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 Empirical Test on Technology Export of Korea SMEs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기술수출에 관한 실증연구

  • Received : 2014.03.13
  • Accepted : 2014.03.21
  • Published : 2014.03.27


This study focused on the Technology export of Korea SMEs. Therefore this study made an empirical analysis for investigating the competitiveness of technology export in Korea SMEs and using panel data 2003-2011 of technology trade data between 72 Countries. In particular, the study deduced the correlation between technology export in Korea SMEs using the variables of Gross Domestic Expenditure on R&D and Per capita GDP, distance, population, free-trade index, firm R&D against industry value added of country, Patent grants by country to USA fixed effect model in panel linear regression model. It is found that the Technology export of Korea SMEs made a significant effect on the per-GDP, Gross Domestic Expenditure on R&D. The results suggest that the study should use technology gap variables and the strategy for activating the Technology export of Korea SMEs should be made for future works.

본 연구는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기술수출에 초점을 맞추어 이에 대한 폭넓은 고찰과 함께, 2003년-2011년까지 72개국과의 기술무역 data를 활용하여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기술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변수를 발굴, 이에 대한 실증분석을 시도하였다. 이러한 실증분석을 통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기술수출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과의 인과관계 분석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실증결과, 일인당 GDP가 높고, GDP 대비 R&D지출이 많은 국가일수록, 우리나라 대기업의 기술도입이 적은 국가일수록, 또한 기술무역 상대국의 미국특허 등록 기업수가 적은 국가일수록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기술수출은 증가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이 기술수출 대상국을 선정함에 있어 유의미하게 도출된 요인들을 활용, 기술수출 경쟁력 제고시 고려되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Supported by : 한국연구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