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Summary, Keyword: 갱년기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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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가이드: 어는 날 갑자기 찾아오는 우울감 중년의 불청객 갱년기

  • Kim, Seon-Ju
    • The Monthly Diab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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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8-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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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 인체가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접어드는 시기에 찾아오는 두 번째 사춘기 '갱년기', 여성의 경우 생식 기능이 없어지고 월경이 정지되면서 신체의 작용에 여러 가지 장애가 나타난다. 화끈거리는 얼굴, 신경과민과 심한 감정 변화 등 내 몸에 찾아오는 이상.변화가 두렵기 마련이다. 그러나 최근 평균 수명이 80세에 가까워지면서 갱년기를 기준으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갱년기극복으로 폐경과 함께 잃어버린 여성으로서의 상실감과 자신감을 되찾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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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갱년기

  • KOREA ASSOCIATION OF HEALTH PROMOTION
    • 건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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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0 no.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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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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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남성도 갱년기를 겪는다. 중년 여성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갱년기가 남성에게도 나타나는 것이다. 40세 이후 남성의 신체기능 저하는 최근까지 자연적인 노화현상으로 치부됐다. 그러나 평균수명의 연장과 의학의 발달 등으로 건강한 노년 생활에 대한 욕구가 커지면서 남성의 갱년기 증상이 발견되기 시작했다. 특히 20대에 최고조로 증가하는 남성 호르몬(테스토스테론)이 점차 줄어들다가 40~55세 사이에 급격히 감소하면서 여러 가지 신체적, 정신적, 심리적 변화가 나타난다. 남성호르몬 감소의 첫 번째 징후는 부부관계에 관심이 없어지고, 좀 더 진행되면 만성피로를 느끼고 얼굴이 달아오르거나 식은 땀을 흘리며 손발이 저리기도 하다. 그리고 감정이 잘 조절되지 않아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게 되는데, 남성 호르몬 부족 때문에 나타나는 이러한 증상들을‘남성 갱년기’라 한다. 이번 호에서는 서울아산병원 비뇨기과 안태영 교수와 성의학클리닉 연구소 강동우 전문의의 도움으로 남성 갱년기에 관해 자세히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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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n the Climacteric Symptoms and Emotion of Korean Women Living in the United States and Korea (미국과 한국에 거주하는 일부 한국 갱년기 여성의 갱년기 증상과 갱년기 감정에 관한 연구)

  • Kim Jung-Ae
    • Journal of Korean Academy of Fundamentals of Nur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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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6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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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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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9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climacteric symptoms and emotion of Korean women living in the United States and Korea. The 195 subjects consisted of 81 women who have lived for more than 10 years in the United States and 114 women who live in Korea. All the subjects were from 40 to 60 years of age. Data were collected by convenience sampling using a questionaire in the west and mid-west regions of the United States and in Kyungbuk province in Korea.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 1. Both subjects in the United States and Korea showed the highest negative emotions according to the following ; in the 50-54 years of age group, divorced, less than high school graduation, lower income level and Protestant in religion. So we concluded that the cultural differences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Korea did not exert an important influence on the women's emotional tendency, but personal characteristics and background did. 2. Emotional tendency of Korean women from 40 to 60 years of age living in United States and Korea was slight negative (Korean-American ; $3.97{\pm}.94$, Korean ; $3.90{\pm}.71$) 3. The emotions of women living in the United States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the state of health(F=3.7726, p<.05).The emotions of women living in Korea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according to marrital status(F=6.4733, p<.05). 4. There were negative correlations between the number of climacteric symptoms and emo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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