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itle, Summary, Keyword: 가족적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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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udy of Cross-Country Comparison of ICT Usage in Family Context (가족적 맥락에서의 ICT 이용에 관한 국가 간 비교 연구)

  • Brady, John T.;Lee, Bohan;Rha, Jong-Youn
    • Journal of Digital Converg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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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4 no.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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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77-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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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 This study examined the impact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on the sociocultural dimensions of the family by comparing ICT use in Korean, Chinese, and American families. This study investigated attitudes to ICT usage in the family context by country and explored how various consumers use ICT in the family context. The study explored how families can be clustered based on usage. ICT device ownership had differences in the use of ICT services including blogs and video chatting accounts. ICT usage in the family was also similar in all three countries in the study, but the depth of use differed. The cluster analysis indicated that users could be classified into four groups, however the proportion in each group differed by country. This study has implications for understanding ICT ownership and use by families in various countries and indicates that sociocultural elements are important in ICT use.

한국의 가족 및 친족간의 접촉빈도와 사회적 지원의 양상: 국제간 비교의 맥락에서

  • Jeong, Jae-Gi
    • Proceedings of the Population Association of Korea Confer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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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55-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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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 본 연구의 목적은 한국의 가족 및 친족관계의 특성을 국제 비교적 맥락에서 분석하는 것이다. ISSP(International Social Survey Program)의 모듈인 '사회관계와 지원체계'를 조사한 2004년 한국일반종합조사의 자료를 바탕으로 하여, 한국의 친족 간 접촉빈도와 사회적 지원에서 친족이 차지하는 위치를 비교적 시각에서 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한국의 대면적 친족접촉빈도가 조사대상 국 중 최하위 권에 있으며, 한국의 가족 및 친족이 정서적 지원보다는 도구적 지원의 대상으로 작동하는 성격이 보다 강함을 보여주고 있다. 한국의 낮은 친족접촉빈도는 한국의 경제발전 수준이나, 강한 가족주의의 전통으로는 쉽게 설명되기 어렵다는 점에 주목하여, 유교적 전통 중 위계적 집합주의가 섬소한 대면적 접촉빈도를 설명할 수 있음을 주장하였다. 사회적 지원과 관련하여서는 한국의 가족주의가 도구적 가족주의의 성격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한편, 친족집단의 낮은 정서적 지원정도와 위계적 집합주의와의 관련이 논의되었다. 또, 이러한 낮은 정서적 지원의 양상이 반드시 한국의 가족관계가 비정서적인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 지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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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Exploratory Study on the Nuclearization Value changes and Adolescent Development in Modern Korean Families (현대 한국가족의 핵가족화 및 가치관 변화와 청소년 발달 간의 관련성에 대한 탐색 적 고찰)

  • 이미숙
    • Journal of Korean Home Management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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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3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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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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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5
  • 산업화로 특징되는 사회변동과 전통사회로부터 근대사회로 변화하는 역사적 배경을 주축으로 하는 한국사회의 거시적 맥락이 가족내 청소년 발달이라는 미시적 과정에 어떻게 관련되는가를 탐색해보는 시도로서 핵가족화와 가치관 변화가 청소년 발달에 미치게 되는 영향을 논의하였다 핵가족화는 단순한 가족형태상의 변화로서 청소년 발달에 관련되기 보다 는 산업화 과정에서 다른 가족구상의 변화와 맞물려 청소년 발달에 긍정적 또는 부정적 측 면에서 검토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가족가치관의 변화를 역사적 맥락에서 이해하면서 전통적 집단주의 기능성이 이기적가족주의로 변용되어 청소년 발달에 미치ㅔ 되는 역기능적 실상이 학문적 노력과 정책적 주도하에 극복되어야 함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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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as expatriate wives/mothers: Balancing work and family issues among Korean working women in Singapore (체류자 아내/어머니로 살아가기: 싱가포르 거주 한국인 기혼 직장 여성의 일과 가족 양립 문제에 대한 탐색적 연구)

  • Kim, Jeehun
    • The Southeast Asian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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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1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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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217-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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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
  • 이 글은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한국인 기혼 여성을 대상으로 영구 이민이 아닌 체류이주 맥락에서 일과 가족 양립 문제의 어려움과 그 대응전략을 살펴보는 탐색적 질적 연구이다. 지난 십여 년간 꾸준히 증가한 해외 거주 한국인 중장기 체류자(sojourner)의 수는 2007년 기준으로 1백5십만 명을 넘어섰다. 그 중 상당수는 한국계 기업 파견 직원('주재원')이나 비한국계 다국적기업 혹은 현지기업 종사 이주자로 파악된다. 고학력 전문 기술직 이주자(highly educated professional/high skilled migrant)에 대한 연구가 매우 드문 한국의 맥락에서, 전문 기술직 체류자 중심으로 이주 한국인 사회가 구성된 싱가포르는 전문 기술직 이주자의 일과 가족 양립 문제뿐만 아니라, 체류자 사회(expatriate community) 전반적인 연구의 중요한 대상지로서의 장점이 크다. 연구 질문은 다음과 같다. 체류자로서 외국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어려움은 무엇인가? 특히, 이러한 맥락에서 기혼 여성의 일은 어떠한 의미를 지니며 어떠한 대응전략을 마련하는가? 이 연구는 2006년부터 2007년 사이 수행한 전일제 전문직종 종사자, 파트타임 종사자, 전업주부 등 자녀를 둔 26명의 기혼 여성에 대한 심층면접 자료에 근거하여, 아내이자 어머니로서의 일과 가족 양립에 관한 체험적 경험(lived experience)을 탐색적으로 파악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전일제 전문직 종사자의 경우 가정친화적 근무 환경을 갖춘 직장으로의 이직, 남편과의 야간근무 조정 등을 포함한 다양한 전략들을 채택하였다. 파트타임 종사자의 경우 과거 한국에서 전일제 근무를 경험하고 현재 상대적으로 경제적 여유가 있는 경우는 전일제 근무로부터 벗어나는 '일시적 행복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았다. 비교적 경제적 여유가 없는 경우, 어머니 역할 부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이러한 어머니로서의 역할은 친지를 비롯한 한국어 구사를 할 수 있는 가사 보조 네트워크가 결핍된 체류이주 맥락에서 일하며 살아가는 것에서 있어, 비교적 쉽고 저렴하게 가사노동자를 고용하더라도, 어머니로서의 역할을 보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생각을 확인시켜준다.

Contact frequency and Social Supports among Korean Kin: From the comparative perspective (한국의 가족 및 친족간의 접촉빈도와 사회적 지원의 양상: 국제간 비교의 맥락에서)

  • Jeong, Jae-Ki
    • Korea journal of popula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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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0 n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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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57-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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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 This study examines the features of Korean kinship relationships from the comparative perspectives. Based on ISSP (international Social survey program) data, it analyzes the degree of kinship contact and the source of instrumental and emotional social supports. The results show that the contact frequency among Korean kin is relatively low, and the instrumental social supports are more active than emotional social supports. Focusing on the fact that the lower contact frequency among Korean kin cannot be easily explained either the degree of Economic development nor the familism tradition, this study suggests that the hierarchical collectivism inhered in confucian tradition is responsible for the sparse kinship contact. Regarding social supports, results confirm the strong instrumental familism among Koreans. The relationship between hierarchical collectivism and lower emotional support from kin is also discussed. In addition, this study notes that lower extent of emotional support among kin cannot be identified with lower social solidarity among them.

Changes in Family Composition and The Modernisation of The Korean Economy (한국 가족구조의 변화와 근대화)

  • Trevor Noble;Hyun-Seob Chang
    • Korea journal of popula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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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6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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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4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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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3
  • 이 글은 1993년 4월 5일에서 8일 사이 영국의 에쌕스 대학교 (Univ. of Essex) 에서 열렸던 연례 영국 사회학회에서 발표되었던 글을 줄이고 다시 다듬은 것이다. 따라서 최초의 내용과는 꽤 차이가 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이 땅에 밀어 닥쳤던 산업화, 도시화를 비롯한 이른바 근대화에 의하여 엄청난 사회변동을 겪었다. 인구학적으로든, 문화적으로든, 그리고 경제 성장면에서나 사회적으로도 변화의 폭과 속도는 다른 어느 나라와도 비길 수 없는 거대한 것이었다. 이런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한국 가족은 스스로 많은 변신을 하여야 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그 자체가 또 하나의 사회적 힘으로 등장하여 제2, 제3의 영향력을 현대 한국인의 일상생활에 연속적으로 끼쳤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적 가치관은 사회구조의 중요한 부분들을 차지하고 여전히 한국인의 삶을 조정하고 있다. 이 논문은 위와 같은 맥락에서 가족구조의 변동을 분석하고 있다. 우선, 한국의 가족크기는 어떻게 바뀌었는가 현대 한국인들 사이에 가장 자주 관찰되는 가족유형은 어떤 것이 있는가 또한 일반적 유형으로부터 벗어나 버린 가족형태에는 어떤 것들이 있으며 그런 것들은 어느만큼 뚜렷한 존재로 증가하였는가 등을 따져 보았다. 지난 4반세기 동안 일어 났던 가족분야의 변동은, 전통적 가족주의의 원리가 전반적으로 약화하였다는 점에서 기존의 근대화 이론의 논의와 일치하고 있다. 하지만 전통적 원리가 비록 미약하나마 여전히 존재하며, 생각지도 못하였던 가족 형태가 증가하기 시작하였다는 점에서 근대화 이론의 타당성은 재음미되어야 하리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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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 Market Participation among Young College-Educated Women (젊은세대 고학력여성의 노동시장참여)

  • 이미정
    • Korea journal of popula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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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25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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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3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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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
  • In 1987, the Equal Employment Opportunity Law was enacted, which indicated the institutional regulation against gender-discriminatory labor practices. Until the late 1980s, women were forced to quit upon marriage. It had influenced negatively on women status in the labor market. In this paper, 1 try to examine how the institutional change affects young educated women's work behaviors. The change of the education and family effect on work will be examined. For analysis, data from 2002 Women's Work Survey is employed. The results show the followings. Among women of young generation, negative effect of education has disappeared and turned out to be positive among the never married. But, marriage and the family responsibility still influence negatively on young women's participation into the labor market. In making a decision to work, husband's attitude is more important than wife's own. But, among the single, women's own attitude toward work plays an important role. In overall, women of young generation is also influenced by the family responsibility as much as the previous generation. The negative effect of marriage and the family responsibility on women's working is stronger among the college educated women.

The Development of Educational Objectives and Systemization of Contents for 'Family Life' Area in Home Economics Education (가정과교육에서 "나와 가족생활" 영역의 교육목표와 내용체계 연구)

  • Yoo Tae-Myung
    • Journal of Korean Home Economics Education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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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18 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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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7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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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6
  • This study was based on the conceptual framework of Home Economics curriculum development carried by Korean Institution of Curriculum and Instruc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develop the educational objectives and content standards for family life area In home economics education. To achieve this, literature review and need assessment on curriculum contents for family life were performed, and expert group meeting and workshop were held. The results form various meetings and workshop were reflected in developing educational objectives and content standards. The educational objectives were developed in both general and specific levels. Content standards were developed according to educational objectives in specific level and major concepts for each content standard were proposed. The curriculum materials proposed in this study can be considered as a precious research for the upcoming future development of national curriculum and tex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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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학업성취에 미치는 가족배경, 사회자본 및 문화자본의 영향

  • Kim, Hyeon-Ju;Lee, Byeong-Hun
    • Korea journal of population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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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30 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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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125-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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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7
  • 본 연구에서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지위가 자녀의 학업성취를 통해 재생산되도록 만드는 변수들의 영향을 밝히려고 하였다. 가족의 사회경제적 변수, 극히 사회자본과 문화자본이 독립적으로 또는 가족배경을 맥락으로 자녀의 학업성취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분석하였다. 연구대상으로는 중고등학생 총 2771명의 사례를 분석하였다. 중학생에 비해 고등학생들의 학업성취에 미치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배경변수의 영향력은 감소하였다. 그러나 사회자본과 문화자본의 영향력은 증가하였다. 성별에 따라 분석한 결과, 남학생의 경우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변수와 가족의 사회자본과 문화자본의 영향력이 동시에 존재하나 여학생의 경우에는 사회자본과 문화자본의 영향이 거의 없고, 부모의 사회경제적 변수 중에서 아버지의 직업과 자산이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사회자본과 문화자본의 영향력은 상당부분 부모의 사회경제적 자원에 흡수되는 경향이 있으나 가족의 자녀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학업성취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사회자본임을 발견하였다.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경제적 지원만으로는 자녀의 학업성취를 높이기 어려우며 사회자본이나 문화자본과 함께 결합된 사회경제적 지원이 자녀의 학업성취에 기여함을 발견하였다.

The Commodification of Family Care in the Japanese Long-Term Care Policy (일본 개호정책의 전개과정에 나타난 '가족개호의 비용화구조')

  • Kim, Ji Mi
    • Korean Journal of Social Welf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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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v.64 no.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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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p.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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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
  • The main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wards for "Family Care" from the Japanese Long-Term care policy,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The commodification of Family Care" after the introduction of "The Long-Term Care Insurance", and to find out the institutionalization of reward system for "Family Care". First of all, the socialization of "The Long-Term Care" is redefined to be the commodification of family care in this study. Based on this definition, the commodification of family care and the government's involvement are analyzed in conjunction with considering the role of family in the process of Long-Term Care supply, the social evaluation for family care, the family carers' home environment and the position in the labor market. In result, the commodification structure of family care in the Japanese Long-Term Care policy is found, and it helps to understand the reason why the cash payments was just partially introdu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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