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lfites Contents Survey on Dried Marine Products in Market

시판 건 해산물 중 아황산염류 함량 조사

  • 함희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
  • 김무상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
  • 최병현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
  • 김명희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
  • Published : 1999.12.01


This study was performed to investigate the contents of sulfites in 2, 770 dried marine products in Seoul Chung-Bu market from March to October in 1999. Sulfites of the samples were determined by Zn powder reduction method and Monnier-Williams's modified method. Eight samples of 2, 770 (0.29%) were detected over 30ppm in SO2 contents by Monnier-Williams's modified method. In samples detected over 30ppm, six dried filefishes(130.2~573.4ppm) were imported from Vietnam, same kind of other one(114.2ppm) was from China and the other one Alaska pollack(196.3ppm) was domestic. By Zn powder reduction method, 259 dried marine products (259/2, 770=9.35%) were positive reaction (1-30ppm). These were 93 dried shrimps, 53 filefish meats, 34 dried squids, 33 slices of dried pollacks and 17 sea mussel meats. So sulfites must be use commonly to prevent black spot and preserve for many dried shrimps, filefishes meats, dried squids etc. According to results, the quality test for the imported dried marine products must be reinforced to supply safety food for the citizens.

서울시내 건 해산물 도매시장인 중부시장으로 반입되는 국내산, 수입산 건 해산물에 대한 아황산염류 함량을 조사 한 결과 30ppm이상을 함유하는 검체가 0.29%(8/2770)이었고, 명태알포 1 건에서 195.3ppm, 중국산 쥐치포 1 건에서 114.2ppm 그리고 베트남산 쥐치포 6건에서 130.2∼573.4ppm으로 모니어-월리암스 변법에 의한 검사 결과 나타났다. 아연분말 환원법에 의한 간이 검사 결과에서는 이황산염류 함량 1-30ppm인 경우가 전체 2,710건 가운데 259건으로 9.35%를 차지하였고, 품목별로는 건 새우 93 건, 쥐치포 53 건, 건 오징어 34건, 명태채 및 건어채 33건 그리고 홍합 살 17건 등에서 양성반응을 보여 이들 품목들의 가공에 아황산염류가 갈변방지와 방부 목적으로 상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으로도 건 해산물에 대한 아황산염류 등 첨가물 검사가 강화되어야 하며 특히, 수입산 건 해산물에 대한 검사가 더욱 더 강화되어야만 안전한 건 해산물이 시민에게 공급될 수 있으리라고 보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