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eta-analysis and Review of External Factors the Perceived Usefulness and Ease of Use on Smartphone

스마트폰의 인지된 유용성과 사용 용이성에 미치는 선행요인 문헌적 고찰 및 메타분석

  • Nam, Soo-tai (Div. of Information Management, Institute of Convergence and Creativity, Wonkwang University) ;
  • Jin, Chan-yong (Dept. of Information and Electronic Commerce, Institute of Convergence and Creativity, Wonkwang University)
  • 남수태 (원광대학교 정보관리학과) ;
  • 진찬용 (원광대학교 정보전자상거래학부)
  • Published : 2014.01.17

Abstract

기술수용모델은 지난 20년 동안 많은 주제로 다루어지고 있으며 지금도 여전히 계속 연구되어 오고 있다. 메타분석은 여러 실증연구의 정량적인 결과를 통합과 분석을 통해 전체 결과를 조망할 기회를 제공하는 통계적 통합 방법이다. 최근 스마트폰 관련 연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 기술수용모델을 기반으로 선행 요인에 관한 문헌적 고찰과 메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2013년 이전 국내 학술지에 게재된 연구 중 기술수용모델의 인과관계를 설정한 총 106편의 연구논문을 대상으로 하였다. 메타분석의 결과, 선행 요인과 인지된 유용성의 경로에 가장 큰 효과 크기는 유희성으로 나타났다. 인지된 유용성과 유희성의 경로에 효과 크기는 0.536이었다. 그리고 선행 요인과 인지된 사용 용이성의 경로에 가장 큰 효과 크기는 자기 효능감으로 나타났다. 인지된 사용 용이성과 자기 효능감 경로에 효과 크기는 0.626이었다. 분석결과를 통해 이론적 실무적 시사점을 논의 하고자 한다.