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Self-efficacy, Entrepreneurial Motivation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the Public sector

공기업 직원의 자기효능감, 창업동기, 창업의지 간의 구조 관계 분석

  • Kim, Sung Hwan (Employment & Labor Training Institute) ;
  • Lee, Jong Hun (Soongsil University, Institute of Korea Lifelong education.HRD)
  • 김성환 (고용노동연수원) ;
  • 이종훈 (숭실대학교 평생교육.hrd연구소)
  • Received : 2014.11.04
  • Accepted : 2014.12.11
  • Published : 2014.12.31

Abstrac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structural relationship among such variables as self-efficacy, entrepreneurial motivation and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the public sector.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this study had specifically questions as follows: The first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self-efficacy on the entrepreneurial motivation in the public sector. The second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self-efficacy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the public sector. The third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the self-efficacy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according to the entrepreneurial motivation in the public sector. The fourth was to examine the effect of entrepreneurial motivation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the public sector. A questionnaire was used as the research instrument. A total number of 257 employees in the public sector responded to questionnaire. In order to estimate the hypothesized structural equation model,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by AMOS 17.0, a statistical program for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The major finding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self-efficacy was found to have a direct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motivation in the public sector. Second, the self-efficacy was not found to have a direct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the public sector. Third, the indirect effect of the entrepreneurial motivation between the self-efficacy and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proved positive in the public sector. Fourth, the entrepreneurial motivation was found to have a direct effect on the entrepreneurial intention in the public sector.

본 연구는 공공부문에서 직원의 자기효능감, 창업동기, 창업의지 간의 관계에 대한 연구모델을 설정하고 구조방정식을 이용하여 구조관계를 분석하는데 있다. 이를 위하여 공기업(공기업, 준정부기관, 기타공공기관)에서 직원들의 자기효능감, 창업동기, 창업의지에 대한 영향여부를 판단하기 위하여 공공기관 직원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고, 회수된 257부를 AMOS 17.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구조방정식 모델을 설정하고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첫째, 공기업에서 직원들의 자기효능감은 창업동기에 직접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공기업에서 직원들의 자기효능감은 창업의지에 직접효과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공기업에서 직원들의 자기효능감은 창업동기를 매개로 하여 창업의지에 간접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공기업에서 직원들의 창업동기는 창업의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공기업 직원의 자기효능감이 창업의지에 직접적인 영향을 나타내지는 못한 것은 정년보장 등에 따른 고용안정에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향후 공기업 직원에게 우선적으로 노동유연성을 확대하려는 정부의 고용노동정책방향은 이들에게 상당한 위협이 되리라 예상되기에 공기업에서 자기효능감, 창업동기, 창업의지를 강화하는 교육 및 제도적 장치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 본 연구의 시사점이라 할 수 있겠다.

Keywor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