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품종별 Methane 배출과 뿌리의 탄수화물 분비 특성

Influence of Different Rice Varieties on Emission of Methane in Soil and Exudation of Carbohydrates in Rhizosphere

  • Lee, Kyeong-Bo (National Honam Agricultural Experiment Station RDA) ;
  • Lee, Deog-Bae (National Honam Agricultural Experiment Station RDA) ;
  • Uhm, Taik-Yong (Hanil University, Faculty of Life and Environmental Science) ;
  • Kim, Jong-Gu (National Honam Agricultural Experiment Station RDA) ;
  • Yoo, Chul-Hyun (National Honam Agricultural Experiment Station RDA) ;
  • Kim, Yong-Woong (Chonnam National University, College of Agriculture)
  • 발행 : 1997.09.30

초록

논 토양에서 벼 품종간 $CH_4$ 배출과 근 분비물 특성 등을 검토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중만생종에 비하여 조생종의 $CH_4$ 배출이 적은 경향이었으며 자포니카 형보다는 통일형의 $CH_4$ 배출이 적은 경향이었다. 2. $CH_4$ 배출과 분얼수 및 근중과는 유의성이 인정되었으며 상관계수는 분얼수보다 근중에서 높은 경향이었고, 유수형성기 및 출수기에 $CH_4$ 배출이 많았다. 3. 토양용액중 $CH_4$ 함량은 계화벼가 가장 높았으며 다른 품종들은 비슷한 경향이었는데 이는 근권 산화력에 크게 좌우되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4. 뿌리에서 분비된 탄수화물류는 이앙 40일을 기준으로 조생종인 남원벼가 $1,306{\mu}g\;l^{-1}day^{-1}$, 중만생종이 $283{\mu}g\;l^{-1}day^{-1}$ 통일형인 풍산벼가 $984{\mu}g\;l^{-1}day^{-1}$를 분비하였다.

키워드

Methane flux;Rice varieties;Carbohydrate exud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