련과 동영상 교육이며 총 24회기로 매 회기는 20~30분이 소요되며 3회/주 하도록 구성되었다. 인지기능훈련은 갱년기 여성들에 있어서 가장 취약한 인지영역으로 확인된 기억력, 주의집중력, 언어기능과 통합적 집행기능을 위한 시나리오기반 문제해결 등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각 주차별 교육내용은 갱년기의 정의, 원인 및 증상, 갱년기와 뇌기능 등 총 8가지 주제로 개발되었다. 프로그램 시범운영을 위해 인지기능감퇴를 호소하는 10명의 갱년기 여성을 대상으로 인지기능훈련 프로그램을 적용하여 훈련 전과 훈련 8주후 인지기능의 효과를 측정한 결과 전반적 인지기능이 증가되었고 통계적으로 유의하였다(t=-3.04, p=.014). 모바일 앱 기반 인지기능훈련 프로그램은 기억력 향상뿐만 아니라 잠재적 치매 유병율을 감소시키는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엉겅퀴 발효 추출물을 통한 남성 갱년기 증상 개선 효과 (Effect of Fermented Cirsium japonicum Extract on Testosterone Deficiency Syndrome)

  • 정병서;김성훈;김현표
    •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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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46 n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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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9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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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
  • 본 연구에서는 엉겅퀴 추출물(CE) 및 엉겅퀴 발효추출물(FCE)이 남성 갱년기 증상의 개선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25주령 된 흰쥐에 추출물을 6주간 투여한 후, 간독성, 테스토스테론, SHBG, 정자수 및 정자 운동성, PSA, 복부지방, 근육량, 혈중지질, 운동수행능력 등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였고 세포 실험을 통해 그 기작을 확인하였다. 천연 추출물에서 있을 수 있는 간독성을 측정하기 위해 간 손상의 지표인 AST와 ALT를 측정한 결과 대조군과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CE 및 FCE 투여 후 남성 갱년기에서 감소하는 테스토스테론의 혈중 농도가 증가하였고, 테스토스테론의 생체 내 활성을 저하시키는 SHBG의 농도는 반대로 감소하였다. 총 정자수와 정자 운동성을 측정한 결과에서도 CE 및 FCE 투여군에서 증가한 양상을 나타냈고, 이는 정자 형성과 활동성에 영향을 주는 테스토스테론 농도의 증가와 관련이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전립선에 대한 부작용을 알아보기 위해 PSA를 측정하였으나 대조군과 별다른 차이를 나타내지 않았다. 지방조직과 근육에 대한 영향을 측정한 결과 지방조직량은 줄이고 근육량은 늘려 남성 갱년기에서 흔히 나타나는 체지방 증가 및 근육량 감소를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남성 갱년기에서 흔히 동반되는 혈중지질대사 이상에 있어서도 CE 및 FCE 투여군이 총 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은 감소시킨 반면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증가시켜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을 관찰하였다. 운동수행능력 측정 결과에서는 CE 및 FCE 투여군이 대조군보다 수영시간이 증가하였고, 이는 CE 및 FCE의 투여가 남성 갱년기에서 나타나는 활력의 저하를 회복시킬 수 있음을 시사한다. 끝으로 CE 및 FCE의 테스토스테론 증가기작을 알아보기 위해 세포실험을 통해 테스토스테론 생합성 과정에 관여하는 효소 유전자의 변화를 측정한 결과 처리군에서 합성관련 효소는 모두 증가함을 나타내었고, 전환 관련 효소는 감소함을 나타내었으므로 엉겅퀴 추출물이 테스토스테론 합성을 직접 촉진시킬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또한, CE와 FCE를 비교해 봤을 때 전반적으로 FCE가 더 좋은 효과를 나타내었고, 이는 발효 과정을 통해 엉겅퀴 유효 성분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여겨진다. 결론적으로 본 연구에서는 CE 및 FCE가 남성 갱년기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재로 활용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갑상선절제술을 받은 중년여성과 받지 않은 중년여성의 신체상, 우울, 갱년기 증상 비교 (Comparisons of Body Image, Depression, and Climacteric Symptoms among Middle-Aged Women with and without Thyroidectomy)

  • 윤병숙;백지은;이준상;박미정;임영미
    • 임상간호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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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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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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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
  •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body image, depression, and climacteric symptoms among middle-aged women with and without thyroidectomy. Method: The research design was a comparative descriptive study using a self-report questionnaire. A total of 102 women aged 40~59 years were recruited using a convenient sampling method. A total of 52 women out of 102 were within a year after thyroidectomy due to benign disease. The rest of the subjects were healthy women without any previous diseases in thyroid. The instruments included Body Image Concern Inventory, Climacteric symptoms, and Center for Epidemiological Studies Depression Scale.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x^2$-test, one-way ANOVA, and correlation analysis. Results: There were no significantly differences in age, education, menstruation states between women with and without thyroidectomy. The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two groups were homogeneous. There were significantly statistical differences in body image (t= 8.456, p=.000), and depression (t=3.142, p=.002) between the groups. There was, however, no significantly differences of climacteric symptoms. In addition, in women with thyroidectomy, no significant associations were found among body image, depression, and climacteric symptoms. Conclusion: The findings demonstrated the need to develop an effective nursing intervention to increase body image and to reduce depression in middle-aged women after thyroidect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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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지역 중년여성의 갱년기증상, 우울, 삶의 질에 대한 연구 (A Study on Climacteric Symptoms,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in Middle-Aged Women)

  • 박형숙;김상금;조규영
    • 여성건강간호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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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9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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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47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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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
  •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reported climacteric symptoms, and depression, and the quality of life in middle aged women. Method: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49 women from 40 to 64 years of age. Climacteric symptoms were measured with Neugarton's tool(1965) and depression with Zung's tool. Quality of life was related to self reported climacteric symptoms were education level (F=3.011, p=.035), income measured by Rho's tool(1988). Result: The general characteristic variables significantly level (F=2.670, p=.057), income satisfaction (F=3.413. p=.011), perceived subjective health condition(F=28.623, p=.000). The general characteristic variables significantly related to depression were age(t=-2.476, p=.014), education level (F=4.492, p.013). income satisfaction (F=2.845, p.026), perceived subjective health condition (F = 8.468, p=.000). The general characteristics variables significantly related to quality of life were income level (F= 5.010, p=.000), income satisfaction (F=6.314, p=.000), perceived subjective health condition (F=3.516, p<=.032). menstruation cycles(t=-2.66, p=.023).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reported climacteric symptoms and depression had a statistically a positive correlation (r=.357, p=.000). The relationship between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had a statistically with a negative correlation(r=-.397, p=.000). Conclusion: These results may contribute to a better understanding of depression and quality of life in middle aged women. Therefore, health programs for prompting climacteric women´s health should be a planned based on results of the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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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지역 중년여성의 요실금.갱년기 증상과 생활만족도와의 관계 (The Relationship Among Urinary Incontinence, Menopausal Symptom and Life Satisfaction in Middle Aged Women)

  • 임현자
    • 여성건강간호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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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7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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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57-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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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1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of the relationship of the urinary incontinence, menopausal symptom and life satisfaction in middle aged women.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235 middle aged women, living in M city, during the period from June 21 to August 31, 2000. The instruments for this study were the urinary incontinence modified and adding by Lee Young Sook(1994), the menopausal symptom developed by Song Ae Ri and Chung Eun Soon(1998) and the life satisfaction translated and modified by Suh Kyung Hee(1988).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stepwise multiple regression with SAS package. The result of this are as follows : 1. The total mean score of urinary incontinence was $1.56{\pm}0.58$ with a range of 0 to 4. The mean score on the menopausal symptom was $2.05{\pm}0.43$ with a range of 1 to 4. The mean life satisfaction score was $1.14{\pm}0.41$ with a range of 0 to 2. 2.General characteristics ralated to urinary incontinence were age and numbers of children (F=7.66, p=0.000, F=2.86, p=0.037). General characteristics ralated to menopausal symptom were age (F=7.37, p=0.000), occupation (t=5.33, p=0.021), problem of children (t=6.46, p=0.011) and marital satisfaction (F=5.65, p=0.004). General characteristics ralated to life satisfaction were type of housing (t=12.06, p=0.000), problem of children (t=6.96, p=0.008) and marital satisfaction (F=18.86, p=0.000). 3.The urinary incontinence and menopausal symptom were correlated positively (r=.235, p=.000). The urinary incontinence and life satisfaction were correlated negatively (r=-.114, p=.007). The menopausal symptom and life satisfaction were correlated negatively (r=-.277, p=.000). 4.The menopausal symptom, type of housing and marital satisfaction explained 16.6% of the variance for life satisfaction in the middle aged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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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여성의 갱년기 증상, 자아개념 및 우울간의 관계 (Self-reported Climacteric Symptoms, Self concept and Depression in Middle-Aged Women)

  • 성미혜
    • 성인간호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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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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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0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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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
  • Purpose: This study was designed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reported climacteric symptoms, self concept and depression in middle aged women. Method: Data were collected through self-reported questionaires which were constructed to include a climacteric symptoms, self-concept and depression of middle-aged women scale. The subjects for this study were 102 women between 40-59 years of age living in P city. The data were analyzed by descriptive statistics, t-test, ANOVA,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Results: The results obtained from this study were as follows : 1)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reported climacteric symptoms and self concept was statistically significant with a negative correlation (r=-0.4862, P0.001).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 reported climacteric symptoms and depression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r=0.5393, P<0.001). The Relationship between self-concept and depression had a statistically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r=-0.3769, P<0.001). 2) General characteristic variables significantly related to self reported climacteric symptoms were age (F=3.13, P<0.05) and frequency of pregnancy (F=3.24, P<0.05). General characteristic variables significantly related to frequency of self-concept were age (F=3.13, P<0.05), education level (F=2.97, P<0.05) and occupation (t=1.84, P<0.05). General characteristic variables significantly related to depression were age (F=3.12, P<0.05) and number of children (t=3.59, P<0.05). 3) The obstetrical characteristic variable significantly related to self-reported climacteric symptoms was the frequency of pregnancy (t=3.24, P<0.05). Conclusion: This study shows possible implications for nursing intervention for middle-aged women's health to prevent and relieve climacteric sympto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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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로젠 호르몬 대치요법이 혈압, 심박동변이, 갱년기증상에 미치는 효과 (The Effects of Estrogen Replacement Therapy on Blood Pressure, Heart Rate Variability, and Climacteric Symptoms in Postmenopausal Women)

  • 이혜경
    • 여성건강간호학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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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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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51-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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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
  • PURPOSE: Estrogen replacement therapy is indicated for the relief of hot flushes and urogenital atrophy, the prevention of osteoporosis and the reduction in risk of cardiovascular disease. The present study assessed by blood pressure, heart rate variability, and climacteric symptoms in menopausal women before treatment and at 1 month during estrogen replacement therapy. METHODS: The study sample consisted of 16 healthy menopausal women (range 49 to 59 years, mean : 53.4 years) attending menopausal clinics for the complaint of climateric symptoms at S. hospital in Chunchoen. They were all non-smokers and no patient had symptoms or evidence of cardiovascular disease. They took estrogen replacement therapy (conjugated estrogen 0.625 mg with or without medroxy progesteron 2.5mg) for 1 month. Blood pressure, heart rate variability(heart period and vagal tone) through ECG, and climacteric symptom were measured in all subjects before treatment and at 1 month during treatment. Climacteric symptom questionnaire which was developed by Neugarten et al.(1963) was modified with 20 items of question(Cronbach's alpha = 88 -.89). The data was collected from Sept. 1. 2000 to July. 30. 2001. RESULTS: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mean systolic and diastolic pressure between the baseline and at 1 month during treatment. The mean heart period and vagal tone were slightly increased, but difference of mean heart period and vagal tone were not statistically significant between the baseline and at 1 month during treatment. The score of climacteric symptoms decreased significantly from the baseline after treatment. CONCLUSIONS: Even though, this study did not show that estrogen replacement therapy led decrease of blood pressure and increase heart rate variability, climacteric symptoms reduced much in all subjects after taking drugs. These results suggest that there is need to repeat study with long term per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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