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Study on Spillover of Technology Trade against Post- BRICs

BRICs 이후 신흥국과의 기술무역 확산방안 연구

  • Received : 2014.11.20
  • Accepted : 2014.12.20
  • Published : 2014.12.27

Abstract

This study focused on Spillover of Technology Trade against Post- BRICs of the Technology export of Korea. Therefore this study made an empirical analysis for investigating the competitiveness of technology export in Korea and using panel data 2003-2012 of technology trade data between 6 Countries(Indonesia, Mexico, Nigeria, South Africa, Turkey, Vietnam). In particular, the study deduced the correlation between technology export in Korea using the variables of Gross Domestic Expenditure on R&D and Per capita GDP, distance, population, free-trade index, FDI, Technology-Intensive Manufactures, Pattern Investment fixed effect model in panel linear regression model. It is found that the Technology export of Korea SMEs mad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pop, free_trade, and distance. and also it is found that the Technology export of Korea Big Business mad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per-GDP, Fdi from Korea, free_trade, and distance.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study should use technology gap variables and the strategy for activating the Technology export of Korea should be made for future works.

본 연구는 우리나라 기술무역의 확산을 위하여 기존의 기술무역상대국인 선진국과 BRICs이외의 신흥6개국을 선정, 이들 국가와의 기술무역 실태를 실증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이를 위해 신흥 6개국, 즉, 남미(멕시코), 아시아(인도네시아, 베트남, 터키), 아프리카(나이지리아, 남아공)과의 2003-2012년 총 10년간의 기술무역 data를 활용하여 우리나라의 기술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수를 발굴하고 이에 대한 실증분석을 시도하였다. 이러한 실증분석 결과, 우리나라의 총수출에는 신흥6개국의 기술수준별 저위기술의 도입이 클수록 우리나라의 수출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중소기업의 경우에는 인구가 많을수록, 무역개방도는 클수록, 거리는 가까울수록 기술수출이 증가하였으며, 대기업의 경우에는 투자유형별로는 공동투자가, 그 밖에 변수로는 무역개방도가 높을수록, 1인당 GDP가 많을수록, 한국의 해당국에 대한 직접투자가 많을수록, 또한 거리는 가까울수록 대기업의 기술수출은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따라서 신흥6개국에 대한 우리나라 기업들의 수출전략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으로 구분하여 유의미하게 도출된 요인들을 활용, 기술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략에 적극 활용하여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Keywords

Acknowledgement

Supported by : 한국연구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