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fective Dose Equivalent due to Inhalation of Indoor Radon-222 Daughters in Korea

한국인의 라돈-222 자핵종 호흡 실효선량당량 평가

  • 장시영 (한국원자력연구소 방사선방어연구실) ;
  • 하정우 (한국원자력연구소 방사선방어연구실) ;
  • 이병헌 (한양대학교 원자력공학과)
  • Published : 1991.06.30

Abstract

Effective dose equivalents resulting from inhalation of indoor radon-222 daughters at 12 residential areas in Korea were assessed by a simple mathematical lung dosimetry model based on the measurements of long-term averaged radon concentrations at 340 dwellings. The long-term averaged indoor radon-222 concentrations and corresponding eqilibrium equivalent radon $concentration(EEC_{Rn})$ measured by passive time-integrating CR-39 radon cups are in the range of $33.82{\sim}61.42Bq/m^3(median\;:\;48.90Bq/m^3)$ and of $13.53{\sim}24.57Bq/m^3(median\;:\;19.55Bq/m^3)$, respectively. The effective dose equvalent conversion factor for the exposure to unit $EEC_{Rn}$ derived in this study was estimated $1.07{\times}10^{-5}mSv/Bq\;h\;m^{-3}$ for a reference adult and agreed well with those recommended by the ICRP and UNSCEAR. The annual average dose equivalent to the lung $(H_{LUNG})$ from inhalation exposure to measured $EEC_{Rn}$ was estimated to be 20.90 mSv and resulting effective dose $equivalent(H_E)$ was to be 1.25 mSv, which is about 50% of the natural radiation exposure of 2.40 mSv/y to the public reported by the UNSCEAR.

국내 12개 지역의 340여 실내에서 측정한 라돈농도로부터 단순한 수학적 폐선량 평가모형을 이용하여 주민의 실효선량당량을 평가하였다. 수동적 시간적분형 CR-39 라돈컵으로 1990년 4월부터 10월까지 $3{\sim}4$개월 동안 측정 한 실내의 라돈농도는 지역별로 $33.82{\sim}61.42 Bq/m^3$(평균 : $48.90 Bq/m^3$)의 분포를 보였으며, 이로 인한 라돈자핵종의 평형등가라 돈농도$(EEC_{Rn})$는 라돈과 자핵종간의 평형인자의 값 0.4를 적용했을 때 $13.53{\sim}24.57Bq/m^3$(평균 : $19.55 Bq/m^3$)으로 예상되었다. 국제방사선방어위원회의 폐모형에 근거한 본 연구의 폐선량 평가모형에서 유도된 단위 평형등가라돈농도의 피폭당 실효선량당량환산 인자는 $1.07{\times}10^{-5}\;mSv/Bq\;h\;m^{-3}$으로 국제방사선방어위원회나 국제연합 방사선영향평가 과학위원회(UNSCEAR)에서 권고한 값과 잘 일치하였다. 동 선량환산인자와 CR-39 라돈 컵으로 측정 한 실내 의 평균 평형등가라돈농도를 년간 $0.75 m^3/h$의 호흡율로 호흡한 것으로 가정했을 때, 주민이 받는 년평균 폐선량당량 및 실효선량당량은 갹각 20.90 mSv 및 1.25 mSv인 것으로 평가되었다. 동 피폭선량은 국제연합(UNSCEAR)에서 1988년에 발표한 일반인의 년평균 자연방사선피폭 실효선량당량인 2.40mSv의 거의 50%에 상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