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널 굴착시 작업현장의 분진농도 실태조사

System Analysis of Dust Concentration at the Field of Tunnel Excavation

  • Park, Jong-Soon (Department of Environmenta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 ;
  • An, Dae-Hyun (Department of Environmenta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 ;
  • Shim, Myeong-Jin (Department of Environmenta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 ;
  • Jung, Ji-Seung (Shinhan Construction Industrial Co., Ltd.) ;
  • You, Jin-O (Construction & Environment Research Team, Kolon E&C) ;
  • Um, Myeong-Heon (Devision of Chemical Engineering, Kongju National Univ.) ;
  • Kim, Jae-Yong (Department of Environmental Engineering. Chungbuk National Univ.)
  • 투고 : 2007.01.31
  • 심사 : 2007.02.14
  • 발행 : 2007.04.10

초록

원할한 교통망 요구에 따라 도로의 확충이 요구되고, 산악지형이 많은 국토의 특성을 고려할 때 터널이 많이 요구된다. 이러한 터널 공사에서 많은 오염 물질은 천공, 발파, 버럭처리 숏크리트 과정에서 발생되었다. 특히 급기 팬만을 가동 할 경우 분진과 같은 오염물질은 발파 후 4 h이 지나도록 $5000{\mu}g/m^3$ 이상을 나타내었으며, 발파 직후에는 높은 분진 농도로 인하여 30 min 이상 작업을 중단할 수밖에 없었다. 또한 건식 집진기를 가동 할 경우에도 일정 시간 까지는 분진의 제거는 가능하였으나 발파 후 3 h이 지나면 집진 효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논문 에서는 분진입자들의 거동과 분진제거장치의 사용에 대해 중점적으로 연구하였다. 또한 건식집진기와 습식집진기의 사용에 있어 각각에 대한 집진제거효율을 비교검토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결론을 얻었다.

과제정보

연구 과제 주관 기관 : 충북대학교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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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J. P. Jung, T. I. Son, and S. S. Youn, Korean Environmental Science, 41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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